학과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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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간 협동과정
공학계열
이학계열
경영학과
우리대학원은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석사과정의 내부 전공은 인사조직관리, 마케팅관리, 재무관리, 회계학, 생산관리, 관광경영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사과정의 경우 상기 전공에 MIS전공이 추가되어 운영되고 있다. 경영학 각 전공마다 적어도 세 분의 전공 교수들이 대학원생의 학업발전과 논문준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경영학과의 모든 교수들이 전공간 학제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학원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따라서 논문연구에 관련된 전공전문지식뿐만 아니라 경영학의 전반적인 이해를 깊게 하고 이를 기업경영의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석·박사 과정을 설계하여 운영하고 있다.
우리 대학원에서는 각 분야별 전공에 있어서의 폭넓은 선택기회를 신입생과 재학생에게 제공함으로써 적성에 맞는 전문지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있다. 이에 추가하여 기초이론에 따른 주요 이슈별 과제 연구와 발표, 사회유명인사의 정기적인 초청강연과 매 학기 세미나를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학제간 연구의 접근을 격려하며 촉진할 뿐만 아니라 프리젠테이션과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이의 향상을 지속적으로 도모하고 있다. 학생들의 교내학술지 및 국내외 학술지 논문 등재 및 학회 발표를 권장함으로써 지적 능력의 무한 확장을 격려하고 있다. 적정수의 학생들로 구성된 대학원 규모를 유지함으로써 학생 개인에 적합한 지도교수의 학업지도 및 논문지도가 실질적으로 가능하게끔 배려하고 있으며 나아가 교수들과 학생들간의 정서적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깊은 신뢰와 연대감이 형성될 수 있도록 경영되고 있다.
경영학과는 기업이 환경변화에 전략적, 합리적으로 대응하여 경영성과를 극대화하는데 필요한 여러 관련 학문의 이론적, 실천적 영역에 대해 연구하고 학습한다. 본 학과에서는 교수진의 체계적인 연구·지도를 통하여 심층적 학문연구, 창의적 삭, 독창적 현실 응용력 및 협동심을 겸비한 우수한 학자와 전문연구인의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경영학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교수진의 체계적인 연구와 강의뿐만 아니라 국내외 학회활동, 창의적사고, 독창적 현실 응용력 및 협동심을 겸비하여 교수진의 체계적인 연구와 강의뿐만 아니라 국내외 학회활동, 학과세미나, 대내외 연구소와 공동연구·기업체와의 산학협동 등의 수단을 통하여 대학원 구성원의 독립적이고 창의적인 연구활동과 미래 지향적인 연구능력 개발을 촉진하고 있다.
본 학과는 급속한 경영환경 변화와 경영학 분야에 대한 연구의 중요성의 증대에 따라 1998년에 신설되었다. 또한 국내외의 명문대학에서 학위를 받은 18명의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외 대학과의 활발한 학술교류활동, 기업체와의 산학 협동 및 중견간부를 대상으로 한 강연 및 각종 위원회에서 자문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각자 전공분야의 이론적·방법론적 능력을 갖춘 전문가로 졸업후 기업체의 마케팅, 회계, 재무, 경리, 기획담당자, 정부 및 정부투자기관의 관리 및 기획부서, 금융기관, 대학을 포함한 교육기관, 국책연구소, 정부기관 및 민간기업과 같은 조직체의 핵심분야에서 일할 수 있다. 공인회계사, 세무사, 관세가, 증권 분석사 등과 같은 전문 자격증이 취득에도 우리 대학원에서의 교육훈련이 큰 도움을 제공할 수 있으며, 장래의 벤처창업이나 중소기업 경영자로서의 준비과정으로서도 활용될 수있다.
- 경영학석사(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 경영학박사(Doctor of Business Administration)
- 대학원생 연구실, 세미나실, 화상강의실, 전산실습실
경제학과
학사과정의 학습을 한층 더 발전시켜 학술연구능력을 함양하고 독창적 연구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함으로써 경제학분야의 고급 연구인력을 배출한다. 또한 지역사회의 대학 교수 인력 및 지역경제 연구인력 양성에도 기여한다. 세미나 수업의 지도와 토론을 통해 철저한 학술 연구능력 배양훈련을 하고 있으며, 각종 경제학 관련 학회의 발표회가 학교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다양한 학습의 기회를 갖는다.
경제학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특히 지역경제에 대해 다년간에 걸쳐 광범위한 연구성과 축척되어 있다. 그리고 인접학과로 자원경제학과가 별도로 설치되어 있어서 자원·환경경제학으로 관심분야를 확대시킬 수 있다.
지식기반경제 시대를 맞이하여 새롭게 변화하는 경제현상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발전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경제분야의 고급인력을 양성하는 데 주요 교육목표를 둔다. 이를 위해 경제학의 일반이론과 현실경제에의 응용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심화된 세부전공으로 교육과정을 편성하여 경제분야의 전문 고급인력 양성을 가능하도록 한다.
경제학과에서 다루는 경제학은 기본적으로 유한한 자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선택방법을 다루는 학문이다. 학위과정에서는 경제적 효율성 외에도 경제성장, 경제안정, 공평성등의 문제가 시장경제체제와 다른 경제체제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를 이론적, 역사적, 실증적으로 탐구한다. 학위과정에서의 주요연구대상에 대한 심층적 연구는 논문연구와 세미나 참여를 통한 지도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로써 학위과정을 마친 학생들은 경제분야 전문가로서 활동할 수 있다.
많은 대학과 교육기관, 행정부서, 기업연구소 등에서 매년 다수의 경제학 석사 및 박사학위 소지자로 신규를 필요로 하고 있어 졸업생의 사회적 수요도 많고 진출기회도 넓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사회과학 분야의 기초학문이라고 할 수 있는 경제학 학습의 필요성은 국제경제화. 개방화라는 시대적 흐름에 적응하기 위한 구체적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기본과제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므로 경제학분야 교육 및 연구인력 확보는 그 당위성을 갖는다. 그리고 경제학 이론체계와 현실 응용능력을 갖춘 고급전문인력은 기업의 민간경제연구소는 물론 일만 직업분야에서도 그 수요가 많고 핵심 인적자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 경제학석사(Master of Economics)
- 경제학박사(Doctor of Economics)
- 교수연구실, 대학원연구실, 과제도서실
- 세미나실, 대학원강의실, 멀티미디어실, 학부사무실
국어국문학과
국어국문학과는 한국어와 한국문학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연구하는 한국학의 핵심적인 분야로서 본 대학원을 통해 한국어와 한국의 고전문학 및 현대문학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지식을 함양케 하여, 이를 바탕으로 언어와 문학에 대한 분석력과 창의력, 인간의 삶과 문화적 양식에 대한 비평적 시각을 지닌 인재 및 민족 언어와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재창조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전문인의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본 대학원은 교수와 학생의 인간적 유대를 통한 교육적 실천과 인문학 발전을 위한 국학 분야의 학술연구를 담당하고 있다.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은 오랜 전통은 없지만, 거의 1:1에 가까운 교수 대 학생비율로 질적인 면에서 우수한 수업 요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교내 장학금 외에 교수장학금을 별도로 지정하여 총 30% 이상의 장학금 수혜 혜택을 주고 있다.
음운론, 형태론, 통사론, 의미론, 화용론, 국어사 등의 국어학 분야와 한국문화사, 시론, 소설론, 문학연구방법론 등의 국문학 분야의 이론을 연구·교수하여 국어국문학 분야에 필요한 우수한 연구자를 양성함을 목표로 한다.
국어국문학과는 한국어와 한국문학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연구함으로써 민족 고유의 문화와 전통을 계승·발전시킬 뿐만 아니라 창작과 비평, 문학연구의 제반 이론과, 사회문화적 연관성을 폭넓게 탐구함으로써 한국어 문학 발전에 공헌할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개인의 적성에 따라 대학교수를 비롯한 교육계로 진출하기도 하고, 문단에 등단하거나 신문, 방송 등 언론계로 진출하기도 한다. 방송작가나 시나리오 작가등 최근 급부상하는 영상창작분야로 진출하는 등 각 분야에 대한 취업의 가능성은 아주 높다.
- 문학석사
- 문학박사
- 국어국문학과 대학원 세미나실
국제지역학과
국제지역학과는 모든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연구라는 학제간 종합연구를 하는 학과로서 학부내 전공인 북미, 동북아, 유럽을 전공하는 교수들(외국인 교수 포함)이 포진되어 있어 거의 전 세계를 전공할 수 있는 학과이다. 실제로 미국, 일본, 중국등 세계 강대국 뿐만 아니라 지중해나 태국등을 공부하는 대학원 학생들도 있다. 대학원 전공필수에 해당하는 석사세미나나 박사세미나는 될 수 있으면 영어로 수업하여 대학원의 교육의 질을 높이고 있다. 국제지역학과가 중심이 되어 만든 <국제지역학회>의 논문집이 학진 등재후보가 되는 국내 지역학 관련학회 중 가장 발전된 학회가 되어 있어 대학원 연구 및 교육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
- 학부만 있거나 대학원만 있는 다른 대학교와는 달리 학부와 대학원이 같이 개설되어 있어 연구계 학습이 가능하다.
- 전공이 북미, 유럽, 동북아 등인 교수들(외국어 교수들 포함)이 있어 대학원에서 실질적으로 거의 세계 모든 지역을 전공할 수 있다.
- 부경대학교에서 추진하고 있는 PuShaFu (Pusan, Sanghai, Fukuoka)계획에 맞추어 특히, 동북아 전공은 각종 Project나 Seminar 등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있음
탈냉전 이후 미국을 중심으로 진행되어왔던 국제질서가 다극화로의 양상을 보임에 따라 우리나라의 세계전략 또한 EU, 중국, 일본등 다양한 국가를 대상으로 전개되어야 할 필요성에서 해외지역 연구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즉 신국제질서의 전개양상은 우리와 이미 관계를 맺고 있는 지역뿐만 아니라, 세계전역에 걸친 해외지역전문가를 양성해야 할 필요성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국제지역학부의 대학원에서는 이러한 필요성에 부응하는 유능한 해외 지역전문가를 양성하는데 교육의 목표를 두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종래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라는 다소 분과학문상의 교육에 의한 편향된 지역전문가 양성을 지양하고, 해외지역에 대한 학제적이고도 총체적인 지역연구를 통하여 명실상부한 지역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본 대학원의 목표가 있다.
국제지역학과는 21세기 지구촌 사회에서 그 시대적 필요성이 더욱 더 높아지고 있는 유럽, 동북아, 북미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지역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2001년 설립되었다. 국제지역학과에서는 실용적인 외국어 능력과 함께 학제간 연구와 강의를 통해 해당지역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국제지역전문가를 양성하고자 한다.
- 국제지역학석사
- 국제지역학박사
- 대학원생 연구실, 해외지역 자료실, 세미나실, 화상강의실, 전산실습실, 외국어실습실
국제통상물류학과
WTO의 출범, 전자상거래(e-commerce)등과 갈이 국제경제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의 급격한 변화는 국제경제관계를 다루는 학문의 성격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본 학과는 새로운 환경에 부응하는 국제통상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경제문제나 기업활동을 분석함에 있어 제한된 범위의 국내 이슈만을 다루는 것은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대학의 모든 학문에서도 사고의 틀을 확장시켜 국제적 관점에서 분석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본 학과는 글로벌 관점에서 통상과 물류 분야, 그 중에서도 현장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학원생들의 연구 방향 역시 국제적 관점을 유지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교육목표 국제통상물류학과는 기업의 합리적인 국제경영과 국제경제의 환경변화에 대한 전략적 적응으로 기업의 국제상거래 성과를 극대화하는데 적용될 경영학, 경제학 및 상학 등 관련학문의 이론과 과학적이고 실천적인 관리기술을 교수, 연구하고 기업과 국가가 필요로 하는 국제통상 및 물류 전문가와 해외지역의 전문가를 양성함으로써 기업과 국가경제 발전 나아가서는 인류의 복지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국제통상 분야를 구성하는 다양한 분야의 심화 연구와 논문 중심 교육을 통해 관련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향후 진출 및 전망
졸업생들은 국제통상전문가, 국제금융전문가, 외환딜러, 신문방송 기자, 무역관련 공무원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또한 관세사,세무사,국제무역사,변리사, 공인회계사, 무역영어, 물류관리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수여학위
- 경영학석사, 경제학석사 중 택 1
- 경영학박사, 경제학박사 중 택 1
- 대학원생 연구실(207,713호)
법학과
법학과는 세계화·전문화라는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여 이에 필요한 전문법률가와 교수양성을 기본목표로 하여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은 학부에서 습득한 법학에 대한 기본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전공분야에 대한 고도의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학제간의 상호체계 및 교류를 탐구 할 수 있다는데 그 특징이 있다.
법학과는 학생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학문적 소양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기회를 제공하고, 우리나라의 다양한 판례분만 아니라 외국의 다양한 판례를 원어로 연구함으로써 글로벌화된 현상문제를 더욱 전문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능력을 많이 배양하고 있다.
법학과는 인간 사회에 있어서 특히 현대의 정보화·국제화 사회에서 법을 통해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문적인 법률 지식을 습득하고, 사회 정의를 구현하려는 합리적·논리적·창의적인 사고양식을 갖추며, 민주사회에 있어 유능한 지도자의 자질을 가진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교육의 목표로 한다.
법학과는 전문법조인이란 목표를 가지고 진학을 꿈꾸는 이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학문을 보다 깊고 넓게 연구할 수 있도록 폭넓은 교과목을 준비하고 있으며, 다양한 전공의 학위자를 배출하고 있다. 전공분야는 헌법분야, 행정법분야, 민법분야, 형법분야, 상법 및 증권법 분야, 소송법분야, 국제법분야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를 개설하여 법학과가 설정한 기본목표를 달성하도록 추진하고 있다.
법학과 교과과정에 개설된 전공분야를 수학함으로써 법학과에서 목표로하는 다양한 전문적 법적 소양을 갖추어 각 종 기업이나 공공단체의 일원으로 해당 기관에서 발생하는 법적문제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고, 각계의 연구소 연구원으로써 법학연구를 심도있게 하며, 학계로 진출하여 법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후진들에게 법학지식을 교수하기도 한다.
- 법학석사
- 법학박사
- 법학과 대학원 연구실 (인문사회경영관 439호)
사학과
역사학은 자연과학 분야에서 수학이나 물리학이 기초학문인 것처럼 인문사회과학에서의 대표적인 기초학문이다. 최근에 많이 생겨나고 있는 실용학문은 아니지만 인문 사회과학을 공부하려면 반드시 알아야할 필수분야이다. 본 사학과는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고루 공부하며, 교수의 강의 이외에도 고적답사나 각종 스터디 활동을 통해 좀 더 넓은 시야를 갖추도록 지도한다. 이를 통해 과거 역사사실에 대한 단순한 이해를 넘어 현재와 미래에 대한 가치판단 능력을 향상시키려 노력한다.
사학과는 교육과정에서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 뿐만 아니라 해양사 과목을 개설하여 해양 및 환경 이해능력, 해양문화유산 분석 능력을 배양하고 다양한 사료를 연구함으로써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융복합적으로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1세기의 세계적인 문화융합 및 해양, 환경 활용에 대응한 지식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사학과는 동서문명이 성립된 역사적 배경과 그 독창적인 업적 및 문화적인 창조력의 원천이 무엇인가를 탐구하여 현재의 가치를 기준으로 과거의 역사를 비판하는 안목을 기르며, 역사의 전개과정에 나타나는 문화의 보편성과 개별성을 살펴봄으로써 자신이 처한 역사의 좌표를 자각하도록 교육하여 미래에 대한 정확한 통찰력을 갖는 인재를 양성함을 목표로 한다.
본 사학과에서는 한국, 동양, 서양사 각 분야의 연구를 통해 각 국가와 시대간의 다양성과 보편성의 이해를 바탕으로, 급변하고 지구촌화 하는 오늘날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탄력적 사고와 미래에 대한 정확한 통찰력을 갖는 인재를 양성한다.
역사학은 기본적으로 실용적이고 기능적인 학문은 아니므로 특정직업과 곧바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전공을 살릴 경우 대학원에 진학하거나 교육대학원에 진학해 대학교수 및 중고등학교 역사 선생님이 될 수 있고, 고고학 등을 공부해 박물관이나 각종 역사 관련 연구소 등에 취직할 수도 있다.
또한 역사학은 모든 인문사회과학의 기초학문이므로 인문학적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직종(언론, 광고, 출판, 금융등 여러 문화사업 분야)에 취업하여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 문학석사
- 문학박사
- 대학원생 연구실, 세미나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2003년에 신설된 대학원 학과로서, 다른 학문에 비하여 급속하게 변하는 현업과 학계의 성격을 반영하여 두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로 다양한 매체정보기술을 익히는 실천적 기회를 제공한다. 전통적인 대중매체와 다양한 언론 정보기술을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데 중점을 둔다. 한마디로 실천적 커뮤니케이션능력을 함양한다. 둘째는 커뮤니케이션 현상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이론습득의 기회를 제공한다. 관심분야의 학술쟁점들을 둘러싼 학자들의 연구 성과를 섭렵하면서 창의적인 연구영역을 개척하도록 독려한다.
법학과는 학생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학문적 소양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기회를 제공하고, 우리나라의 다양한 판례분만 아니라 외국의 다양한 판례를 원어로 연구함으로써 글로벌화된 현상문제를 더욱 전문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능력을 많이 배양하고 있다.
사학과는 동서문명이 성립된 역사적 배경과 그 독창적인 업적 및 문화적인 창조력의 원천이 무엇인가를 탐구하여 현재의 가치를 기준으로 과거의 역사를 비판하는 안목을 기르며, 역사의 전개과정에 나타나는 문화의 보편성과 개별성을 살펴봄으로써 자신이 처한 역사의 좌표를 자각하도록 교육하여 미래에 대한 정확한 통찰력을 갖는 인재를 양성함으로 목표로 한다.
본 사학과에서는 한국, 동양, 서양사 각 분야의 연구를 통해 각 국가와 시대간의 다양성과 보편성의 이해를 바탕으로, 급변하고 지구촌화 하는 오늘날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탄력적 사고와 미래에 대한 정확한 통찰력을 갖는 인재를 양성한다.
역사학은 기본적으로 실용적이고 기능적인 학문은 아니므로 특정직업과 곧바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전공을 살릴 경우 대학원에 진학하거나 교육대학원에 진학해 대학교수 및 중고등학교 역사 선생님이 될 수 있고, 고고학 등을 공부해 박물관이나 각종 역사 관련 연구소 등에 취직할 수도 있다. 또한 역사학은 모든 인문사회과학의 기초학문이므로 인문학적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직종(언론, 광고, 출판, 금융등 여러 문화사업 분야)에 취업하여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 신문방송학 석사(Master of Mass Communication)
- 신문방송학 박사(Doctor of Mass Communication)
- 시청각실(C25-329), 멀티미디어실(C25-333)신문편집실(C25-331), 대학원세미나실(C25-350)
영어영문학과
영어학, 영문학, 영어교육(박사과정)관한 이론적이고 학문적인 면을 강조하여 전공학자를 양성한다.
연구·수업지원장학생제도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박사과정생의 경우 시간강사로서 학부 교양과목 출강의 기회가 부여된다.
영어영문학과는 지역사회와 국가에 공헌할 수 있는 뛰어난 인재를 교육시키고 세계의 문화에 기초를 둔 차원 높은 교육을 실시한다. 21세기의 한국은 외국어 교육과 외국과의 문화교류가 증대되고 특히 지정학상 영미권과의 교류는 더욱 확대될 것이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영미문학 및 영미어에 대한 학문적 연구를 통하여 각종 문헌과 이론을 국내에 소개하고 정보의 교류를 담당할 유능한 전문인력 양성을 교육목표로 한다.
영어영문학과 전공분야는 크게 영문학과 영어학, 영어교육학으로 나뉘어 지는데, 영문학 전공에서는 영미시, 소설, 희곡, 비평, 문학사 등을 연구하고, 영어학 전공에서는 통사론, 음성학, 음운론, 의미론, 영어사 및 심리언어학 등을 연구하며, 영어교육학에서는 습득론, 교육론 및 교육방법론을 연구한다.
대학 등 교육기관에서의 강의요원, 연구원으로 재직할 수 있으며, 무역업체 및 외국계 기업 취업을 할 수 있고, 상급과정으로의 유학이 가능하다.
- 문학석사
- 문학박사
- 대학원생 연구실, 세미나실, 화상강의실, 전산실습실
유아교육학과
영유아 발달과 교육의 적기성에 대한 인식이 보편화되면서 유아교육 및 보육 분야의 전문가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현재 여러 유형의 유아교육기관 뿐만 아니라 유아 관련 산업 및 서비스 분야, 연구 및 개발 분야 등에서 보다 심층적인 유아교육 탐구 과정을 이수한 유아교육 전문가를 필요로 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따라 본 학과에서는 창의적 유아교육 전문가로서 갖추어야 할 이론과 실천력을 겸비할 수 있도록 발달, 교육, 상담 분야 등에 대한 포괄적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충실히 운영하고 있다.
본 학과에는 영유아 발달, 상담심리, 교육과정 및 교수법 등 다양한 전공의 전임 교수진이 재직하고 있다. 따라서 전반적인 유아교육에 대한 이해를 넓히면서 자신의 관심에 따라 특정 분야의 학문에 매진할 수 있다. 학과 교수진은 대학원생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의 학문에 충실한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개별 지도에 힘쓰고 있다. 또한 유아영재교육을 특성화 분야로 설정하고 교육과정에 반영하여 교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학과 교수진의 지원 이외에 학과에서 2006년부터 설립, 운영하고 있는 영아아발달지원연구소 또한 대학원 학생들의 연구와 발표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본 학과의 대학원 과정은 ‘국가와 지역사회의 유아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 유아교육 전문가를 양성한다.’는 교육 목적 하에 다음의 하위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
첫째, 유아교육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갖춘 유아교육 전문가를 양성한다. 즉, 유아교육 분야의 심층적 전공 탐구를 통해 사회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지식의 창출 및 교수-학습 기술을 갖춘 유아교육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둘째, 창의적 연구의 수행 능력을 갖춘 유아교육 전문가를 양성한다. 즉, 창의적 사고를 요하는 다양한 강좌와 과제를 통해 학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 실천력을 갖춘 유아교육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본 학과는 2002학년도에 학부 과정이 설치된 이래 학과 교수진과 학생들의 부단한 노력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왔으며, 충실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우수한 졸업생을 배출 해내고 있다. 2008년 일반대학원의 석사과정을 신설하였고 2012년 박사과정을 개설하여 운영 해오고 있으며, 유아교육 전반에 대한 심층적 연구를 통해 다양한 전문 지식과 연구 능력을 갖춘 유아교육 전문가를 육성 해오고 있다.
본 학과에서 대학원 과정을 통해 학위를 수여 받은 학생들은 유아교육 및 보육 관련 기관의 기관장, 연구기관의 연구원, 대학의 유아교육 전공 교수 및 강사로 종사할 수 있다. 또한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여 아동복지 및 상담 관련 기관에서 전문가로서 활동이 가능하며, 출판사 등 관련 산업체에서 프로그램 개발 및 기획자로서 활동할 수 있다.
- 교육학석사
- 교육학박사
영유아발달지원연구소(C25-610)
자원환경경제학과
본 학과는 경제학의 학문적 토대를 바탕으로 자연자원의 최적 이용과 환경문제의 효율적 해결을 위한 이론적‧실증적 연구 능력을 갖춘 자원‧환경경제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전문교육기관이다.
응용경제학의 한 분야인 자원‧환경경제학은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생물다양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자연자원과 에너지의 지속 가능한 이용, 해양수산 블루 이코노미 등 전 지구적인 글로벌 거대 담론을 포괄적으로 다루는 미래형 실천적 종합학문이다.
우리 학과는 자원‧환경문제와 해양수산분야의 사회과학적 교육과 연구에 특화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자원 평가‧개발, 환경문제 대응, 정책분석‧연구 능력을 함양시킴으로써, 관련 분야 진로 설계와 취업을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자연자원의 안정적 확보와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경제학적 분석, 평가와 더불어 환경보전과 지속가능성, 가치평가, 정책분석, AI 및 빅데이터 정보분석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연구함으로써 국내 최고 수준의 자원·환경·경제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본 학과는 1979년 개설되었으며, 대학원에는 석사과정, 박사과정뿐만 아니라, 학‧석사 연계과정 및 석‧박사 통합과정이 각각 설치되어 있다. 본 학과는 주로 자연자원의 이용과 환경문제에 대한 경제학적 분석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인간 생활의 토대라 할 수 있는 물질적 재화의 흐름과 이에 수반하는 사회경제적 현상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본 학과에서 수학할 수 있다. 특히 오늘날 심각한 글로벌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기후변화를 비롯한 자원·환경문제를 경제학적으로 접근하여 분석‧연구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큰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본 학과의 졸업생들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학계와 연구소, 공공기관, 일반 기업체 등 자원·환경, 해양수산과 관련된 분야에 대거 진출하여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21세기 자원‧환경 분야의 글로벌 메가 트렌드와 전 지구적 이슈에 대한 인류의 관심을 고려할 때, 본 학과의 졸업생에 대한 수요는 한층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그 전망 또한 매우 밝다고 할 수 있다.
<자원환경경제학과 대학원 졸업생의 취업 분야>
• 정부기관: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지방자치단체(산하 연구소)
• 국책연구기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에너지경제연구원(KEEI), 한국환경연구원(KEI), 산업연구원(KIET) 등
• 공공기관: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전력,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해양환경공단, 한국해양진흥공사, 수협중앙회 수산경제연구원, 한국원양산업협회, 한국수산회 등
• 대학: 국립부경대, 부산대, 경상국립대 등
• 민간연구기관: 부산은행 경제연구소, 한국수산정책연구소 등
• 민간기업: 동원산업 등
경제학석사(M.A. in Economics)
경제학박사(Ph.D in Economics)
- 대학원 연구실(인문사회과학대학 7층, 창의관 7층), 대학원 세미나실(인문사회과학대학 7층), 학과사무실(인문사회과학대학 8층)
일어일문학과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 분야의 학문적 접근방법을 터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독자적 연구가 가능토록 하며, 나아가서는 교육과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다.
본 일어일문학과 대학원은 2000년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배출된 석사들은 일어일문학계의 연구자적 위치에 서 있다. 열정과 실력을 갖추신 교수님들과 진지한 학생들과의 학문연구를 위해서 일어일문학과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본 학과는 21세기를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한다는 참교육의 장으로서 뛰어난 인재를 교육시키고 세계의 문화에 기초를 둔 차원 높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일본어학, 일본문학 및 일본학의 이론과 그 응용 방법을 일층 심오하고 정교하게 추구하여 독자적 연구능력과 지도능력을 배양하고, 나아가서 창조적인 지성을 갖춘 인재로서 한국의 학술과 문화 진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일어일문학과 전공분야는 크게 일본어학과 일본문학 그리고 일본학으로 나뉘어지는데, 일본어학 전공에서는 구문론, 형태론, 음성학 등을 연구하고, 일본문학 전공에서는 고전에서 현대에 걸친 다양한 장르의 문학 작품을 연구하며, 일본학에서는 일본문화, 정치, 경제등을 연구한다.
일본을 연구하는 연구기관 또는 대학교수로 진출한다. 또한무역회사, 은행, 기업체, 통역가, 국제관광요원, 외국어 학원강사, 일본계 회사 등으로 진출한다. 일본은 우리와 가장 가까이 이웃하고 있는 나라로서 양국의교역량이 높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이다.
- 문학석사
- 문학박사
- 대학원 세미나실(C25-1410), 대학원 연구실(C25-214)
해양수산경영학과
본 학과는 해양 수산분야에 대한 사회과학적 종합학문을 연구·교수하고, 창의적이고 지성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우리나라 해양수산 사회과학의 메카이다. 특히 해양의 산업화를 주도해 나가고 있는 수산업의 경영, 경제적 현상의 규명과 그의 산업적 조건 및 법칙성을 연구·교수하는 학과로서, 해양수산분야를 다루지 않는 국내 여타 대학에서는 접근하기 어려운 학문적 분야를 담당하여 우리나라 해양산업의 발전을 선도해오고 있다. 그리고 인류의 식량공급을 담당하는 양대 산업의 하나인 수산업은 어장의 경제법칙, 해양이용제도, 해양자원의 동태적 경제 분석, 당해산업의 주체적 조건과 생산물의 국내외적 유통 등을 통해 성립되는 산업이며, 이러한 산업에 관련된 경제학적, 경영학적 연구는 국가기간산업으로의 해양산업에 대한 국제경쟁력 차원에서도 국가적 장려를 필요로하는 특징적 학문분야라 할 수 있다.
- 약 40여년간의 학문적 연구실적과 관련 지식의 축적
- 해양수산과학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대학에서만이 설치될 수 있는 대학원 학과이며, 현장 실천력이 높음
- 수산경영학, 수산경제학 및 수산해양제도론 등을 종합적으로 연구함
본 학과는 수산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수산경영학의 고급이론과 첨단관리기술을 연구·교수하여 수산기업과 수산관련 행정기관, 연구소 등 각급 수산기관과 단체가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과 연구자를 양성함으로써, 우리나라 수산업의 발전과 인류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한다. 본 학과의 주요 연구분야는 크게 나누어 수산경제학, 수산경영학 및 수산 제도로 구성된다.
본 학과는 1954년에 석사과정을, 그리고 1955년에 박사과정을 설치하여, 지난 40여년 간 우리나라 수산업의 중심지인 부산이라는 지역사회와 우리나라 전체 수산업의 발전을 위해 수산기업과 관련 조직체에 대한 고급 경영관리이론을 연구·교수 해 왔다. 본 학과는 졸업생들을 대학, 연구소 국가기관, 수산업협동조합등의 수산관련 단체에 교수, 연구원 및 임원등의 핵심인물로 배출하여 우리나라 수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는 수산업의 세계화 추세에 따라 국제적인 차원에서 수산자원관리와 수산경영활동을 수행할 전문 인력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증대될 것이므로, 본 학과 졸업생들의 사회진출과 활약은 매우 클 것으로 전망된다.
- 해양수산 분야 대학의 교수, 연구요원
- 해양수산부를 위시한 정부 및 지방자치 단체의 수산정책, 자원 및 어업관리 분야의 고급행정인력
- 해양수산분야 연구기관의 인적자원
- 수협계통조직의 간부직원 및 전문요원
- 해운, 항만, 물류 및 국제수산 유통. 무역전문가 등으로 진출
- 해양수산분야 국제 전문가
- 경영학석사
- 경영학박사
- 대학원생 연구실
중국학과
본 학과는 중국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과 연구를 통해 거시적 안목을 갖춘 중국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위취득 후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중국어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중국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과 연구를 진행한다.
중국학은 기존 분과학문과는 성격이 다른 중국에 대한 종합적 사고를 추구하는 학문이다. 21세기 G2로 떠오르며 세계를 주도하고 있는 중국에 대한 체계적, 전문적, 실용적 연구를 진행하며 기존 연구에서 한발 더 나아가 중국학 연구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중국학과는 실용적인 중국어 교육을 기반으로 중국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에 대한 포괄적이고도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중국지역 전문가 양성에 목표를 둔다. 이에 맞춰 추구하는 인재상으로는 ‘실무형 중국전문가’, ‘개방형 창의 인재’, ‘환태평양 전문 인재’ 등이 있다
21세기 중국의 급부상에 따라 중국에 대한 전면적이고 새로운 연구가 학문적, 정책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본 학과는 단순히 어학 관련 학습에만 머무르지 않고 중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연구를 통해 실무역량을 갖춘 중국지역전문가를 양성한다.
- 기업체 : 국내 및 해외(중국) 기업에서 중국시장 관련 업무를 수행
- 정부기관 : 외교부, 산업통상부 등 국제문제를 담당하는 기관 진출
- 교수 및 연구원 : 교수 및 연구원으로 진출하여 연구 및 후학양성
- 기타 : 국제기구, 언론사, 지방자치단체 등으로의 진출 및 창업
- 국제지역학석사(Master of International and Area Studies)
- 국제지역학박사(Doctor of International and Area Studies)
- 김창경교수연구실 C25-616 / 이중희교수연구실 C25-618 / 리단교수연구실 C25-619
- 서창배교수연구실 C25-545 / 예동근교수연구실 C25-905 / 김현태교수연구실 C25-623
행정학과
국립부경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는 20여년의 학과역사 속에 소속 교수진의 열정과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들의 노력으로 학문과 교육의 공동체로서 그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 행정학과는 전문관료의 양성과 중견관리자로의 소양과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사회과학 전반에 대한 이해와 행정에 대한 전문지식을 배양하기 위해 교수와 학과 전체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국립부경대학교 행정학과는 학생중심의 학과라는 점이 가장 큰 차별화된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젊고 열정적인 교수진과 학부생 그리고 대학원생이 함께 논의하고 학과 행사에 참여하며 의사 결정을 고유함으로써 학생중심, 학생우선의 학과운영이 이루어지고 있다. 아울러 교수진이 각 전문분야별로 충실한 교육과 대학원생들과의 공동작업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1세기 사회는 지식사회로서 무엇보다도 전생애를 통한 지식의 지속적인 창출과 축적이 요구되고 있다. 미래사회로의 변화는 교육이 정규학습과정뿐만 아니라 실무에 종사하는 인력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행정학과는 새로운 사회를 선도하는 사회교육의 한 분과로서 특히 광범위하고 복잡한 행정현상을 체계적으로 이해·예측하며 합리적 문제해결능력 및 견실한 업무수행능력을 갖춘 행정전문가를 양성함을 기본목표로 하고 있다.
국가의 역할이 증대되는 추세 속에서 관료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행정학과 석사과정은 21세기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하는 전문적인 관료를 양성하고 재교육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2003년도에 신설되었다. 행정학과 석사과정에서는 능동적인 관료의 기본자질을 쌓아나가기 위한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행정조직과 정책, 인사등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이론을 연구하고 학습한다.
석사과정을 수료한 후에는 각종 공직시험을 통하여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공직에 진출할 수 있으며, 공기업 및 NGO 등 다양한 사회단체에서 활동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박사과정에 진학하여 학문적 노력을 지속할 수도 있을 것이다. 부경대학교 행정학과 역시 빠른 기간 안에 박사과정을 개설하고자 계획 중이다.
- 행정학 석사(Master of Public Administration)
- 행정학 박사(Doctor of Public Administration)
- 대학원생 연구실(C25-903) , 대학원생 전공강의실 (C25-927)
정치외교학과
정치외교학과는 4차 산업혁명과 세방화라는 시대적 흐름을 이끌 수 있는 글로벌거버넌스 전문인, 휴먼거버넌스 전문인, 그리고 4th IR 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정치외교학의 새로운 시각과 접근이 필요하다며 그러한 능력을 갖춘 인재의 요구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부산지역에 정치외교학과 설치된 대학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는 점에서 부산·경남지역에 있는 국립대학으로서 부경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대학원은 인재 양성을 위해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을 넘어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학과의 발전과 함께 대학원생 개인의 역량 구축한다.
- 전공심화교육제공 및 방법론 다양화
- 정치외교학과 전공 및 관련학과의 학부 정규과정을 이수한 자를 대상으로 정치학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부여하고자 한다. 양적·질적 정치학 연구방법론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분석방법론의 습득을 통해 국제정치, 비교정치, 한국정치, 정치사상 등의 세부 전공의 심화와 활용을 돕는다.
현대는 정치화의 시대라고 한다. 그것은 우리생활의 구석구석까지 깊고 넓게 정치가 파고들고 있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정치현상을 이해하는 일은 그야말로 현대사회를 이해하는 첩경이 되기 때문에 정치학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정치외교학과는 국내 및 국제 정치현상에 관한 체계적 이론 수립을 위한 연구 활동과 정치 외교 문제에 대한 전문적인 안목을 갖춘 지도자를 양성한다는 두 가지 과정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리더십을 배양할 수 있는 수업방식을 통해 사회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각종 고시합격을 통한 고급 공무원(행정고시, 지방고시, 각종국가고시, 지방공무원 시험), 국회ㆍ지방의회ㆍ정당, 학계 및 연구소(교수, 연구원), 언론계(기자, PD 등), 국제기구요원, 기업체 및 시민단체로 진출 유망
- 정치학석사(Master of Economics)
- 정치학박사(Doctor of Economics)
- 지방분권발전연구소, 글로벌다층거버넌스연구센터, 대학원생 세미나실, 전공강의실
사회복지학과
21세기의 인구, 사회, 경제 구조의 변화는 사회복지정책(social welfare policy)과 실천현장(Social work practice)을 크게 확장시키고 있다. 전문성을 요구하는 사회복지조직과 사회복지인력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지역의 복지정책과 복지실천 현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사회복지전문가 양성의 필요성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사회복지전문가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과정으로서 사회복지학 석사와 박사과정을 2024년에 신설하였다.
보건의료, 교육영역과 더불어 대표적인 휴먼서비스(human service) 전문 영역인 사회복지분야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더욱 필요한 인간중심 실천과 제도화를 다루는 학문분야이다. 고령화에 대한 대응과 더불어, 사회복지기술 혁신, 지역기반 사회서비스의 확충 등과 같은 핵심 정책과제들을 실행해 나가면서 사회복지분야의 전문성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회복지학과 대학원에서는 다음과 같은 인력 양성을 교육목표로 한다. 첫째, 사회복지실천현장의 최신 변화에 대응하여 효과적인 조직 및 인력 관리 역량을 갖춘 지역복지실천 전문가를 양성한다. 둘째, 사회복지정책과 행정 영역에서 전략적 기획력과 전문적 정보관리, 분석, 평가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한다. 셋째, 사회복지 분권의 시대에 부응하여 지역사회의 복지정책과 실천분야 연구와 이론개발의 전문성을 갖춘 연구 인력을 양성한다.
사회복지학과는 복지정책과 행정, 지역사회복지, 정신보건, 노인복지, 아동청소년 복지 분야의 전문성을 두루 갖춘 교수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향후 타 학문영역과의 융합과 연계를 통해서 사회복지분야의 전문성을 더욱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데이터 관리나 디지털 기술 분야, 국제학, 간호학, 상담학 등과의 연계 모색 계획)
향후 진출 및 전망
지역사회 각종 복지기관의 실무자 및 중간 관리자, 고위 관리자
공공 사회복지영역 실무자 및 관리자
각종 사회복지분야 연구소의 연구인력
지역사회 공공 및 민간 복지프로그램 기획 및 교육, 관리 인력 등
사회복지학석사(Master of Social Welfare)
사회복지학박사(Ph.D in Social Welfare)
대학원생 연구실(C25-903), 대학원생 전공강의실(C25-927)
산업디자인학과
산업디자인학과는 국내 국립대학교 유일의 석.박사과정을 갖추고 있으며, 시각디자인전공과 산업디자인전공의 2개의 세부전공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전공별로 우수한 교수진과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하여 균형감각 있는 인재양성 및 21세기 디자인세계화 전략을 선도할수 있는 대학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산업디자인학과는 국립대학이라는 강점을 통해 다른 대학의 박사과정보다 단축되 교육과정(2년), 안정적인 등록금시스템, 다수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우수한 장학시스템, 연구.수업조교임용 등을 통해 연구와 교육을 통합하는 실질적인 시스템운영을 장점으로 실천하고 있다.
산업디자인학과에서는 디자인분야에 관한 전문적인 이론과 기술을 충분히 습득하게 함과 동시에 인접 학문분야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창의적인 디자인 실무를 수행할수 있는 고급 디자인교수요원의 양성 및 전문적인 슈퍼디자이너의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산업디자인학과에서는 디자인 분야의 학문과 기술을 연구하고 교수하여 고급 전문인재를 양성함에 목적을 두고 있다. 본학과의 주요 학문분야는 시각디자인 분야, 산업디자인분야 등의 폭넓은 교과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향후 고도 정보화 사회에서 디자인문화의 발전에 따른 새로운 디자인교육 모델을 실천하고 있다.
산업디자인학과는 석·박사과정의 통합 시스템을 통해 고급디자인 교수요원양성. 산업계에 봉사할 전문인력양성을 통해 시각. 산업디자인 등 국내.외의 학계 및 기업으로 진출하고 있다. 이에 심화된 디자인의 필요성이 더욱 요청되고 있는 시점에서 국내 유일의 국립대학 석·박사과정을 갖춘대학원으로서 학문영역을 확고히다지고 있다.
- 디자인 석사
- 디자인 박사
- 시각디자인실습실, 제품디자인실습실, 스튜디오실, 도장실, 모델링실, 화상제작실, CG실, CAD실, 세미나실, 디자인연구소
체육학과
체육학과는 스포츠의학, 스포츠심리학, 스포츠경영학, 운동역학, 스포츠문화(인문학), 스포츠법, 의생명건강과학 등 세부전공을 기반으로 이론과 실무를 융합한 스포츠과학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스포츠 분야를 넘어 해양스포츠 및 건강 분야까지 연구 영역을 확장하여 교육하고 있으며, AI를 포함한 학제 간 융합연구를 통해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본 학과는 우수한 연구 환경과 체계적인 지도 시스템을 통해 대학원생의 개별 연구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최신 스포츠과학 연구장비와 연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우수한 전임교원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연구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스포츠 현장과 연계된 연구와 데이터 기반 분석 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지닌다.
교육목표
체육학과는 과학적 및 현상학적 근거에 기반한 체육, 스포츠, 해양스포츠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1) 스포츠 현상을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학문적 연구 역량 강화, 2) 건강 및 운동 헬스케어 능력을 갖춘 실천적 전문가 양성, 3) 윤리성과 사회적 책임을 갖춘 연구자 양성을 핵심 교육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본 학과는 체육, 스포츠 및 해양스포츠 분야의 심화 연구를 통해 인간의 신체활동과 건강, 운동수행능력, 심리적 요인, 스포츠 산업, 스포츠 현상에 대한 이해 및 문화적 접근, 스포츠법과 정책 지식을 통합적으로 습득하고 탐구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둔다. 대학원 과정에서는 연구방법론, 통계 분석, 전문 이론, 세미나 중심의 심화 교과목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독립적인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인적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
향후 진출 및 전망
본 학과 졸업생은 대학 및 연구기관의 연구자, 체육 및 스포츠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로 진출할 수 있다.
수여학위
- 석사: 체육학 석사
- 박사: 이학박사
- 스포츠의학실, 운동수행실험실(스포츠심리학연구실), 스포츠경영학 연구실, 운동역학실험실, 스포츠문화연구실, 스포츠법및정책연구실
패션디자인학과
글로벌 패션산업에 대응하고 연구중심 교육체계를 기반으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 수행
전공 심화와 연구역량 강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융복합 패션 전문 연구자 및 산업전문가 양성
패션디자인, 의복구성, 3D패션, 테크니컬웨어, 의복 인체공학, 패션마케팅, 패션리테일, 소비자행동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 교육과정을 통해 패션산업 전반에 대한 연구 중심 교육
대학 및 연구기관
패션기업 및 디자인 연구소
기능성 의류 및 스마트웨어 연구개발
패션마케팅 및 소비자 분석
패션 브랜드 창업 및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
- 디자인학석사
- 디자인학박사
- 패션디자인, 패턴디자인, 테크니컬디자인, 패션마케팅, 패션비즈니스, 어패럴CAD, 패션테크, 패션창업 등
경영컨설팅협동과정
본 과정은 경영대학 경영학부와 국제통상학부가 협력하여 개설한 일반대학원 협동과정이다. 경영대학의 분야별 전공에 대한 다양한 선택기회를 제공하며 나아가 특정 전공을 벗어야 융합적 관점에서 경영 문제해결을 위한 학제간 연구를 격려하며 촉진하고 있다.
주말에 필수 교과목 같은 주요수업을 진행하고 있어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학생들도 본 과정에 진학할 수 있다. 나아가 학생 모집에서도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경우 우대하고 있다.
기업의 복합적인 문제점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해당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며, 경영이론과 실무 및 국내외 사례연구를 중심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그 목표를 둔다.
본 과정은 급변하는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와 그에 따른 컨설팅 전문 분야에 대한 연구의 중요성의 증대함에 따라 2015년에 신설되었다. 국내외의 명문대학에서 학위를 받은 경영학부 30여명의 교수진과 국제통상학부 12명의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공분야의 이론적·방법론적 전문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여 졸업 후 정부기관 및 민간기업과 같은 조직체의 핵심분야에서 일할 수 있다. 경영지도사 등 전문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고등교육훈련에 기여할 수 있다. 장래의 벤처창업이나 중소기업 경영자로서의 준비과정으로서도 활용될 수 있다.
- 경영학석사(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 경영학박사(Doctor of Business Administration)
- 대학원생 연구실, 세미나실, 화상강의실, 전산실습실
교육컨설팅학과
본 학과는 2012학년도에 신설되었으며 교육학 석사 및 박사과정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있다. 교육의 대상이 되는 인간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교육학 이론과 실제를 학습하고 경험하도록 교육과정을 편성, 운영한다.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전공영역(교육학, 교육과정, 교육사회학, 교육방법 및 교육공학, 교육심리, 교육평가, 평생교육, 교육상담, 기업교육, 교과교육 등)의 다양한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본 학과의 장점은 교육학, 교육과정, 교육사회학, 교육방법 및 교육공학, 교육심리, 교육평가, 평생교육, 교육상담, 기업교육, 교과교육 등 다양한 교육 관련 전공 분야를 익힐 수 있다. 학습자가 가진 다양한 전공 지식을 기반으로 교육 전문성을 추가하여 교육전문가로서 컨설팅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 학과와 차별성을 지닌다.
본 학과는 다양한 교육 관련 전공 분야에서 전문적 지식을 활용하여 컨설팅을 수행할 수 있는 고급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다양한 교육 관련 전공 분야에는 교육학, 교육과정, 교육사회학, 교육방법 및 교육공학, 교육심리, 교육평가, 평생교육, 교육상담, 교과교육 등이 있다. 소정의 과정을 마치면 교육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교육학의 제영역을 광범하게 교수·학습하도록 하되, 사회의 변화하는 교육적 수요를 충실히 반영하여 교육과정을 탄력적으로 편성·운영함으로써 경쟁력있는 교육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다양한 교육학, 교육과정, 교육사회학, 교육방법 및 교육공학, 교육심리, 교육평가, 평생교육, 교육상담, 기업교육, 교과교육 등의 컨설팅 전문가로 대학, 각급 학교, 행정기관, 기업교육, 평생교육 기관, 각종 상담 전문기관 등으로 진출 가능하다.
- 교육학 석사(Master of Education)
- 교육학 박사(Doctor of Education)
- 세미나실, 수업행동분석실, 교직과정자료열람실
글로벌지역학과
본 협동과정은 부경대학교 국제지역학부 주관하에 일어일문학부, 중국학과가 공동으로 참여하여, 동남아시아, 라틴아메리카, 중국, 일본, 미국 등 개별 징역학을 연계하여 21세기 교육과 학문의 새로운 방향인 융합적 교육을 통해 글로벌지역학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한정된 교육역량만으로 다양한 해외지역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기 어려운 가운데 본 과정은 여러 학과가 공동으로 운영하며 지역연구에 필요한 공통과목의 체계적 교육과 특정 지역에 대한 구체적이고 풍부한 교육을 효과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구조를 갖추고 있다. 특히, 다중 지역 융복합 교육체계 및 모듈형 현지 조사 체계를 구축하여 다중 지역 비교-연계 융복합 학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세계 각국의 언어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대한 폭 넓은 식견을 함양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과 학제 간 교류를 통해 개방형 창의인재, 국가 간의 관계가 상호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글로벌 시대에서 전문적인 학문적 소양과 실무역량을 갖춘 글로벌지역학 인재를 양성한다.
본 과정은 환태평양글로벌 지역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외국어능력을 기반으로 한 언어별지역학, 통합적글로벌지역학 교육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이에 대한 기본지식을 함양하며 이후 국제학, 국제개발협력학 및 특정 지역과 분야에 대한 심화연구와 학제 간 연구를 진행할 수 있다.
- 기업체 : 국내 및 다국적 기업에서 국제 업무 및 글로벌 시장 관련 업무 수
- 정부기관 : 외교부, KOICA, 산업통상부 등 국제 문제를 담당하는 기관 진출
- 교수 및 연구원 : 대학, 정부 출연 기관 및 국제분야 관련 연구소로 진출하여 연구 및 후학양성
- 기타 : 국제기구, 언론사, 지방자치단체 등으로의 진출 및 창업
- 글로벌지역학석사(Master of Global and Area Studies)
- 글로벌지역학박사(Doctor of Global and Area Studies)
- 글로벌지역학연구소 C25-909, 정해조 교수 연구실 C25-620, 박상현 교수 연구실 C25-717
마린융합디자인공학과
본 마린융합디자인공학과은 해양 관련 분야의 전반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디자인, 공학, 스포츠, 건축 등이 융·복합된 교육을 통해 해양 분야의 연구개발 및 특성화 교육을 진행한다.
본 협동과정은 해양관련분야에 있어 다각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융합형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여 해양산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 경험을 가진 특화된 해양 전문 고급 인력 양성을 통해 해양 산업의 우위를 선점할 수 있다.
- 해양산업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기술, 경험을 가진 특화된 해양전문 인력 양성 목표
- 기능과 디자인이 융합된 “융합형 해양산업 고급기술인력 양성”
- 해양산업의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진행 할 수 있는 인재양성
마린융합디자인협동과정은 해양 관련 분야의 전반적인 지식과 디자인을 기반으로 해양문화, 해양공학, 해양건축 등 관련 분야의 다각적 접근방법을 통해 연구, 교육한다. 본 협동과정은 해양디자인분야(디자인석사, 디자인박사), 해양공학분야(공학석사, 공학박사), 해양문화분야(체육학석사, 이학박사)로 전공분야가 구성되어 있다.
- 과거 해양산업이 공학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다면 현재의 해양산업은 디자인, 공학, 스포츠 등이 융합된 ‘융합형 해양산업’으로 진화해 가고 있다. 이에 현재 침체기를 겪고 있는 국내 해양산업의 경우 조선뿐만 아니라 해양디자인, 해양레저스포츠, 해양생태, 해양건축 등과 같은 해양 분야의 융·복합된 다각화된 연구개발 전략이 필요하다.
- 이에 해양융합디자인협동과정은 산업디자인, 조선해양시스템공학, 체육학, 소방공학 등 10개의 전문분야 융합교육을 통해 특화된 고급인재를 양성하여 국내외 글로벌 기업, 연구소 등의 취업을 통해 해양산업의 핵심 브레인으로서의 역할과 해양 산업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디자인석사, 디자인박사
- 공학석사, 공학박사
- 체육학석사, 이학박사
4차산업융합바이오닉스공학과
4차산업융합바이오닉스공학과는 해양바이오-의생명-의용기계시스템(Marine-Integrated Biomedical Technology, MIBT)분야를 실질적으로 융합하여 해양바이오메디컬시스템을 개발·실용화 할 수 있는 세계선도수준의 논문을 작성하고, 고급전문인력을양성하는 복합적 학문분야이다.
해양바이오메디컬기술의 실용화를 가속화시키기위해 Biomodulation분야와 Bioinstrumentation분야가 접목될 수 있는핵심연계기술들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해양생명환경의 과학적 이해뿐만 아니라 신규 부가가치창출까지 아우를 수 있는 완성형 융합기술군과 제품을 개발 실용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매년12% 이상의 고성장을 보이는 바이오메디컬 산업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해양바이오, 의생명공학, 기계·정보시스템공학분야를 연계할 수 있는 융복합교육시스템은 전무한 상태이다. 따라서 본 과정은 해양바이오-의생명-의용기계시스템 분야를 실질적인 융합하여 해양바이오메디컬 산업의 미래가치를 실현시킬 수있는 젊은과학자의 교육과 양성을목표하고 있다.
본 대학원은 우리나라 최고·최초의 MIBT전문인력의 양성 및 배출을 위하여 해양바이오+의생명공학+의용기계시스템 분야의 7개단위전공(3개단과대학)이 참여하는 실질적 연계융합교육대학원이다. 해양바이오-의생명-의용기계시스템 분야를 융합하여 해양바이오 산업을 이끌어 갈 미래지향형·창조융합형·글로벌지향형 전문인력 양성하고자 한다.
해양바이오메디컬시스템을 개발·실용화 할 수 있게 되면 제약회사나 대기업 연구소, 다국적 기업, 대학교를 비롯하여 해양수산부, 식품약품안전처 등의 국가기관으로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표적화 치료법 연구실, 광물성 실험실, 의광학 및 생체유체 연구실, 나노바이오 메디슨 연구실, 분자모델 및 전산 의생명과학 연구실, 해양 의생명과학 연구실, 환경생물학연구실, 분자생리학 연구실, 유전자원학연구실, 수산자원 생태학 연구실, 연소 및 추진 연구실, 항공구조동역학실험실, 레이저공학 연구실, 전산유체및에너지실험실
정보보호학과
본 학과는 수학과 암호학에 기본 바탕을 둔 암호기술, 시시트메 및 네트워크 보호기술, 응용 서비스 보호기술 분야 등의 정보보호 분야 뿐만 아니라 이와 상호 관련된 정보보호 관련법 등에 대해서 연구․교육함으로 정보보호 전반에 걸친 체계화된 지식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다.
본 학과는 종합적인 활용 능력을 겸비한 IT 실무셩 인재 양성을 위해 정보보호에 필요한 기초이론 학습 이외에도 세미나 등의 참여식 교육과 프로젝트 수행 등의 실무형 교육을 병행한다. 뿐만 아니라 산업체 견학 및 실습, 인턴 쉽 과정 등을 통한 산업 현장과의 연계 교육을 강화함으로 이론과 실무 연계기술 교육을 하며, 해외 학점 교류 및 해외 퍄견 연구등의 국제화 교육 등을 병행함으로 세계화 시대에 부합하는 정보보호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식 정보화 시대를 맞이하여 정보화 역기능에 대처하기 위한 핵심 기술인 정보보호 및 암호학에 대한 기초이론을 바탕으로 정보보호 시스템에 관한 실무중심의 교육을 통하여 정보보호 및 관련 분야의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정보보호 고급 전문인력의 양성을 목표로 한다.
본 과정은 정보보호학에 관한 교육 연구하는 과정으로 정보보호 분야의 풍부한 실적을 가진 교수진으로 구성되었으며, 복합학문의 성격에 맞게 전자계산학, 컴퓨터공학, 수리과학, 법학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암호 및 정보보호에 관한 기초이론을 습득하고, 산업체 및 연구기관의 전문가 초청에 의한 정기적인 세미나를 통하여 실무를 익힐 수 있다.
본 학과를 졸업하면 정보보호기술 전반에 걸친 체계화된 지식을 갖춘 전문가로써 국가정보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등의 국가 연구소, 대기업 내 정보보호 분야, 국가공인인증기관, 정보보호 전문 산업체, 프로그래며, 프로젝트 관리자와 시스템 컨설턴트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Philosophy)
- 멀티미디어 보호 및 응용 연구실(Lab. of Multimedia Security & Its Applications)
- 시스템소프트웨어 및 이동통신 보안 연구실(Lab. of System Software & Mobile Commu. Security)
- 정보보호 및 인터넷 응용 연구실(Lab. of Information Security & Internet Applications)
- CA 연구실(Cellular Automata Lab.)
- 분산 인공지능 연구실(Distributed Artificial Intelligence Lab.)
- 마이크로프로세서 설계 연구실(Microprocessor Design Lab.)
- 전자거래법 연구실(Electronics Commerce Lab.)
정보시스템학과
본 학과는 컴퓨터공학과 경영정보학의 통합학문으로 정보시스템의 설계기술, 정보시스템의 구축기술, 정보시스템의 관리 및 운영 기술, 경영기법 등의 분야를 모두 배울 수 있는 학문으로 공학기술을 밑바탕으로 한 실력 있는 경영자의 양성 및 정보 시스템에 대한 체계적인 실력을 완비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다. 특, 공학기술을 갖춘 경영학자, 경영을 할 줄 아는 공학도를 배출한다.
본 학과는 IT와 경영학을 기반으로 한 인재 양성을 위해 관련 학문의 기본 이론을 습득하고, 세미나식 참여 교육과 현장 실무 경험을 통한 실무형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상호간의 학점을 의무적으로 취득하게 함으로써 두 학문의 결합을 추구하고 있다.
본 대학원 협동과정 정보시스템학과는 정보과학, 정보공학, 경영정보학에 관련된 통합학문으로 편성하여 전공별로 상호 협력하여 정보시스템의 설계, 분석, 구축, 관리, 운영하기 위한 제 방법론에 관해서 교수와 연구하며, 관련분야의 우수한 기술 및 연구 인력을 양성함을 목표로 한다.
본 학과는 정보들을 정보시스템 상에서 관리하기 위한 정보수집․가공·분류․제공 등의 정보처리와 정보시스템, 정보통신, 정보보안, 정보의 신뢰성과 안정성 등을 분석 및 평가하여 컴퓨터 정보의 효율성을 높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적 방법론을 연구한다. 주 연구분야는 정보과학, 정보공학, 경영정보의 영역별로 교과과정을 통합 개설하고 있다.
정보시스템에 대한 체계화된 지식을 갖춘 전문가로써 직접 회사를 설립·운영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기존의 국영 기업체나 민간 기업체의 경영에 참여하거나, 정보시스템을 관리하는 일을 할 수 있고 정보시스템 전문 업체에 취직하여 프로그래며, 프로젝트 관리자와 시스템 컨설턴트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 정보과학전공 : 이학석사(Master of Science), 이학박사(Doctor of Science)
- 정보공학전공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경영정보전공 : 경영학석사(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경영학박사(Doctor of Administration)
소프트웨어 공학 멀티미디어 정보처리 연구실, 컴퓨터구조 및 시스템개발 연구실, 병렬처리 및 운영체제 연구실, 인공지능 연구실, 컴퓨터통신 및 교환시스템 연구실, 정보통신 시스템 연구실, 분산 및 병렬처리 연구실, 컴퓨터 네트워크 및 정보보호 연구실, 프로그래밍언어 및 멀티미디어 연구실, 컴퓨터 그래픽스 및 비젼 연구실
정보공학전공 : 컴퓨터구조연구실, 집적회로설계연구실, 분산인공지능연구실, 데이터베이스 연구실, 알고리즘연구실, 디지털설계실험실, 마이크로컴퓨터응용실험실, 소프트웨어실험실, 컴퓨터응용실습실, 프로그램실습실, 광정보처리연구실, 이동통신연구실, 정보시스템 연구실, 전기물성 연구실, PC 실습실, 워크스테이션실습실
경영정보전공 : 경영대학 대학원 연구실, 화상강의실, 전산실습실, 세미나실
해양산업공학협동과정
본 해양산업공학 협동과정은 하천, 연안 및 해양의 산업적인 이용과 제어, 환경 보존에 관한 기초 과학과 응용 기술을 개발하고 교육하는 곳으로서, 수-해양분야와 관련 첨단공학분야가 함께 접목되어 있다.
본 해양산업공학 협동과정은 해양산업개발연구소와 긴밀한 관계를 갖고서 연구·교육하는 곳으로서, 한국의 연안어장 및 증·양식장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초 연구와 축적된 응용기술을 활용할 수가 있다. 또한, 산학협동 및 국제 협력 연구 체제의 구축, 고급 전문기술 인력이 확보되어 있어 해양산업의 체계적인 연구 및 개발에 더욱더 매진할 수가 있다.
해양과학의 학문적인 연구와 기술 개발을 통하여 해양산업기술의 국제경쟁력강화에 필요한 고급기술 인력 양성을 교육 목표로 한다.
해양산업공학 협동과정은 하천, 연안 및 해양의 산업적인 이용과 제어에 관한 기초과학과 응용기술개발을 연구․교육한다. 본 협동과정은 다음의 세가지 전공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학 또는 이학의 석사 및 박사과정을 두고 있다.
해양․생물 및 양식분야(이학석사 및 박사), 기계·환경 및 해양공학분야(공학석사 및 박사), 수산식품이용분야(이학석사 및 박사)
본 해양산업공학협동과정은 해양산업개발연구소와 긴밀한 관계를 갖고서 연구․교육 한다.
본 해양산업공학협동과정은 수해양분야와 관련 응용공학분야와의 교육이 함께 이루어지는 곳으로서, 향후 수해양분야 및 관련 응용분야로의 진출이 유망하다. 실제 본 과정의 졸업자 대부분이 본 교육과정의 장점을 발휘하여 국․공립 및 사립대학교, 해양수산부(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해양수산청, 국립해양조사원 등), 기타 관련 분야(벤처기업 등)에 진출하여 있으며, 현장에서 수산업을 경영하고 있다.
- 이학석사(Master of Science), 이학박사(Doctor of Science)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공학박사
- 기술물리해양학연구실, 물리해양학실험실, 수산해양학연구실, 환경화학실험실, 해양항만공학실험실, 수처리공학실험실, 식품미생물실험실, 수송학실험실, 식품공학실험실, 생화학실험실, 적조생물학실험실, 어류육종실험실, 천해양식실험실, 사료영양학실험실, 어병예방학실험실, 양식공학실험실, 제어공학실험실, 전자정보공학실험실
행정공간정보화드론학과
국내 최초(국립대 최초)로 본격적인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드론·공간정보수집과 활용 및 행정관리(융·복합정보정책 및 빅데이터 정보관리)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행정공간정보화드론 대학원 과정(석사/박사)을 개설
제4차 산업혁명의 한분야인 드론을 통해 행정정보와 공간정보가 융·복합된 행정공간정보화 빅데이터에 대한 수집 및 분석과 현장에서 요구되는 관련기술 및 시스템과 행정 및 정책 등, 이 분야의 학문 체계를 정립하고 관련 분야를 선도적으로 주도해 나가고자 한다. 국립부경대학교의 공간정보시스템공학전공, 행정학과, IT융합공학과, 신소재시스템공학과, 전기공학과가 함께하고 있다.
본 학과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본격적인 지능형 빅데이터 정보화 진입에 적합한 행정정보와 공간정보를 융·복합한 행정공간정보화 및 드론을 활용한 빅데이터 행정공간정보화 인재양성을 목표로 한다. 즉, 행정공간정보체계 구축 추진에 근간하여 빅데이터와 클라우드컴퓨팅에 기반을 두고,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드론관련 기술과 시스템, 정보관리 연구 및 개발 등 ICT미래융·복합차원의 체계구축에 필요한 이해 높은 전문적인 인력을(정보정책 및 빅데이터 정보관리 전문가)을 양성 한다.
본 학과는 빅데이터 차원의 행정정보체계를 포함하는 공간정보체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다. 즉, 현장에서 요구되는 행정정보와 공간정보를 융·복합한 빅데이터 이론지식뿐만 아니라 관련 기술과 시스템에 대한 보다 심도 있는 이해를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앞으로 현장에서 더욱 요구되는 최신 원격탐사기술인 드론 관련 기술과 시스템에 대한 이해 높은 교육을 한다. 따라서 현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행정공간정보기술을 중심으로 드론 정보관리 연구 및 체계구축 등 빅데이터 행정공간정보화 기술을 배운다(교육과정 비중: 행정 30%, 공간 + 드론: 70%). 또한 전국 기존의 드론학과(약 16개 학과)관련의 배출인력(졸업인력) 및 기존의 관련 현장 업무종사자들의 진학 대상으로 효율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교육환경(국내 유일의 대학원 석/박사 과정 개설)을 조성하고 있다.
관련분야 중앙·지방정부(육·해·공군 포함) 및 공사, 관련분야 국공립연구소, 관련분야 기업 및 사업체 등
- 빅데이터·AI정보관리공학석사
- 빅데이터·AI정보관리공학박사
과학기술정책학과
국가 과학기술정책의 동남권 혁신체계 정착, 과학기술 기반 혁신생태계 구축,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과학기술정책 전문가 육성이라는 목표와 “동남권 지역혁신 생태계의 중심 허브”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기술경영학과 등 유관 학문 분야 전담 교원의 참여를 통한 다학제 교육 프로그램 구성
- 재직자를 위한 평일야간 및 토요일 수업 진행
- 지역 과학기술정책 인력 양성
- 지역 주력산업 역량 강화 및 미래 대응
- 주요 공공기관과의 연계 인턴십을 통해 취업 경쟁력 및 현장 적응력 강화
- 국가 및 지역의 과학기술 관련 계획과 정책 수립에 이바지하는 전문 인력 양성
- 국가 및 지역의 과학기술 연구개발 활동의 기획·조사·분석·평가 전문 인력 양성
- 과학기술정책 국제협력 전문 인력 양성
- 지역산업 혁신을 위한 미래 과학기술정책 연구 인력 양성
2017년 3월부터 국가 과학기술정책의 동남권 혁신체계 정착, 과학기술 기반 혁신생태계 구축,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과학기술정책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석사 및 박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진출 전망
- 공공기관 및 지역 연구소, 정책 연구기관 등
- 정책학 석사(Mater of Policy Sciences)
- 정책학 박사(Doctor of Policy Sciences)
- 대학원생 연구실, 전산실습실
공공인재·금융협동과정
본 과정은 일반대학원 경영학과와 행정학과의 협동과정으로, 공공기관과 재무·금융 분야의 융합교육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학·석사연계과정이다.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으로, 금융기관론, 정책혁신론, ESG특별논제 등 공공 및 금융부문 전문 특화 교육과정 운영하며, 각 분야 현직 전문가 혹은 실무경력자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공공인재·금융협동과정은 부경대학교의 교육이념과 목적 위에서 재무·금융 분야와 행정 분야의 융합 전문 교육을 통한 전문 금융·행정 인력 양성 을 교육목표로 한다.
경영대학·인문사회과학대학의 많은 학생들이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에 취업하기를 희망하고 있으나, 학부 4년 동안 이를 위한 취업 역량을 갖추기에는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하여,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 내에 필요한 융합 전문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학·석사연계과정이다.
금융공기업, 은행·증권사 등 금융기관, 공공기관, 공무원 등
경영학석사(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행정학석사(Master of Public Administration)
블루푸드융합협동과정
· 스마트 블루푸드 생산·가공·유통 기술과 디지털 기반 기술(AI, IoT, 자동화)을 접목한 융합형 전문 교육과정
· 국내 최초 수준의 블루푸드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
· 산·학·연·관 협력을 통한 현장 기반 연구 및 실습 기회 제공
· 글로벌 협력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국제적 연구 경험과 네트워크 구축 가능
· 국내 유일 블루푸드 분야 전문 융합 교육과정으로, 기존 식품·수산·생명공학 교육에서 다루기 어려운 분야를 통합
· AI, IoT, 자동화 기술 등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연계한 스마트 블루푸드 교육
· 산·학·연·관 협력 프로그램을 통한 실무 경험과 문제 해결 능력 강화
· 산업 맞춤형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블루푸드 신산업 선도형 글로벌 리더 양성
본 과정은 블루푸드 맞춤형 신산업을 선도할 글로벌 미래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 스마트 블루푸드 생산 및 양식관리 기술 개발 능력 배양
· 스마트 블루푸드 가공 및 자동화 기술 개발 능력 배양
· 블루푸드 품질·안전관리 및 유통 기술 개발 능력 강화
· 맞춤형 블루푸드 설계·제조 서비스 기술 개발 능력 함양
· 디지털 기반 기술과 식품·수산·바이오 융합을 통한 차세대 블루푸드 원천기술 연구 역량 강화
· 글로벌 식량안보와 지속가능성에 기여할 국제적·융합적 전문 인재 양성
· 블루푸드융합협동과정은 해양, 담수 생물자원을 기반으로 한 미래 식량산업, 즉 블루푸드(Blue Food) 분야를 연구하고 교육하는 융합형 과정입니다.
본 과정은 식품공학, 수산양식, 생명공학, ICT, 환경과학, 정책 등 다양한 학문을 통합하여 블루푸드의 생산, 가공, 유통, 품질관리, 서비스까지 전 주기를 다룹니다.
· 학생들은 산,학,연,관 협력 프로젝트와 스마트 양식, 자동화 가공, 품질 안전 관리 등 실무 중심 연구를 수행하며, 글로벌 블루푸드 산업을 선도할 전문 역량을 갖추게 됩니다.
- 이학석사(Master of Science)
- 이학박사(Doctor of Philosophy in Science)
식품미생물실험실(김영목 교수)
수산가공학실험실(심길보 교수)
세포생물학실험실(이봉기 교수)
미생물유전공학연구실(이종민 교수)
해상위기관리실험실(박득진 교수)
분자생리학연구실(김현우 교수)
사료영양학연구실(이승형 교수)
진단생화학실험실(김광일 교수)
지능로봇공학과
지능형로봇분야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하여 6개 학과(제어계측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전자공학과, 기계공학과, 기계시스템공학과, 기계설계공학과) 23명의 교수진으로 하여
일반대학원 협동과정으로 개설·운영 중에 있음
산업계에서 요구하는 기계/로봇, 전기/전지/제어, AI/SW/Connectivity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교과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로봇 분야에서 다양한 기술영역 업무 수행이 가능한 산업융합·연계형 로봇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음
산업문제 및 사회문제 해결을 선도할 수 있는 다학제간 융합적 사고가 가능한 지능형로봇분야 융합연구인력을 양성하고자 함
지능로봇공학과는 지능형로봇 연구개발, 설계․디자인, 시험평가․검증 업무가 수행이 가능하도록 기계/로봇, 전자/전기/제어, ICT분야 교수들이 협업하여 학제간 연구가 가능한 융복합 교육연구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2020년 9월 스마트로봇융합응용공학과를 신설하였으며, 2022년 9월 지능로봇 공학과로 학과명을 변경하였음
지능형로봇분야 및 지능기계부품산업분야 산업체/전문연구기관의 요구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는 융복합, 산업친화형 역량을 갖출 수 있음
공학석사(Master of Science)
공학박사(Doctor of Philosophy)
- 로보틱스 및 자율시스템연구실, 지능형 용접 및 자동화 연구실, 필드로보틱스연구실, 동역학 시뮬레이션연구실, SoC연구실, 전자기산란응용연구실
동아시아청년학협동과정
본 협동과정은
첫째, ‘청년’ 개념을 중심으로 세대문제와 지역문제를 탐구하는 국내 최초의 대학원 과정이다.
둘째, 한-중-일-타이완 등 동아시아 지역과 세대를 비교하는 초국적 학제 및 융합형 과정을 지향한다.
셋째, 이론-연구와 현장-실천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새로운 교육과정 및 교육․연구방법을 활용한다.
본 협동과정은
첫째, 청년학이라는 새로운 학문분야를 선도하는 국내 유일의 전문과정이다.
둘째, 청년연구는 단순한 세대연구를 넘어, 지역, 기후, 미래학 등 다양한 영역과 결부된 핵심 결절점의 역할을 수행한다.
셋째, HK3.0 글로벌차이나연구소의 인프라와 동아시아 학술 네트워크에 기반한 수월성 교육을 제공하며, 청년 당사자를 전문 연구자로 양성하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마련한다.
마지막으로, 이를 통해 부울경 지역의 학문 생태계를 새롭게 구축하고 공고히 하는 학술연구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
첫째, 동아시아 근대성 및 청년 담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 능력을 갖춘 전문 연구자를 양성한다.
둘째, 현장 기반 연구 능력과 동아시아 학술 네트워크 구축 역량을 함양한다.
셋째, 지역 위기와 세대 갈등 해소를 위한 실천적·정책적 문제 해결 역량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협동과정은
첫째, 아시아 근·현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청년학으로 재구성한다.
둘째, 한국·중국·일본·대만의 청년 세대가 주도적으로 해결해 나갈 다양한 지역 및 사회 문제에 융복합적으로 접근하는 학제 연구의 기반을 확립한다.
셋째, '방법으로서의 동아시아', '동아시아대중문화론', '동아시아청년예술론' 등 이론형 교과목과 '동아시아 현지조사', '청년활동워크숍', '아시아교류워크숍' 등 현장형 교과목을 포함하는 체계적이면서 유기적인 교육 과정을 갖추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동아시아 학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나아가 동아시아 청년학 대학원의 국제 컨소시엄을 구축하여, 아시아 청년학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할 것이다.
첫째, 대학 및 연구기관의 동아시아 지역연구 또는 청년문제 전문 연구자
둘째, 중앙·지방정부의 청년 및 지역소멸 대응 관련 정책 실무자
셋째, NGO/NPO 또는 국제기구 종사자
넷째, 동아시아 청년 관련 민간 교류협력 및 문화예술 분야의 기획자 또는 활동가
글로벌문화학 석사(Master of Global Cultural Studies)
글로벌문화학 박사(Doctor of Global Cultural Studies)
- 글로벌차이나연구소, HK3.0인문랩
스마트그린기술융합공학과
스마트·그린 융합 신소재 연구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동남권 지역 혁신성장 역량 제고와 이를 통한 지역 산업 고도화 및 4차 산업혁명 신산업 생태계 육성
본 교육연구단은 교육 프로그램 혁신을 통해 동남권 (부산 포함) 지역의 산업혁신을 위하여 대내외 환경변화를 진단하고 융합형/혁신형/창의적/글로컬 융복합소재 인력 양성을 위한 다각적 전략이 필요함에 따라 다음과 같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음.
동남권(부산 포함) 지역의 산업혁신을 통한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지식기반 신산업 육성을 위해 미래수송기기, 차세대 융복합 반도체, 스마트 헬스케어, 고효율 대용량 에너지 소자 및 스마트 해양수산 분야의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한민국 핵심산업의 성장을 이끌 핵심 연구개발 인재를 양성함.
- 원칙에 기반한 교육과정 구성 및 이를 통해 기초가 단단히 다져진 창의적 인재육성
- 전략에 기반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전략 산업 선도 및 교육과 연구의 선순환 구조 확보
- 교육 프로그램의 국제화를 통해, SMART융합소재 및 GREEN융합소재 연구 분야에 전문화된 글로컬 인재육성
지역 산업을 혁신할 수 있는 지역 소재 산업계 뿐만 아니라 관련 신학문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학계와 연구소 진출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공학박사(Doctor of Philosophy)
고급에너지소재실험실, 식품화학실험실, 전자세라믹스연구실, SMARTS Lab
친환경에너지융합기술과
· 폐배터리 재활용 전문 인력 양성에 특화된 협동과정
· 기초-심화 2단계의 체계적인 교육과정 구성
· 산·학·연 연계 기반의 실무 중심 프로그램
· 국가 전략산업(이차전지·재활용)과 연계된 신설 학과
· 국가 전략기술 중심의 미래지향적 교육 및 연구 진행
· ‘소재-공정-환경’ 전주기 융합 교육 제공
· 지역 기반의 산업 협력 플랫폼 구축
· 실제 산업에 필요한 고급 인력을 양성하는 맞춤형 커리큘럼
· 폐배터리 재활용 소재, 공정 및 환경 융복합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서 교육과정을 기초/심화 2단계로 구성하였으며, 전공 심화 단계와 이수 인원의 특성화에 따라 각 과정을 교과 모듈로 구성함.
(환경분야모듈, 재활용공정모듈, 차세대 재활용기술모듈)
· 국립부경대학교에서 소재특화교육 및 환경분야 특화교육, 부산대학교에서 공정특화교육을 수행하며, 이차전지 기업인 ㈜금양과 지역산업연계를 이루고자 함.
· 해당 컨소시엄을 활용하여 ‘GREEN’ 혁신 인재 양성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하며, 각 파트의 주요 역할은 아래와 같음.
- Global development : 세계수준의 인재양성 프로그램
- REvolutionary organization : 혁신적 추진 체계
- Education (Industry-friendly) : 수요자 중심의 기업친화형 교육과정
- Navigation for career : 맞춤형 학생 취·창업지원
· 위 추진 전략을 비전으로하여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선도를 위한 환경·소재·공정 특화 전문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 사업 기간 5년간 폐배터리 재활용 소재, 공정 및 환경 융복합 분야에서
인재를 양성·배출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운영하고자 함.
친환경에너지융합기술과는 급성장하는 이차전지 산업과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설된 대학원 학과입니다.
본 학과는 폐배터리 재활용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교육 목표를 갖습니다.
· 폐배터리 재활용 소재·공정·환경을 아우르는 융합 인재 양성
· 친환경 자원순환 기술을 선도할 고급 연구 인력 배출
·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수준의 재활용 기술 전문 인재 육성
교육과정은 이차전지 재료특론, 배터리 재활용 기술, 전기화학, 에너지·환경 특론, 유가금속 회수 공학 등 산업 수요를 반영한 전공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론과 실습·연구를 병행하여 실제 산업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합니다.
1. 진출 분야
· 배터리 재활용 기업
· 이차전지 제조 및 전기차 관련 기업
· 에너지·환경 분야 연구기관 및 공공기관
· 대학·연구소의 R&D 인력(석·박사 과정 연계)
2. 전망
· 2030년 이차전지 시장은 반도체 시장보다 더 커질 것으로 전망.
· 폐배터리 시장은 연평균 17% 성장(세계), 국내는 6% 이상 지속 성장.
· 정부의 적극적 지원(자원순환 정책, 규제 샌드박스, 실증센터 구축)으로 재활용 전문 인력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Philosophy Engineering)
- 이학석사(Master of Science)
- 이학박사(Doctor of Philosophy in Science)
- 차세대 이차전지 R&D센터
글로벌매니지먼트·거버넌스학과
· 전공필수 과목으로 ‘박사세미나’, ‘석사세미나’, ‘논문작성세미나’ 및 ‘석사/박사논문연구 1·2·3’을 배치 연구 설계-실행-발표까지를 체계적으로 경험을 통해 전문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
· 전공선택 과목은 글로벌거버넌스, 세대 및 모빌리티 연구, 국제무역, 글로벌마케팅, 국제협력, 글로벌환경정책, 기후변화와 에너지정책, 디지털헬스케어, 도시거버넌스, 국제재무 및 증권투자론
등 폭넓은 분야를 포함하며, 이론을 넘어 정책 분석 및 실무 능력까지 갖출 수 있도록 편성되어 있음
· 국제적 연구 및 교육 커리어를 가진 교수진과의 공동 연구 참여 독려를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 연구설계 → 데이터분석 → 논문·정책보고서 작성까지 이어지는 실전 중심 교육
· 기후정책, 디지털헬스, 도시거버넌스 등 미래 전략 분야 선택 가능
· 국내외 실무 기관과 연계한 정책 현장 경험 제공
·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 커리어로 연결되는 교육
·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
· 외국어 능력과 문화적 포용력을 지닌 글로벌 인재 양성
· 사회·세계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인재 양성
· 연구기획·실행 및 논문작성 역량 강화
본 학과는 부경대학교 글로벌자율전공학부 대학원 과정으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포함하며 전공필수 및 전공선택 과목을 통해 다양한 연구 및 실천 역량을 갖춘 글로벌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함
1. 진출
· 학계 및 연구기관: 국제정치·환경거버넌스·디지털헬스케어 등 융복합 분야의 연구자 또는 대학원 교원으로 진출 가능
· 정부·공공기관 및 국제기구: 기후변화·에너지·도시거버넌스·글로벌거버넌스 관련 정책기획기관, 국제기구(UN 계열 등), 지역 거버넌스 관련 기관 등
· 민간기업 및 비영리조직(NGO): 지속가능경영(ESG), 기후리스크·탄소중립 전략,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및 스타트업, 도시재생/모빌리티 기업 등
· 창업 및 사회혁신 영역: 도시·모빌리티·환경·디지털헬스케어 등에서 융합형 프로젝트 및 사회혁신 모델을 기회·실행하는 창업형 진로 가능
2. 전망
· 글로벌 차원에서 기후변화 대응·지속가능도시·디지털헬스케어 등은 향후 수년간 성장성이 매우 높은 분야로 평가됨
· 텍스트마이닝, 모빌리티연구 등 비교적 최신 주제를 다루고 있어, 기존 전통 학문에 국한되지 않고 미래지향형 연구자로서 포지셔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진로 다양성과 유연성이 크게 확보됨
- 국제학석사
- 국제학박사
- 한희진교수님 D15-1016 / 이보고교수님 D15-1009 / 오금식교수님 D15-1013 / 홍창유교수님 D15-1014 / 박세정교수님 D15-1015 / 오명교수님 D15-1017
건축·소방공학부(건축공학전공)
건축공학은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공간을 창조하기 위한 학문으로서, 견고하고 안전한 건축 구조,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시공기술과 재료, 쾌적하고 에너지절약적인 건축 환경과 설비 등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다. 건축공학은 건축 설계와 조화된 구조·시공재료·환경설비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건축이 갖추어야 할 구조·기능·미적 측면의 완성도, 건물의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더욱 높이는 역할을 한다. 본 전공과정에서는 각 세부 전공분야에 따라 이론과 실제를 아우르는 엔지니어링·연구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며, 다변화되고 있는 사회요구에 부응하여 건축 기술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공공기관, 국책연구기관 및 민간연구소, 종합건설사 및 전문건설사, 설계사 등과 긴밀히 연계하여 정부 및 현업에서 요구하는 실제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다년간 운영되어 온 전공 분야별 연구실 시스템을 기반으로, 구조·시공재료·환경설비 전문 인력을 양성·배출하고 있다. 재학생에게는 폭넓은 장학금 수혜기회의 제공과 지도교수와의 일대일 교육지도로 연구능력을 향상시키고, 졸업생에게는 지역사회의 건축분야를 선도할 수 있게 사후관리시스템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동창회 소식과 다양한 연구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다.
건축공학전공은 정보화, 국제화 시대에 적합한 전문인을 양성하기 위해서 세분화된 전문 분야를 교수, 연구하는데 교육목표를 둔다. 포괄적이고 다양한 교육이 이루어지는 학부과정에 비해 대학원에서는 전문 분야별로 심도 있는 교육과 연구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요구하는 전문가를 양성함은 물론 국제적 감각을 지닌 전문 인력을 배출한다. 산·학·연·관의 연계를 통해 연구 및 실무능력을 심화시키고 지역사회의 건축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한다.
건축공학전공 교육과정에는 건축계획, 건축시공, 건축재료, 건축구조, 건축환경 및 설비, 건물에너지에 관련된 교과목이 개설되어 있다. 각각의 교과목에서는 연구와 실무를 위한 다양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공학적 문제해결을 위한 독창성과 응용력을 계발하도록 권장한다. 졸업 후에는 공공기관, 엔지니어링 설계사, 건설사, 감리회사, 건축관련 연구소 등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건축 관련 기술연구소, 건축 관련 공무원(기술고시 등), 구조설계사무소, 설비설계사무소, 대기업 건설사 엔지 니어링 분야, 대기업 건설사 및 중·소 건설사, 건축구조 연구소, 건축안전진단회사, 공기업(한국통신, 한국전력, LH공사, 도시개발공사, 농어촌진흥공사 등), 건설사업관리회사 (CM)
- 공학석사(Master of Science)
- 공학박사(Doctor of Philosophy)
- 건축시공재료연구실, 건축구조연구실, 건축환경설비연구실
건축·소방공학부(소방공학전공)
본 학과는 지역 소방인력양성과 정부의 소방공무원 충원 및 산업현장에서 소방에 대한 국민의 인식변화와 소방인력의 수요증가에 부응하고자 소방공학교육의 내실화를 통한 우수소방인력양성을 목표로 한다.
현대산업사회에서는 많은 물질을 사용함에 따라 발생되는 사고는 대형화·다양화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방방재 분야와 관련된 산업은 매우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선박용 소화설비의 수출에 대한 전망도 매우 밝다. 소방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본 학과는 국립대의 역할에 부합되게 산학협력을 통해 인력을 양성하고 기술개발을 지원할 것이다. 따라서 국제적으로 소화효과가 높은 친환경 소화설비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고 관련기술의 개발은 지역 및 국가 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본 소방공학과는 각종 건축물의 고층화와 대형화로 인하여 화재시의 피난 및 진압의 어려움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의 손실을 보호하며, 국민의 생활안전에 기여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교육과 현장실습시스템을 통하여 화재의 발생위험을 예방하고, 소방시설의 설계, 시공, 감리, 유지 관리 및 소방행정을 수행할 수 있는 소방안전 분야에 기여할 고급 기술인을 양성한다.
부경대학교 소방공학과는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소방공학 교육이 요구됨에 따라 2005년 3월 소방방재시스템전공으로 개설하였으며, 전문적인 소방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양질의 소방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 최고의 소방전문가를 배출 하고자 2012년 3월 대학원 석·박사 과정(소방방재공학 협동과정)을 개설하였으며, 2014년 3월 대학원 석·박사 과정(소방공학과)으로 개설 되었다.
- 첨단 소방기술을 연구하고 산업현장의 실무와 이론을 접목시켜 소방산업 발전을 위한 인력을 양성한다.
- 화재조사-감식-감정 관련 전문지식이 풍부한 고급 소방인력
- 성능위주설계, 화재조사 등에 요구되는 화재시뮬레이션 전문가
- 방화·방폭 관련 설계, 조사, 분석 능력을 갖춘 유능한 기술인
- 소방시설의 설계, 제조, 설치, 운용, 관리를 위한 중견소방인
- 소방관련법규와 소방공학에 관한 학식을 충분히 갖춘 소방전문가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소방전기실험실, 건축도시방재연구실, 열유체및화재역학연구실, 화재공학연구실, 구조화재연구실, 스마트도시방재연구실, 첨단화재안전연구실
건축학과
건축학과는 미학, 철학, 인류학,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문적 소양을 바탕으로 건물의 설계와 건축의 역사 및 이론을 연구하는 분야이다. 건축학과에서는 개별 건물의 내, 외부 공간 및 환경 등을 설계하는 것뿐만 아니라 건물과 건물, 건물과 도시, 건물과 자연 등의 관계도 함께 고찰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건축학과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위해선 수학, 물리, 지구과학 등의 이공계 교과목의 공부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며, 그와 더불어 사회, 역사, 디자인 등에 이르는 다양한 교과목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또한 아이디어를 실제로 표현하는 능력이 필요하며, 이는 설계를 구체화하는 중요한 도구 중 하나로 활용된다.
건축설계사무실, 연구소, 공공기관과 긴밀히 연계하여 업계에서 요구하는 실제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다년간의 전공분야별 심층적인 연구실 운영시스템으로 건축 전문 인력을 양성·배출하고 있다. 재학생에게는 폭넓은 장학금 수혜기회의 제공과 지도교수와의 일대일 교육지도로 연구능력을 향상시키고, 졸업생에게는 지역사회의 건축분야를 선도할 수 있게 사후관리시스템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동창회 소식과 다양한 연구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다.
건축학과는 ‘미래 건축환경을 이끌어갈 실무중심형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상정하였고, ‘창의융합성’, ‘협력성’, ‘실무지향성’의 3대 주요 역량을 학생들에게 중점적으로 함양시키는 것을 세부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또한, ‘21세기 세계 건축문화를 선도하는 건축교육 명문학부’의 비전을 계승하고, 창의융합적 기초역량 강화 및 자기주도적 통합설계 교육에 초점을 둔 교과과정 및 커리큘럼 마련, 협력적 소통에 기반한 실무지향형 교육시스템 구축 등과 같이 세부적 발전전략을 재정비하였다. 이를 통하여 부경대학교 건축학과는 건축 의사소통 능력, 건축역사 이해능력, 건축 문화환경 이해능력, 건축과 도시의 관계, 건축 종합설계 수행능력·이해능력 등을 지니는 ‘건축 문화·설계 전문인’, 그리고 건축구조 이해능력, 건축실무 이해능력, 건축기술 이해능력, 건축시스템 이해능력 등을 지니는 ‘건축 기술·실무 전문인’을 목표 인재상으로 삼고 이를 기반으로 학생들에게 건축학교육을 펼쳐오고 있다.
건축학의 연구와 실무를 위한 다양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학생들에게 독창성과 응용력을 개발하도록 권장한다. 건축은 타인과 함께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삶의 방식을 규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 학과는 변화하는 공동체 속에 존재하는 인간적 가치를 탐구하고 지역성에 바탕을 둔 미래의 공간적 잠재력을 제안하는 건축물을 설계하도록 교육하고 있다. 이런 까닭에 우리 건축학 전공 학생들은 전통적 기술에서 현대의 첨단 기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술에 바탕을 두고 산업과 실무에 적용되는 실천적 건축을 탐구한다.
건축설계사무소, 건축설비관련 설계 및 시공업체, 엔지니어링업체, 인테리어전문업체, 건축관련연구소, 정부 및 공공기관 기술직(건축 공무원, 대한토지주택공사)
- 관련 직업
건설 및 광업관련 관리자, 건설견적원(적산원), 건설자재시험원, 건축 및 토목캐드원, 건축감리기술자, 건축공학기술자, 건축구조기술자, 건축설계기술자, 건축설비기술자, 건축시공기술자, 전통건물건축원, 친환경건축컨설턴트, 캐드원 등
- 건축학석사
- 공학박사
- 건축역사이론연구실, 건축공간연구실, 유니버셜디자인연구실, 건축도시연구실, 도시설계연구실, 건축분석설계연구실
기계공학과
기계공학과는 최적설계, 제품설계, 가공기술의 정밀화 및 생산자동화 등과 같은 생산공학 분야와 태양에너지, 연료에너지 등의 대체에너지 개발과 에너지를 저장하는 분야, 연소기기 및 열교환기 등의 에너지의 효율적인 전달분야, 유체기계의 설계분야 등 첨단 기계공학에 필요한 이론과 기술을 체계적으로 교육하여 신기술을 습득한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생산공학 분야에서는 컴퓨터와 각종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제품을 설계, 생산, 해석하는 CAD/CAM/CAE 등을 다양하게 교육하여 제품의 생산계획, 공정설계 및 생산자동화분야에서 필요한 생산에 관련된 전문지식을 습득하게 하며, 에너지공학 분야에서는 열유체와 관련된 응용과목을 강의와 첨단 실험 등을 통하여 전문지식을 집중적으로 교육하여 열유체기기, 자동차 및 항공기제작 관련 전문기술을 습득하게 한다.
기계공학과는 생산공학분야와 에너지공학분야로 특화된 첨단 기계공학분야의 차별성있는 교육내용을 기반으로 하여 우수한 교수진이 통합적으로 해당분야의 국제적인 첨단기술 및 연구를 수행하여 미래 첨단 기계산업 및 관련분야에서 창의적이고 탁월한 능력을 갖춘 고급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계공학과는 미래 첨단기계공학의 특성을 구현하고 산학연 협력연구 및 융합연구를 활성화하여 수준 높은 연구를 수행하는 우수한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첨단연구를 선도하는 특성화된 학과다. 세부적으로는 생산공학 및 에너지공학 분야로 특화되어 있다.
- 연구기관과 교육기관
- 전기전자 및 자동차 관련업체(연구소)
- 열유체 관련업체(연구소)
- 자동화기기 및 금형업체(연구소)
- 항공기 제작업체(연구소)
- 정보통신 관련업체(연구소)
- 기계관련 제조회사 및 연구소
- 각종 부품업체 설계분야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연소시스템 실험실, 경량화 및 소성가공 CAE 실험실, 전산응용성형 및 금형가공 실험실, 열유체공학 실험실, 소성유동접합 실험실, 가시화정보 실험실, 연소 및 추진공학 실험실, 추진 및 연소공학 실험실, 초정밀 지능가공 연구실, 나노트라이볼로지 실험실, 지능형용접 및 자동화 실험실, 항공구조동역학 실험실, 에너지 및 재료 시스템 연구실
금속공학과
1974년(국) 부산공업전문대학에 학과가 설립된 이래, 현재까지 2,500여명의 우수한 졸업생을 다량 배출하여 우리나라 산업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이들 대부분의 졸업생들이 중소기업 창업 및 전문기술자로 산업 현장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으며, 이들 중의 일부는 세계 유명대학과 연구소 및 회사에 유학하거나 연구하여 선진 학문과 신기술을 익펴 국내외 대학, 연구소, 회사 등에서 출신 대학과 학과의 명예를 드높이는 한편, 우수한 후진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학과가 설립된 이래, 30 여년 동안에 배출한 우수한 수많은 졸업생들이 각계 각층에 진출하여 우리나라 기초산업의 초석을 다지고, 미래의 차세대 성장동력이 될 신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후진 양성의 열성은 다른대학의 추종을 불허한다.
본 학과는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금속재료의 기술 발전에 따른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고급인력의 공급을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현 추세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기 위하여 첨단금속소재의 개발 및 연구분야에 진출하여 핵심적인 역할 수행과 아울러 산업 현장에서 발생되는 각종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고급인력을 육성함을 목표로 한다.
본 학과는 금속재료 분야의 발전에 필요한 고급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금속재료의 연구개발과 생산제조 기술 및 특수 목적의 기능성 재료가 요구되는 금속·신소재·금속기 복합재료의 개발과 더불어 실제의 제품화 공정등을 포함하는 교과과정을 개설하여 금속재료의 연구 및 신제품 개발에 필요한 지식을 갖도록 교수한다.
대표적인 진출 분야로는 포스코를 위시한 금속관련 대기업 및 중소기업(주로 부산, 창원, 포항, 울산 지역) 많이 진출하고 있다. 그 외 한국가스 공사, 한전기공, 포스코 연구소, 기계·금속연구소, 중소기업 연구소, 석유화학, 자동차, 기계·조선 분야로도 진출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기·전자, 반도체, 정보·통신 분야, 화학, 건설업 등으로 더욱 다양화되고 있으며, 공무원 임용 및 국내외 대학원 진학도 많이 하고 있어 그 전망이 매우 밝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물리야금실험실, 열처리실험실, 표면공학실험실, 화학야금실험실, 가공실험실, 재료 실험실, 주조 실험실, 합금 설계실험실, 기초실험실
기계설계공학과
기계공학의 핵심인 기계설계학은 오랫동안 산업화 사회를 선도하고 번창시키는데 기여해왔다. 본 전공은 이러한 기계설계학의 사명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기계 산업에 실제로 적용되고 있는 기존의 설계 방법 조사, 설계 개선 방안 연구, 실제에 응용 가능한 새로운 최적 설계기법의 연구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공학도들에게 기계설계학 분야의 산지식을 가르치고 있으며 산학 연계로 학술적 유대를 도모하고, 학문과 실제의 융합을 추구하고 있다.
공학은 실제적용을 그 목표로 하는 학문이므로 본 전공에서는 기계공학이 이론분야에만 치우치지 않고 실제에 바탕을 둔 교육이 이루어지기 위하여 재료 강도, 표면 개질, 부식성, 피로강도, 마모성 등 실험 위주의 교과를 운영하여 학생들이 기계 및 금속학적인 제 성질을 기계설계에 응용할 수 있도록 한다.
본 전공은 높은 학문적 배경과 첨단 기계공학 분야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에 바탕을 둔 강의와 연구를 통하여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중점적인 연구분야는 기계공학의 최첨단 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응용기술이며, 이와 더불어 현대산업의 여러 응용분야에 있어서 필수적인 설계 및 생산공학등을 연구한다.
기계설계학 전공은 기계소재, 설계 및 생산, 표면 공학, 고체, 금속학, 피로, 접합성 등의 관련 분야를 연구 강의하여 기계 설계를 위한 계획과 생산과정에 관한 기본지식의 이해와 응용을 통하여 학계 및 산업체에서 기계설계 공학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능력을 함양시킨다.
개인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산업체 기술 분야, 관공서, 연구소 및 하계 ed의 기계공학 관련 분야에 진출할 수 있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재료 가공. 용접 연구실, 재료 강도 연구실, 트라이볼로지 연구실, 응용설계·공작 연구실, 표면개질공학 연구실, 신소재 연구실, 재료 및 고체 연구실, 용사공학 연구실, 재료 강도 및 신뢰성 평가 연구실
기계시스템공학과
본 학과 제어공학을 기계공학에 접목시킨 첨단 학문분야를 연구, 교육함을 목적으로 공과대학에서는 제일 먼저 개설되었다. 1973년 학과개설이래 석사 179명, 박사 63명이 배출(2024년 3월현재)되었으며 배출된 유능한 인재들이 학계(대학), 연구소, 조선, 자동차, 항공 등의 분야에서 국가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하고 있다.
「21세기 지식기반사회 대비 고등인력양성산업(Brain Korea21:BK21)」중 지역대학 육성 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어 재학생을 위한 장학제도 (RA.TA)가 있어 재학생의 대부분이 장학혜택을 받고 있다. 본 학과에는 기관공장 및 각종 실험 실습실을 구비하고 있으며, 구비된 실험장비 등을 이용하여 철저한 기본적인 실험을 행하게 하고 나아가 심도 있는 연구를 하도록 유도한다.
현대사회는 정보지식화 및 디지털화 되어가고 있으며, 특히 6T가 이끄는 첨단산업시대이다. 이에 발맞추어 제어 기계공학은 기계공학분야와 전자 및 제어공학이 융합된 기계제어시스템의 설계, 제작, 운용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미래의 첨단 학문 분야이다. 따라서 본 학과는 각종 기계시스템의 정밀화, 자동화 및 지능화 발전을 도모하며 현대사회에 크게 기여할 창의력과 지도력을 갖춘 고급 연구인재를 양성함을 목적으로 한다.
본학과는 1973년에 대학원 기관학과 석사과정, 1982년에 대학원 기관학과 박사과정으로 개설되었으며 첨단 기계시스템 관련 학문을 다루는 연구와 교육을 위해 2005년에 기계시스템공학과로 명칭 변경되었다. 본 학과의 연구 및 교육분야는 크게 나누어 열공학분야, 유체공학분야, 기계설계분야, 로봇 및 제어공학 분야 등의 4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의적 연구를 위해 각 분야 연구실을 활발하게 운영하여, 학문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학계 및 연구소 - 열공학분야, 유체공학분야, 기계설계분야, 로봇 및 제어공학 분야
산업 분야 – 조선, 자동차, 항공, 로봇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내연기관연구실, 유공압연구실, 응용역학연구실, 터보엔진연구실, 필드로보틱스연구실, 해양시스템제어연구실
냉동공조공학과
본 학과는 냉동 및 공기조화 분야를 책임질 인재의 필요성을 느껴 1978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냉동 및 공기조화에 관한 학문을 전문적으로 교육, 연구할 수 있는 학부가 설립된 이래, 이 분야의 심화연구를 위해 1982년 대학원 과정이 설립되었다. 이후 관련 분야의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었고, 그동안 배출된 졸업생들은 국내외의 냉동공조업계에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 그 가치를 인정받아 냉동공조 분야의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냉동공조 전공 대학원으로서 현재까지 다수의 석·박사를 배출하였다. 이중 일부는 본교 및 국내외 타 대학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일부는 해외 유수의 대학에서 유학, 연구 중에 있다. 졸업 후 대기업, 공기업 및 관련 연구소 등 여러 분야에서 전공을 살리고 있으며 현재까지 100%에 가까운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다.
본과는 진리탐구, 기술창조, 연구개발 들을 주요 목표로 해당 분야의 학문 및 산업기술발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재원을 양성하고 나아가 국제적인 기술과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종합적 설계능력, 국제적 기술환경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창의력과 지도력을 겸비한 고급 인재의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본과는 산업사회를 살아가는 인류에게 보다 양질의 삶을 제공하는 에너지시스템, 냉동공조자동제어, 응용열전달, 냉동시스템, 사이클시뮬레이션, 친환경공조시스템, 지능형열에너지시스템, 첨단 열·냉동 융합과 그 관련 분야의 이론·기술을 활발히 연구, 교육하고 있다. 매년 규모가 성장하고 있는 냉동공조 및 에너지 이용 관련의 고부가가치 산업 분야로 이론과 수요 중심 실무 능력을 겸비한 탁월한 전문 인력을 육성, 공급하여 관련분야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까지 다수의 석·박사를 배출하였으며 이중 일부는 본교 및 국내외 타 대학의 교수로 재직하거나 해외 유수의 대학에서 유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졸업 후 대기업, 공기업 및 관련 정부출연 연구소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전공을 살려 활약하고 있다. 대표적인 진출 회사 및 연구소로는 삼성전자, LG전자, 한온시스템(구. 한라공조), 두원공조, 귀뚜라미 범양냉방, 대유위니아(구. 위니아만도),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두산중공업, 현대건설, 대우건설, 삼성건설, 대림건설 등의 대기업 외에 냉동공조 및 에너지 관련 중견기업 연구소 등이 있으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의 정부 출연 연구원과 공기업에도 다수 진출해 있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에너지시스템연구실, 냉동공조자동제어연구실, 응용열전달연구실, 냉동시스템연구실, 사이클시뮬레이션연구실, 친환경공조시스템연구실, 지능형열에너지시스템연구실, 첨단열·냉동융합연구실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공학을 바탕으로 한 의학생명영역의 학문을 융합하여 공부함으로서 바이오 메디컬 시스템을 개발 실용화 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복합적 학문분임
의공학은 국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의 하나로 세계적으로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과감한 지원 및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미래 유망 직종의 하나임
21세기 의료현장의 혁신을 가져올 핵심기술개발 인력양성
의공학은 공학을 바탕으로한 의학생명영역 전반에 걸쳐서 활용되는 학문으로서 21세기가 지향하는 융합학문의 기본이 되는 새로운 교육을 함으로서 미래지향적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의생명공학분야의 전문인력으로서 병원의 기초국내외 의학 및 의공학 관련연구소, 의공학 관련 전문 평가원, 임상연구실의 연구보조원, 나노의학/광의학/대체의학 전문가, 교수/연구원급의 전문연구인력으로 진출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나노바이오 메디슨 연구실(Nano Bio medicine Laboratory)
- 의광학 및 생체유체 연구실(Biophotonics and Biofluid Research Laboratory)
- 전산 생물물리 연구실(Computational Biophysics Laboratory)
- 해양 의생명과학 연구실(Marine Biomedical Science Laboratory)
- 표적화 치료법 연구실(Bio-Therapeutics Laboratory)
- 영상기반 재생의학 연구실( Image-guided Regenerative Medicine Laboratory)
생태공학과
생태공학과 대학원은 생태계의 생산, 자정 및 복원 능력을 최대한 이용하여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인류사회를 설계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생태공학기술을 연구 및 교수하고, 이를 통해 지구의 미래를 책임질 국제적 전문 인력의 양성을 목표로 한다.
수요자 중심의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 기업이나 연구소 등 실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문제 해결 지향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산업체, 연구소 등의 전문가와 생태공학과 교수진이 참여하는 교과과정 자문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목적으로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지속가능한 인간사회를 설계하는 과학기술을 연구 및 교수하여 졸업 후 국제환경기구, 국내환경관련 행정기관 및 정책 연구소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및 관련연구원, 각종 산업분야의 정책연구소 그리고 일반산업체의 환경관리 및 환경경영인으로 진출하여 지구의 미래를 책임질 국제적 인재의 양성을 교육목적으로 한다.
생태공학과는 생태계 이용 기술, 인공생태계 조성 기술, 생태계 복원기술, 생태학적으로 건전한 생물수확 설계, 청정생산 기술 등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목적으로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설계하는 과학기술을 연구 및 교수하여 지구의 미래를 책임질 국제적 연구인력의 양성을 목표로 하여 국내에서 최초로 설립된 학과이다.
- 국제환경기구 : UNEP, WCMC, WRI, 세계환경기구, UNDP, UNESCO
- 정부기관 : 환경부, 국토해양부, 국립환경연구원, 국립수산과학원, 국립산림과학원, 각 시도의 환경관리실, 환경국
- 공공연구기관/정부투자기관 : 한국환경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에너지환경연구센터, 한국수자원공사, 국립공원공단, 한국수력원자력, 해양생물자원관, 국립해양환경공단, 한국수산자원공단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도시 및 산업생태공학 연구실, 시스템생태학 연구실, 생태복원공학 연구실, 생태계모델링 연구실, 해양생태복원 및 이용공학 연구실, 생태독성 연구실
시스템경영공학과
산업공학은 다양한 형태의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 및 관리하기 위한 의사결정 문제를 분석함에 있어서 과학적 연구방법을 도입, 활용하는 학제간 성격이 강한 학문분야이다. 시스템적 접근방법에 의한 효율성의 극대화라는 기본 철학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분석능력과 개별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최적의 시스템 설계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론을 제공함으로써, 날로 복잡성과 불확실성이 증대하는 산업환경에서 국가 경쟁력 확보에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산업공학이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각종 시스템을 연구 대상으로 하고 있는 만큼 실제적으로도 폭넓은 응용분야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본 학과에서는 실제 현장의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갖춘 인력 양성에 역점을 두고 산학교류의 활성화를 통하여 현장적응능력을 함양할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산업공학은 인간, 물자, 설비,정보, 에너지 등으로 구성된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목적에 적합하도록 설계하며, 능률적인 운영과 합리적인 개선을 통한 원가절감과 효율향상을 추구하여 궁극적으로는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한 총체적인 시스템의 최적 설계 및 운영을 지향하는 학문이다. 따라서, 기업의 새로운 품질경영기술, 원가 및 생산성 혁신기술, 생산·물류시스템의 최적 설계 및 운영관리 기술, 생산·물류정보시스템의 설계 및 응용기술, 컴퓨터 및 정보 기술을 활용한 첨단의 시스템통합기술 등 고부가 가치 공학기술로 21세기 첨단 정보화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전문 엔지니어를 양성하는데 목표를 둔다.
- 산업공과는 선진 경영기법과 공학적 전문지식을 고루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분야를 중점적으로 교육한다.
- 일상생활에 필요한 전자제품, 자동차 등을 생산하는 제조공정의 분석과 설계를 통해 생산시스템 전체의 효율적 통제와 개별 공정의 개선을 연구하는 생산 시스템 분야
- 생산 현장에서의 자재 흐름, 글로벌 환경 하에서의 고객과 기업간의 물자흐름을 분석하고 설계하여 물류시스템 전체의 효율적인 통제와 개선을 다루는 물류시스템 분야
- 데이터베이스, 통신망, 데이터 통신과 인터넷 기술등을 바탕으로 구성되는 기업전산화(ERP)와 전자상거래와 같은 분야를 다루는 정보 시스템에 대한 분석과 설계, 그리고 이를 생산 및 물류 시스템에 적용하는 정보시스템 분야
- 시스템의 분석과 설계에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각종 이론 및 수단과 개별 시스템의 통합분야
산업공학의 전통적인 응용분야인 기업경영, 제조 및 생산 분야를 비롯하여 공공시스템 및 각종 서비스 산업분야에서 산업공학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이며, 특히 정보화의 급격한 진전과 더불어 정보기술, 컨설팅, 통신 등의 첨단산업 분야에서도 종합적 분석능력과 현장 적응능력을 갖춘 산업공학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CIM연구실, 품질시스템 연구실, 정보시스템 연구실, 시스템최적화 및 통합연구실, 지능생산시스템연구실, 시스템 경영연구실, 물류 및 정보시스템 연구실, CIM실험실, 품질시스템 실험실, 정보시스템 실험실, 시스템최적화 및 통합 실험실, 지능생산시스템 실험실, 시스템경영실험실, 물류 및 정보시스템 실험실, 응용통계실험실
식품공학과
본 학과의 특징은 식품분야학과 중 수산분야에 있어 가장 전문적이며 독보적인 연구인력 및 지적자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국가 수산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본 학과는 식품공학 및 가공분야에 있어 전문지식을 보유한 연구자 및 전문가를 양성하는 곳으로 전국대학 식품분야학과 중 가장 오래된 학부를 보유하고 있어 인적, 지적자원이 풍부하다. 또한, 수산식품분야에 있어 전국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산식품관련 국가 연구기관 및 기업연구소에 필요한 전문인력의 대부분을 공급하고 있다. 그 외의 식품분야에 있어서도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 배출하고 있는 경쟁력 있는 학과이다.
본 학과는 식량자원의 고도 이용에 관한 학문과 기술을 연구하여 식품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국민영양 향상에 기여함을 목표로 하여 식품에 관한 지식과 그 가치의 보존 및 향상, 수산식품의 대중화 등 식품가공보장에 관한 전문지식과 연구자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첨단 지식을 부여함에 있다.
본 학과는 식품공학 및 식품 가공 분야에서 독창적인 연구활동을 할 수 있는 지식과 이론을 교수하여 전문 인력 및 고급 연구인재의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현재 석사 및 박사과정을 두고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식품화학, 식품미생물, 식품공학, 식품가공, 식품보장 및 식품위생분야의 전문인 양성에 필요한 폭넓은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본 학과는 수산식품 분야뿐만 아니라 일반 식품분야에 있어서도 뛰어난 경쟁력을 지니고 있으며 전문가 및 연구인력을 양성·보급하고 있다. 따라서 본 학과 출신은 국가기관으로서는 수산과학원, 수산물품질검사소, 식품의약품안전청, 국가 관련기관으로 한국식품개발연구원 등에 전문 연구인력으로 진출할 수 있으며, 식품관련 업체의 연구소, 개발실 등에 전문가로서도 진출 할 수 있다. 현재 식품산업의 과학화와 현대화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본 학과 출신의 전문인력이 활약할 수 있는 전망은 매우 밝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식품미생물학실험실, 일반화학 및 물리화학실험실, 수산가공실험실, 식품화학실험실, 식품발효공학실험실, 식품생화학실험실, 식품공학실험실, 식품자원개발실험실이 구비되어 있으며, 이밖에 식품가공공장과 수산식품연구소가 있다.
신소재시스템공학과
신소재시스템공학과는 창의성과 현장 적응 능력을 겸비한 신소재시스템공학 관련 고급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공학기초교육에서부터 전공교육 심화 과정을 거쳐 기계, 자동차, 조선 및 소재가공산업분야의 연구역량 강화 및 실무 적용 능력을 키워 지역 사회와 국가 발전을 위해 이바지하는 학과이다.
기본적인 소재의 연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소재의 프로세스 개발을 위한 접합, 주조, 비정질, 용접, 분말, 부식, 용접야금프로세스와 프로세스 시스템등을 중점적으로 교수하여 학생들이 재료 공학의 장점과 기계공학의 장점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게 하여 산업현장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게 한다.
최근 경량화, 복합화, 정밀화를 추구하는 산업계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하여 기존 소재는 물론 각종 신소재의 특성에 맞는 레이저가공, 플라즈마가공, 전자빔가공등 첨단 가공 프로세스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고 있다. 본 학과는 용접가공, 접합가공, 응고가공, 분말가공 등 전통적인 가공프로세스와 첨단가공프로세스에 대한 이론의 구축 및 최적 프로세스의 선택과 응용 그리고 첨단가공 프로세스의 개발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연구 교육한다.
신소재시스템공학과는 각종 금속 및 신소재공학을 기반으로 하여 접합프로세스, 응고프로세스, 레이저프로세스, 나노프로세스 등에 관련된 강좌를 폭넓게 개설하고 있는 특성화된 전공이다. 고강도화, 경량화, 정밀화를 추구하는 첨단산업에 있어서 제품의 고품질화와 고생산성 확보를 위한 가공원리의 이해, 신 가공법의 개발, 가공정보의 처리 및 응용에 관련된 전문지식을 연구·교수한다.
진출분야는 중공업 분야, 항공기 분야, 재료 산업 분야, 반도체 분야, 신소재 개발 분야 및 각종 제조 산업 분야 등이며 첨단 가공프로세스에 대한 산업계의 지속적인 요구로 인하여 최첨단 산업분야로 진출 분야가 확대될 전망이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프로세스시스템실험실, 분말재료실험실, 차세대소재실험실, 전자세라믹스 실험실, 나노에너지소재시스템실험실, UHP소재프로세스실험실, 데이터 융합 철강 재료 설계 실험실, 차세대 에너지 및 배터리 소재 실험실
안전공학과
선진국들은 안전제일의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인명존중을 기업 및 국가경영의 최우선정책으로 채택하고 있는데 비하여, 우리는 아직도 생산제일주의를 목표로 경영함으로서 생산기술의 발전은 급격하게 진보하였지만, 산업재해는 여전히 후진국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안타까운 실정이다. 또한 경영자를 비롯한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결여로 안전사고의 대부분이 기계, 전기, 화공 등의 경계영역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막기 위해서는 각분야의 안전전문기술자들 또한 경계영역에서의 위험성평가에 대한 지식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세분화된 전문영역을 다루는 학문에서는 재해현상전체의 파악 및 적절한 대책을 세우기가 곤란하다. 그러나 안전공학에서는 그러한 영역의 한계에서 벗어나 여러 영역을 유기적으로 통합하여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들은 상호연관성이 깊기 때문에 개별적인 접근방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고도화된 산업재해를 상호보완적 접근방법으로 그 원을 규명하고 이에 대한 방지대책을 수립하는 등 포괄적인 학문을 습득한 전문가를 양성 할 수 있다.
부경대학교 안전공학과는 85년 3월에 전공을 개설하여 지금까지 수많은 안전분야의 인력을 배출해왔으며, 안전문화가 싹트기 시작한 이후 우리대학의 안전공학과는 산업안전의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 해왔다. 우리나라의 산업은 고도의 산업화의 과정에서 외적성장만 추구한바 여전히 심각한 위험의 요소가 수업이 잠재하고 있으므로 안전공학은 보다 기능적 역할을 해야될 것이 분명하다. 이와 더불어 본 학과의 교수진은 산업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안전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공학이라 함은 인류로 하여금 꿈과 풍요로운 미래를 추구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고, 인간에게 자연그대로의 환경을 보존해 주는 것이며, 그 중에서 안전공학은 모든 근로자에게 미래의 꿈과 행복의 실현을 약속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고도 산업사회로 발전해 가는 과정에서 야기되는 산업재해와 이의 원인이 되는 기계 구조적 위험, 화학적 위험, 에너지 위험, 작업환경적 위험 등의 발생 원인과 경과를 규명하고 방지대책을 강구하는데 있으며, 이에 필요한 이론적 과학기술과 각 분야별 실험 및 실무능력을 갖춘 고급인력을 양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산업전반에 걸쳐 발생하는 여러 종류의 재해 원인을 과학적으로 규명, 분석하고 본질적인 방지 기법을 제시하여 산업시설 및 설비의 계획과 설계단계에서 재해방지대책을 도입함에 있다. 따라서 생산공정의 건전화 및 능률화를 기하기 위한 학문으로서 화공안전, 전기안전, 소방안전, 기계안전, 인간공학, 건설안전 등과 같은 전문 분야의 교육 및 연구에 힘쓰고 있다.
안전공학을 전공한 자는 제조업, 건설업종, 중공업, 플랜트 산업 등 거의 모든 산업현장의 안전 관리자로써 진출이 가능하고, 산업안전공단 등과 같은 안전관련 공공기관과 기업의 안전연구소, 산업안전관리협회 등으로 진출이 가능하다. 또한 독자적으로 안전컨설팅회사를 운영하거나 기계, 화학, 전기, 인간공학분야이 안전전문가로서 각 회사에 취업할 수 있는 산업지향적인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다. 또한 향후 안전에 대한 인식이 계속적으로 선진화된다면 안전공학과는 물론 안전관리자의 위상이 급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화공안전 연구실, 안전성평가 연구실, 전기안전연구실, 설비안전 연구실, 인간공학 연구실, 파손제어 연구실, 건설안전 연구실, 정전기-전자파 연구실, 가스폭발 연구실
에너지자원공학과
현재 학문의 분야가 전 세계적으로도 극도로 다양화 되어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관련 학제간의 협동 연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같은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듯 이미 서구등 선진국에서는 다른 학문 분야 사이에 제휴하는 대학원과정(interdisciplianary program)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에너지자원공학과는 단일 학과로서 국내 최초로 암반 및 지반공학, 지질학, 지구물리학, 지하수 수리학, 해양학 등의 기초과학 및 공학을 바탕으로 인간 생활에 기여하는 응용적측면을 다루는 전문 연구 및 기술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학제간의 미비점을 상호 보완하여 연구, 교수 및 사회봉사의 극대화를 도모하고 있다.
국내 타대학교의 관련학과인 지질학과, 자원 및 토목공학과, 해양학과 등의 응용분야를 전문적으로 수학할 수 있는 독특한 커리큘럼을 운용하고 있으며, 순수 연구개발을 통한 기초 과학기술의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첨단 고가장비를 사용하는 현장실습을 통하여 현장감 있는 교육 및 연구 효과를 달성하고 있다.
에너지자원공학과는 국가 인프라 확충에 소요되는 지질 및 지하수 공학, 지구물리학적 특성을 심도 있게 연구하는 분야, 인간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하에너지 자원을 효율적으로 탐사 개발하는 분야 및 물리탐사를 이용한 해양지질의 특성을 규명하여 해저의 궁극적인 의문에 대한 접근을 시도할 수 있는 분야를 교육하여 지구환경 및 해양과 관련된 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전문인을 양성함을 목표로 한다.
에너지자원공학은 육상 및 해저와 연관된 지구시스템의 과학적인 해석과 공학의 이론 등을 포함하는 지질학, 토질역학, 암석역학, 지질공학, 지하수수리학, 탄성파탐사, 전기탐사, 해양학 및 해양퇴적학 등을 기초로 하며, 그 응용분야로서의 기초 공학, 지반구조물, 지하공간, 지반환경, 환경지질수리학, 해양퇴적물성, 해저 원유 및 천연가스 등을 총망라하는 종합학문이다. 현대에 이르러 지구시스템에 대한 응용적 측면이 다양하고 복잡하며, 정밀해짐에 따라 과거의 기초과학 이론을 단순히 변형시켜 적용하기가 점점 어렵게 되어 고도로 전문화된 탐사공학 기술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고급 탐사공학 기술을 수용하여 급변하는 주변 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량하고, 산업기술 이론과 응용 방법을 교수. 연구하며, 지도적 인격과 독창적 개발 능력을 갖춘 고급기술인을 양성하여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에너지자원공학 전공자들이 진출할 수 있는 영역은 다양
- 에너지 자원의 저장 및 핵폐기물 처리를 위한 심부/대규모 지하공간 개발
- 도로 및 철도 등의 기반시설에 수반되는 터널 및 사면 시설물의 조사, 설계 및 유지관리 지질조사 및 물리탐사를 통한 지반 평가
- 토양 및 지하수 오염 평가 및 복원설계
- 해저석유 및 광물자원 개발
- 해양관련 각종탐사 등에 관련된 연구기관
- 공사업체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환경지질수리학연구실, 암반공학연구실, Geo-ICT연구실, 탄성파탐사연구실, 석유공학연구실, 지능형에너지공학연구실, 암석역학연구실
융합디스플레이공학과
재료공학과
현대산업사회에서 기계, 전자, 화학, 건축 등 각종 산업분야는 기술발전이 한계에 도달하면서, 가장 먼저 이들 각 분야에서 사용되던 기존 재료의 성능 향상이나 새로운 기능 개발을 위한 가장 필수적이면서도 기반적 학문분야이다. 첨단산업의 급속한 환경 변화에 발 맞춰 나노기술, 반도체, 우주항공, 환경공학, 생명공학 등과 연계해 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이론을 바탕으로한 실용적학문의 접근을 통해 신소재 전문인 육성과 재료분야의 핵심선두그룹 양성을 위한 다양한 대학원만의 전공연계프로그램을 실시중이다.
기존의 이론 실험 연구의 획일적이고 정적인 대학원시스템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술동향 습득과 핵심 기수의 효율적 산업체 응용을 위한 프로젝트로 산학연 협력을 통한 중·장기발전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기초 기술과 응용기술의 연구에서도 세계화적 연구시스템을 통해 대학원생들에게 다양한 학업적 수행능력을 배양하고 국제적 수준의 연구환경에서 학생들이 충분히 적응할 수 있도록 참단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재료공학은 모든 산업분야에 요구되는 기본적인 소재의 연구를 대상으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과학기술의 급속한 진보에 따라 극한 환경 하에서 사용되는 재료의 개발과 응용되어지면서 끊임없이 고기능, 고성능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재료공학은 다른 공업의 발전에 대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
재료공학에서는 금속, 유기, 무기재료등의 첨단 신소재의 개발과 응용을 위한 기초 지식 및 응용기술의 연구, 교수하여 이 분야의 고급인재를 양성한다. 첨단공업분야인 본 학과는 재료의 기본구조 및 물성을 이해하기 위한 이론 및 금속, 유기, 무기등의 재료학, 고체의 구조 및 결함, 재료의 기계적 성질 및 특수공업재료를 다루고 실험실습을 통하여 기술을 채득시켜, 전문 기술인으로 산업발전에 응용되는 각종재료의 개발 및 응용에 공헌할 수 있도록 한다.
재료공학과 에서는 금속, 유기, 무기재료 등 첨단 신소재의 개발과 응용을 위한 기초 지식 및 응용기술을 연구, 교수하며 실험, 실습을 통하여 기술을 채득시켜, 전무 지식인으로 산업발전에 응용되는 각종 재료의 개발 및 응용에 공헌 할 수 있다.
재료공학을 전공한 학생은 대기업, 중소기업, 벤처기업, 공기업, 정부출연 연구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생산· 관리·연구개발 분야의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공학 전반에 대한 지식과 과학적 분석틀을 습득할 수 있기 때문에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분야가 매우 다양한 것이다. 소재 산업체와 전기·전자 산업체를 비롯해 기계, 자동차, 조선, 발전 등의 다양한 산업체로 진출이 가능하다. 특히 재료분야의 경우는 타 공학 분야에 비해 연구·개발 관련 수요가 많아 연구직으로의 진출 기회가 많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재료공학은 자동차, 반도체, 철강, 화학, 화공, 섬유, 전기, 전자, 조선, 항공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 할 수 있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전기공학과
전기공학은 반도체·컴퓨터, 전자정보, 제어계측, 전기에너지시스템 등이 종합적,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기간산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학문분야이다. 주요 응용분야는 음성분석 및 인식시스템, 디지털 영상데이터 압축, 화상통신, 위성방송, 의용전자, 초전도소자, 신경회로망, 산업용로봇, 전기자동차, 고속전철, 핵융합·태양광발전 등으로 현대 산업사회의 고도화, 첨단화에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전공분야별로 효율적인 연구실 운영과 전기·전자·정보통신 관련기업체, 연구소등과의 산학협동과 같은 연계를 통하여 산업현장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폭넓은 장학금수혜 기회의 제공, 연구·수업 장학생제도 및 일대일 교육지도 시스템을 통하여 연구능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교과과정과 실험·실습을 통한 전문지식 강의 및 활발한 연구활동을 전개함으로써 미래 지향적인 전문고급 인력을 양성·배출하고 있다.
전문화, 고급화, 첨단화가 급속도로 전개되고 있는 현대산업 사회에서 광범위하게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전기공학 분야의 유능하고 창의적인 전문기술 인력양성을 교육목표로 하며 이를 위하여 전기, 전자, 정보, 컴퓨터 관련지식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주요 전공분야별로 고급이론 및 실험·실습을 통하여 응용력, 설계 및 연구역량을 함양한다.
주요 전공분야는 전기기기시스템, 전력 시스템, 제어공학, 전력전자, 전기재료, 플라즈마공학, 음향정보공학, 의용공학이다.
전기공학과에서는 범세계적 총괄 경제시대를 맞이하여 국가경쟁력 강화에 필수요건인 과학기술분야 중 특히 기간산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전기 및 전자분야의 유능한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적으로 우수한 교수진과 풍부한 실험 기자재를 갖추고 다양한 교과과정과 실험·실습을 통한 전문지식 강의 및 활발한 연구활동을 전개함으로써 미래 지향적인 첨단 전기·전자분야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전문고급 인력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제어기기 및 계측 분야 연구소, 공장자동화 산업분야, 계측기기설계 및 생산분야, 전력전자기기 생산분야, 로봇 산업분야, 우주항공 산업분야, 자동차 산업분야, 의용전자 분야, 센서기술분야, 원자력 및 각종발전소, 컴퓨터 산업분야, 유선 및 지상방송국, 위성 및 데이터 통신분야, 방위산업체, 교통관제 및 주차설비분야, 환경관리분야, 교육기관, 행정기관, 학사장교, 기타 엔지니어링회사 등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기초전기전자공학 실험실, 전기공학 실험실,전기기기 실험실, 고전압 실험실, PC실, 디지털 신호 처리 연구실, 디지털 서보 제어 연구실, 퍼지&제어시스템 연구실, 전기재료 및 고전압 연구실, 반도체 연구실, 의공학 연구실, 메카트로닉스 연구실, 전기기기 연구실, 전기물성 연구실, 전력전자 연구실, 전력전자 및 컴퓨터제어 연구실, 생체전기 연구실, 멤스 연구실
전자공학과
전자공학과는 석·박사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통신시스템, 퍼지시스템, 영상처리, 전자재료, 신호처리, 집적회로 설계, 나노플라즈모닉스 등 연구 분야가 다양하며, 실험실습기자재, 컴퓨터실, 소프트웨어, 화상강의실 등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전자공학과는 12명 교수진이 전자공학의 다양한 교과목을 개설하고 여러 전공분야의 연구실을 운영하며 전자공학 분야의 첨단 연구를 하고 있다. 또한 성적우수 장학금, 연구/수업조교 장학금, 외부 장학금 등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 혜택을 주고 있다.
전자공학과는 최근 반도체공학, 컴퓨터기술, 초전도재료, 통신시스템 등 급속도로 발전하는 전자정보화시대를 맞이하여 최첨단 산업의 전문인을 양성하기 위해서 반도체 소자 및 집적회로설계, 회로 및 시스템 공학, 신호처리 및 패턴인식, 디지털시스템공학, 제어공학, 통신공학, 레이저공학등을 주축으로 학문적인 연구와 응용실험을 통하여 전자공학을 교수, 연구하는데 교육 목표를 둔다.
본 학과에서는 전자공학과 관련된 여러 전문분야의 고급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반도체, 회로 및 시스템, 통신, 컴퓨터, 신호처리, 제어 등의 주요 분야에 대해 강의를 개설하고, 연구력을 집중하고 있다. 본 학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연구실을 살펴보면, 차세대 메모리 및 전력반도체 소자의 설계 및 공정 기술을 연구하는 ESDC연구실, 무선 통신 시스템의 간섭 분석 및 스펙트럼 센싱, 머신러닝 응용을 연구하는 CSL연구실, 통신/레이다 신호 처리 관련 연구 및 개발을 하는 CSP연구실, 레이다/음파 신호처리, 탐지 및 식별, 비접촉 생체신호 및 식별, 풍력발전단지 전파를 분석하는 ESAL연구실, 딥러닝 기반 객체 인식 및 영상 화질 개선 등 차세대 컴퓨터비전 및 영상처리 분야 연구를 수행하는 VLAB 연구실, 차세대 무선 통신 및 인공지능을 활용한 통신 시스템을 개발하는 ICS연구실, 표면 증강 라만 분광(SERS)를 통한 차세대 센서 개발 연구를 수행하는 나노플라즈모닉스 연구실이 있습니다.
본 학과 졸업 후 진출분야는 학생전공분야의 국책연구소, 대기업, 회사연구원, 중소기업, 벤처기업, 외국회사 취업 또는 박사과정 진학, 해외 유학 등 다양한 분야가 있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ESDC 연구실, CSL(통신신호처리)연구실, CSP(통신신호처리)연구실, ESAL(전자기산란응용)연구실, VLAB(비전), ICS(지능형 무선통신)연구실, 나노플라즈모닉스 등이 있다.
정보통신공학과
본 학과에서는 미래정보화 사회를 위한 핵심기반기술 개발을 중심으로 항만 및 수해양이 중심이 되어온 지역 특성과 관련이 있는 정보통신 응용분야의 전반에 걸친 교육 및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역특화산업과 관련하여 광통신, 수중음향통신, 해상전파통신, 멀티미디어통신, 3차원 디스플레이기술, 광대역 정보통신망 및 차세대 이동통신 등과 같은 응용분야를 교육연구하고 있다.
본 학과의 장점은 우선 전공분야의 우수한 교수진을 들 수가 있다. 교수진의 국내 유명대학과 해외 우수대학에서의 연구 및 개발경험을 토대로 교육 및 연구를 수행하는데 있어 매우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면이 강조되는 것이 큰 장점이다. 특히 본 학과는 통신, 컴퓨터, 소프트웨어 기술을 망라하여 음성, 텍스트, 영상 등의 멀티미디어 정보의 효율적 통신을 연구하고 있다. 또한 수해양 분야의 전통성이 강조되어온 대학내에서 개설 발전된 학과로서, 수해양분야와 접목된 IT 분야학문을 연구하는 등 학제가 공동연구도 활발하다. 이로 인해 졸업 후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 타 대학과의 다른점이라 할 수 있다.
정보통신공학과는 고도정보사회의 기반기술인 첨단 정보통신기술에 대한 전문인을 양성하기 위하여 정보통신보안, 통신망공학, 적응등화기, 신호해석, 적응광대역이동통신 통신이론및시스템 등 정보보안 및 컴퓨터 공학기술과 통신공학기술의 교차학문분야를 연구하는데 교육목표를 둔다.
본 학과는 정보통신분야의 학.연.산 발전에 긴히 필요한 창의적 공학자를 양성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디지털통신시스템설계특론, 초광대역통신시스템, 광대역무선전송시스템, 이산수학, 전파환경공학, 적응신호처리, 신경정보처리, 음성신호처리 등을 포함한 다양한 주제를 이론과 실험을 통해 배우고 연구하도록 한다.
국내 우수 기업의 연구소, 벤처, 광학 및 광통신 관련 연구, 개발분야, 이동통신 H/W 및 S/W 개발 업체, 신호처리 및 음성통신·합성 및 분석, S/W설계 및 개발 엔지니어, 차세대 디스플레이분야 관련 업체, 정보통신기기 업체, 국가 산하 연구기관, 공무원, 방송국 및 언론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할 수 있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이동통신연구실, 신호처리연구실, 정보시스템연구실, 프로토콜공학연구실, 이동전송시스템연구실, 음향정보처리연구실, 제어및자동화연구실, SOC연구실
제어계측공학과
제어계측공학은 현대산업사회의 토대를 이루고 있는 기술분야인 기계,전기,전자,전산분야에 관련된 복합기술에 대하여 교육하며, 여러 산업분야의 기초 기술을 포함한 중추적인 역학을 담당하는 학문분야이다. 관련된 학문의 결합은 시스템적 접근을 가능하게 하여 효율적인 해석 및 분석을 통해 나날이 변화하는 다양한 각종 산업 및 연구분야의 기술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다.
대학원은 지식 응용 및 신기술 창조 능력을 갖춘 실용적 공학도 및 급변하는 국제사회의 흐름과 신기술의 동향을 인식하고 이를 주도하는 지도자적 소양과 창의성 및 지적 생산성을 갖춘 경쟁력 있는 공학도를 양성하기 위해 구성되며, 학생들의 관심과 연구분야에 따라 필요 분야의 연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본 학과에서는 제어. 계측분야에 있어서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전공분야를 제어, 계측, 신호처리를 자동화분야로 세분화하며, 산학활성화를 적극추진함으로서 학위논문의 실용화를 적극적으로 도입한다. 이 결과로서 산업현장에서 능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21세기형 전문가를 배출하여 국가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학과는 21세기 첨단공학분야를 능동적이고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필수 불가결한 제어 및 계측공학 분야를 중점적으로 교육하고 있으며,동시에 적극적인 연구활동을 통하여 산업분야에 상용되는 각종 첨단시스템의 정밀 자동제어 및 계측공학분야의 기술을 발전시키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위한 우수한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기 위하여 본 학과에서는 제어관련 첨단 시스템 및 각종 고급 계측기, 자동화 및 로봇 실험장치와 같은 다수의 실험실습장비를 갖추고 교육과 연구에 몰두하고 있으며, 오랜 전통에 의한 축적된 이론과 응용기술 및 우수한 연구인력을 바탕으로 신시대를 열어 가는 새로운 기술 개발이 끊임없이 이루어 지고 있다.
IT,BT,NT등의 첨단 산업분야에 필수 불가결한 제어 및 계측분야는 첨단 산업분야 발전을 위한 기초 및 중추적인 역할을 할수 있는 분야이다. 대략적인 진출분야로서는 제어기기 및 계측 분야 연구소, 공장자동화 산업분야, 계측기기 설계 및 생산분야, 로봇 및 우주항공 산업분야, 센서기술분야, 환경관리분야, 기타엔지니어링분야 등이 있으며, 향후 국가에서 추진하는 차세대 성장 동력산업으로 지능형 로봇, 미래형 자동차, 차세대 이동통신, 지능형 홈 네트워크 등의 분야에서는 꾸준히 수요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전력전자제어연구실, 로보틱스 및 자율시스템, 컴퓨터응용제어연구실, 지능형고장예측진단연구실, 자율주행 모빌리티 연구실, 다개체 로보틱스 및 제어시스템 연구실
조선해양시스템공학과
조선해양공학은 이동성, 부양성, 그리고 적재성을 갖는 선박 및 해양구조물의 설계, 생산, 건조와 해상환경 하에서의 거동 등에 필요한 기술을 연구하는 학문이므로, 기초과학을 토대로 많은 분야의 지식을 요구하는 응용과학이다. 따라서, 조선공학 전공자는 물론이고 기계, 전자, 제어공학 등 관련학과 학부과정을 이수한 자도 입학이 가능하다.
순수이론 분야보다는 지역산업과 연계된 산학연구과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최근에는 소형선박(어선, 레져선 등)의 연구가 행해지고 있다. 특히, 선박수조실의 예인수조와 함께 조파기와 예인전차 뿐만 아니라 각종 연구장비를 구비하여 선박 및 해양구조물에 관련된 다양한 실험연구를 수행할수 있다.
본 학과는 대형유조선, 상선, LNG선, 초고속선, 어선, 여객선, 군함등의 각종 선박과 해양석유개발, 해양광물 및 에너지자원개발, 해양공간이용 등에 사용된 각종 해양구조물의 설계, 건조 및 이들의 성능해석에 필요한 고급이론을 중점적으로 익히게 하여 조선공업과 해양산업의 발전에 공한할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선해양시스템 공학과는 선박 및 해양구조물에 관한 고급학문을 이론적으로 연구하려는 학생들에게 연구할 기회를 부여한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중요한 부분으로 선체진동학, 선체유체역학, 선체구조학, 선박설계, 해양구조공학 부분으로 나누어 그 세부 전공분야를 연구·교수한다.
선박 및 해양구조물 관련 전문연구소나 조선소 내의 연구소 및 박사학위 취득 후에는 대학의 교수로도 진출 할수 있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선박수조실, 진동기기실, 선형시험해석실, 부유체기기실, 구조기기실, 설계도면실, 해양구조물설계실, 선체진동 연구실
컴퓨터공학과
본 학과는 시대에 맞는 수요자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고전적 이론과 기존의 기술 중심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에서 미래를 보는 안목과 미리 준비하는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양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본 학과는 컴퓨터공학의 핵심이론과 최신응용기술을 연구하고 교육한다.
본 학과는 컴퓨터공학의 다양한 세부 분야를 전공한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생의 세부전공 선택의 폭이 넓으며 여러 세부 전공영역들의 융합 및 협동연구 기회를 제공한다.
- 컴퓨터공학의 이론과 수학적인 기초를 갖춘 공학도 양성
- 컴퓨터를 이용한 문제 해결을 위한 알고리즘과 자료구조를 창안할 수 있는 공학도 양성
-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해하고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는 공학도 양성
- 컴퓨터 시스템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구조를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공학도 양성
- 효과적 의사소통으로 전문적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공학도 양성
- 사회적이고 도덕적으로 책임감 있는 공학도 양성
공학적 창작물들은 항상 새로운 도구와 기술의 혁신과 결합되어 왔다. 오늘날 컴퓨터 기술은 지적 창작물을 만드는데 큰 영향을 주는 강력한 도구이다.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다루고 저장할 수 있는 컴퓨터의 기술에 기반한 컴퓨터 공학은 새로운 도구의 잠재력을 키우는데 이상적인 학문분야이다. 컴퓨터공학의 기초 이론을 기반으로 컴퓨터 하드웨어, 응용 소프트웨어 기술 등을 교육하여 새로운 컴퓨터공학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산업분야에 활동할 컴퓨터공학도를 양성한다.
컴퓨터공학은 정보기술 인프라의 중추적 학문이므로 연구 및 교육기관, 관공서, 전문기업체, 벤처기업체 등 진출분야가 매우 다양하며 직접 창업도 가능하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컴퓨터보안 및 인공지능연구실, uIT 도시방재 및 공간정보 연구실, 정보보호 및 인터넷응용 연구실, 분산 시스템 연구실, 그래픽스 및 애니메이션 연구실, 멀티미디어통신 및 신호처리 연구실, 알고리즘 연구실, 인공지능 연구실, 정보 및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연구실, 응용암호 및 유비쿼터스 컴퓨팅 연구실, 유비쿼터스 멀티미디어 연구실, 양자 컴퓨팅 연구실, 패턴인식 및 머신러닝 연구실, 보안 시스템 반도체 연구실, 소프트웨어 최적화 연구실, 미래 인터넷 연구실, 뇌 기반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 연구실, 협력 지능형 장치 연구실, 의료 인공지능 연구실, 인공지능 응용 연구실
토목공학과
토목공학은 공공복지르 위한 응용과학으로서, 산업의 기반과 사회간접자본을 확충하여 인간생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토목구조물은 도로, 항상, 공항, 교량, 철도, 댐, 터널, 상·하수도 관련시설 등이다. 토목공학과에서는 토목구조물의 계획, 설계, 시공, 유지 관리에 필요한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다. 토목공학은 인간 생활의 편리성, 효율성, 안전선, 환경친화성을 추구하여 문명발달에 기여하고 있다.
선진 토목기술의 중심인 미국, 유럽, 일본의 기술을 실무차원에서 해석 및 실험을 통하여 실질적인 현업에 도움을 줄수 있는 현장지향형 교육을 지향하고 있으며, 본 대학원의 교수진은 최근 미국, 유럽 및 일본의 선진 토목기술을 습득한 열성적인 구성원들로서 국내 및 국외의 연구 및 실무에 적극적인 참여를 하고 잇다. 본 대학원의 교수진과 대학원생의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실무맞춤과 선지기술을 접목할수 있는 종합적인 전문토목인 양성에 주안점을 둔다.
학부과정에서 이수한 토목공학 이론을 토대로 학계와 산업계가 요구하는 고도의 학문적, 기술적 이론을 연마하여 토목 및 관련분야에서의 연구활동을 능동적으로 선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고급 토목 인력 양성을 교육목표로 한다.
토목공학과는 국토를 인류환경에 적합하도록 개조하고, 경제개발에 필수적인 사회간접자본 시설에 대한 조사, 계획, 설계, 시공, 안전진단, 유지관리 등의 분야를 연구하는 공공을 위한 공학이다. 토목공학의 적용분야는 물류시스템(고속도로, 철도, 교량, 항만, 공학), 전력 및 용수시설(댐, 수로, 발전소, 송전시설), 도시기반 시설(일반도로, 지하철, 교통시설. 상.하수도, 택지조성·수처리시스템) 및 농지개량, 공단조성, 간척사업, 해양개발 등 인류의 생활수준 향상과 함께 선행적이며 필수적으로 수행되어야 하는 분야이다.
본학과 졸업생들은 공무원의 진출과 각종 공기업체9도로공사 ,수자원공사, 토지공사, 농어촌진흥공사, 주택공사, 전력공사 가스공사 등), 연구소(건설기술연구소, 방재연구소, 도로연구소, 수자원 연구소, 토지 연구소 및 각종 건설 업체 연구소 등), 건설업체 및 Engineering 업체에 진출하고 있으며, 또한 시공, 설계, 감리, 공사, 연구소, 대학교수, 공무원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취업이 가능하고 향후 전망이 대단히 밝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건설재료 실험실, 구조실험실, 수리모형실험실, 수리실험실, 응용토질실험실, 위행실험실, 측량실, 토질실험실, 강구조연구실, 구조설계연구실, 도로공학연구실, 상하수도연구실, 수공학연구실, 수자원시스템연구실, 시공 및 건설사업관리, 지반공학연구실, 지진공학연구실,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연구실, 콘크리트 파괴역학연구실, 환경수리연구실, 내진설계연구실, PSC공학연구실
해양공학과
본 해양공학과는 바다를 대상으로 한 인간문명 발전의 중심축이 될 인재의 양성과 연구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해양공학은 크게 해양자원개발과 해양·해안공간개발 분야로 구분된다. 본 학과는 미지의 해양자원개발과 미래지향적 공간개발을 목표로 해안·항만공학, 구조공학, 부유체공학, 해양환경공학, 지반공학 등의 세부분야별 전문 교수진이 미래의 해양공학을 이끌어 나갈 연구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본 학과는 대한민국 제일의 해안. 항만도시 부산에 위치하고 있어, 현장 실험 및 실습이 용이하고 산·학·연 연계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강의와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다. 또한 해양수리실험소, 해양계측센터 등의 실험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파랑계, 해양조류실험장치, 연안조류수리모형, 소형 수중 모니터, 파고계, 측량 장비, CTD, 구조모형실험기, 가속도계, GPS 수신기, 동적 변형 계측기 등 다양한 실험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해양공학과는 인류의 미래공간인 해양의 개발과 이용에 관한 첨단기술산업을 선도할 전문인을 양성하기 위해서 해양. 해안공간 및 에너지의 개발, 해양자원의 개발, 해양. 해안구조물의 건설, 해역환경의 제어. 보전 및 해양의 종합적 이용·개발한 원격탐사·정보관리 등과 관련된 과학기술을 교수, 연구하는데 교육목표를 둔다.
해양의 이용과 개발은 인류의 지속적인 번영과 직결된다. 해양에 분포하는 다양한 형태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개발하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과학 기술이 수반되어야 하다. 이에 해양공학과는 해양의 이용·개발과 환경보전의 조화를 통한 해양기능의 극대화를 목표로하는 해양개발관련 신기술 해양건설, 해양환경·방재공학, IT접목 기술, 스마트 구조공학 기술을 중심으로 한 학문과 기술을 연구·교수하고 있다.
해양개발 및 해양건설, 환경관련의 연구 기관(해양연구소, 수산진흥원, 건설기술연구원, 현대 중공업, 대우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해양플랜트 사업분야 연구소 등), 대학 및 교육기관, 기술직공무원(해양수산부, 정부 및 지방 정부 토목직), 공사기업체(도로공사, 토지공사, 농어촌진흥공사, 수자원공사)등에 진출할 수 있으며, 앞으로 더욱 해양. 해안공간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전문인력을 요구하게 되며, 이에 부합하는 학과가 되어 나갈 것이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해안. 항만공학연구실, 구조최적설계연구실, 해양구조물연구실, 해양개발및방재시스템연구실, 스마트구조공학연구실, 지반시스템연구실, 해양수리실험소, 해양계측센터, 해안. 항만공학 실험실, 해양계측실험실, 연안해양학연구실, 시료처리실
IT융합응용공학과
IT융합응용공학과는 컴퓨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고급 이론과 응용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운영체제, 컴퓨터구조, 인공지능, 알고리즘, 이동통신/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정보보호, 영상처리, 소프트웨어공학, 컴퓨터 그래픽스, 프로그래밍 언어 등 다양한 IT 기술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과학적 방법으로 연구한다.
IT융합응용공학과는 국내외에서 요구하는 IT기술 관련 전문인력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연구장학금 등 우수한 학생들에게 많은 장학금 혜택을 부여하여 학업 성취를 고취하고 있다.
IT융합응용공학과는 끊임없이 발전하는 IT 기술에 관한 이론과 응용기술을 갖추고 정보화 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고급연구자, 기술자, 관리자를 양성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한다.
IT융합응용공학과는 컴퓨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고급 이론과 응용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운영체제, 컴퓨터구조, 인공지능, 알고리즘, 이동통신/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정보보호, 영상처리, 소프트웨어공학, 컴퓨터 그래픽스, 프로그래밍 언어 등 다양한 IT 기술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과학적 방법으로 연구한다.
IT융합응용공학과의 졸업생은 컴퓨터 관련 기업, 연구소, 공공기관 등 다양한 IT관련 분야에 진출하고 있다. IT기술은 다양한 산업분야에 접목되어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가져오고 있으며 IT 인력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S/W공학 및 멀티미디어정보처리 연구실
- 마이크로프로세서설계 연구실
- uIT 도시방재 및 공간정보 연구실
- 정보보호 및 인터넷응용 연구실
- 그래픽스 및 애니메이션 연구실
- 멀티미디어통신 및 신호처리 연구실-알고리즘 연구실
- 지능미디어 연구실
- 응용암호 및 유비쿼터스컴퓨팅 연구실
- 정보 및 데이터베이스시스템 연구실
- 유비쿼터스 멀티미디어 연구실
화학융합공학부(화학공학전공)
본 화학공학과는 전통적인 화학공학과 더불어 나노재료, 환경·에너지 등 첨단화 되어가고 있는 화학공학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학부과정에서 이수한 기초를 토대로 세분화된 화학공학에 대한 응용기술과 전문이론을 습득케 하여 전문기술인으로 양성한다.
본 과에서는 제품의 대량생산을 위한 공정설계와 설비 운전 및 조업 최적화와 같은 전통적인 화학공학에서 탈피하여 소재, 나노재료, 환경, 에너지, 자원재활용, 무방류 기술을 토대로 한 제품설계와 고급화되는 시장수요에 대응한 소량/다품종 양산 설비의 설계 외에 기술 및 제품의 마케팅과 기술진단, 경영자문까지 할수 있도록 교육서비스 개혁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산업현장의 생생한 흐름을 파악하고 해결의 길을 공동모색하기 위해 산업현장과 전문 연구기관의 개발 핵심인사의 강의 및 공동 지도의 비중을 4할까지 확대해 전문기술인의 능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본 화학공학과에서는 현대 기술산업 사회에서 전문화, 그리고 다른 기초 및 응용기술과의 조합 및 융합화를 추구하는 화학공학 분야에서 진취적이며 선도적, 핵심적 역할을 다할수 있는 기술인력을 양성하는데 교육목표를 두고 있다. 이에 따라 학부과정에서 이수한 기초를 토대로 소재, 에너지, 환경, 공정시스템, 자원재활용, 촉매, 생화학 및 합성화학등으로 세분화된 화학공학에 대한 응용기술과 전문이론을 습득하여 전문기술인으로 산업발전과 인류생활 환경개선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연구, 교수한다.
본학과는 화학은 물론 물리, 수학의 기본 원리에 공학을 접목하여 산업사회의 핵심인 화학공학에 관계되는 학리를 연구하여 문제 파악과 아이디어 도출, 신기술의 개발 및 제품화, 그리고 제품의 시장탄력적 생산과 품질 향상 및 제어에 필요한 공정과 장치를 고안하고, 화학공학에 관계되는 응용과학과 기술을 연구, 교육한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화학수학, 화공열역학, 반응공학, 화학공정설계, 분리공정, 물질전달, 이동현상, 화공전산, 생물화학공학, 촉매공학, 화공재료, 열전달, 화학공정최적화, 정밀화학공정, 분체공학 고분자공학, 유동화공학, 표면과학, 환경시스템 공학 등을 포함하는 교과과정을 교수한다.
진로에 있어서는 국가기간산업인 제조업(석유화학, 발전, 제철, 중공업등)에서 유기/무기 화학제품은 개발은 물론 신소재 제품 및 공정, 대체에너지(수소, 연료전지, 태양력 등), 환경(수질, 대기, 토양) 및 청정생산 기술, 자원 리사이클링, 공정 엔지니어링 및 생산 최적화 등의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수치해석 실험실, 분리공정실험실, 초임계유체실험실, 생물반응공학실험실, 촉매공학 실험실, 화공공동실험실, 생물화학공정 및 수처리 실험실, 촉매 및 반응속도 연구실, 생물반응공학 실험실, 분체공학 연구실, 에너지변환 연구실, 공정시스템 연구실
화학융합공학부(고분자공학전공)
우리는 지금 고분자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분자재료는 플라스틱, 섬유, 고무, 도료 및 접착제등의 다양한 생활용품과 산업용 재료로서 사용될 뿐만 아니라, 전기, 전자, 자동차, 항공우주 및 의료분야에 있어서 핵심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또 최근에는 고분자재료들이 기능화 및 특성화 되어 부가가치가 높은 첨단소재로 자리 잡고 있다.
고분자물질은 수천에서 수백만의 분자량을 가지는 화합물로서, 현대의 물질문명을 구성하는 주요한 재료이다. 그 특징은 분자성 물질이기 때문에 다양한 분자형태와 집합상태를 가지고 있어, 다른 재료에는 없는 다양한 특성을 발휘한다.
금속재료나 세라믹재료에 비하여 소프트한 물질인 고분자재료는 플라스틱, 섬유, 고무, 액정, 겔등에 필수재료로 쓰여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고기능성 재료로서의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장래가 기대되고 있다. 고분자공학과 에서는 이와 같은 분야에서 지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본 고분자공학과 대학원 석사 과정은 2000년 설립 되었으며 박사 과정은 2003년에 신설 되어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아직은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신소재 첨단시대의 각광받는 새로운 주역으로서 학문과 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인재 양성이라는 의식과 목표 아래 지속적인 교육의 내실화와 교육환경의 질적, 양적 성장에 중점을 두고 있다. 2003년 현재 6명의 전임 교수와 석사과정에 12명 박사과정에 1명이 있으며 고분자재료와 공업에 관련된 기초과학과 응용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고분자재료는 화학분야뿐만 아니라 전자, 자동차, 의료분야등과 같은 여러 분야와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졸업 후의 취업도 고분자재료와 관련 있는 연구소나 기업체에만 국한 되지 않는다. 현재 거의 모든 기업체나 연구소에서 고분자재료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고분자공학을 전공한 기술자나 연구자는 여러 분야에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고분자기초실험실, 레오실험실, 고분자가공실험실, 신소재연구실, 고분자물리화학실험실, 광기능성재료실험실, 마이크로파실험실, 표면분석실험실
화학융합공학부(에너지화학소재공학전공)
에너지화학소재공학전공은 에너지소재 관련 기초과목부터 나노유기재료, 도료학특론, 에너지저장소재딥러닝, 중합반응론 등 다양한 전공과목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이를 바탕으로 정밀화학 제품은 물론 석유, 전자, 자동차, 조선 분야에 적합한 중화학 제품, 그리고 나아가서는 유기 태양전지 및 반도체 소재, 자기조립 및 자가 치유 소재, 기능성 코팅 및 나노 제품 등 첨단 신소재 분야까지 폭넓게 다루며 미래 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본 전공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산합협력과 융복합 심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창의적이고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너지화학소재공학전공은 에너지, 화학, 재료 분야를 융합한 교육과정을 통해 기초부터 첨단 응용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학문적 기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지닌다. 특히 에너지 소재, 나노소재, 유·무기 하이브리드 소재 등 미래 산업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한 교과과정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준다. 또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산학협력 및 연구 중심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동시에 함양할 수 있다. 반도체, 이차전지, 기능성 소재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진출이 용이하다는 점 역시 본 전공의 큰 강점이다.
에너지화학소재공학전공은 에너지 및 화학 소재 분야에 대한 기초 이론과 심화 전공 지식을 겸비한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밀화학 및 중화학 산업은 물론, 반도체, 에너지 저장소재, 기능성 나노소재 등 첨단 신소재 분야에서 요구되는 문제 해결 능력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배출하고자 한다. 또한 산학협력과 융복합 교육을 기반으로 창의적 사고와 응용 능력을 함양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경쟁력 있는 공학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학과소개
에너지화학소재공학전공은 학부과정에서 습득한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이를 응용·확장하는 연구를 통해 전공 분야에 대한 심도 깊은 지식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에너지화학소재공학전공 대학원 과정은 논문연구를 포함해 에너지소재 및 나노재료, 응용소재 및 유·무기하이브리드소재, 기능성도료, 재료과학, 기기분석특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체계적이고 폭넓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겸비한 고급 인재 양성을 지향하고 있다.
전통적인 조선·중공업·자동차·도료·석유화학 산업을 비롯하여 반도체·이차전지·첨단소재·에너지소재 산업 등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으로 진출 영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졸업생들은 관련 산업체와 대기업·연구소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고 있으며, 국내외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통해 연구 역량을 심화하고 전문성을 더욱 확장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첨단 소재 기술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라 진출 분야는 더욱 다양해지고, 관련 산업에서의 전망 또한 밝을 것으로 기대된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전도성유기재료 실험실, 코팅 및 접착시스템 실험실, 기능성고분자 실험실, 응용소재 실험실, 에너지소재 및 시스템 실험실, 에너지·환경 촉매 실험실, 기능성 박막전자소자 실험실
나노융합공학과
본 나노융합공학과는 국내·외 나노융합 분야의 고속 성장에 따라 나노기술과 IT, BT, 에너지기술 등이 접목된 나노융합 기술을 바탕으로 부품 소재의 고부가 가치화와 이를 수행할 나노융합 기술을 보유한 전문 인력양성을 목표로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 전도가 매우 유망한 학과이다.
나노융합 기술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제조업 혁신의 열쇠이자 신산업, 신시장 창출의 원동력으로서 소형화, 고성능화, 신기능화, 신소재 연구개발을 통하여 기존 제품의 한계를 혁신적으로 극복하여 부가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기술이다. 이러한 나노융합 기술은 다학제간 융합으로 기술적 혁명을 가져오는 기술로써 반도체, 디스플레이, 에너지, 정보통신, 인쇄전자 기술 등과 융합하여 창조적 혁신적 신기술로 발전해 나가야한다. 본 학과에서는 이러한 다학제적 교육과정으로 타 대학원과 차별성을 두고 있다.
본 나노융합공학과에서는 나노기술을 활용한 융복합 반도체, 차세대 디스플레이, 3차원 인쇄전자, 고효율/고용량 배터리, 사물인터넷(IoT) 산업 분야의 혁신 역량과 창의성을 겸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교육목표를 두고 있다. 다학제적 교육과정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을 겸비한 창의적 인재, 세계적 연구를 꿈꾸는 도전적 인재,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인재, 지역산업혁신역량을 두루 겸비한 인재를 양성한다.
최근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루어낸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하여, 초고속화∙대용량화∙저전력화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본 학과에서는 이 분야와 관련된 전반적인 융합 기술을 체계적으로 교육함으로써 국가 발전을 선도하는 고급 기술 인력의 양성을 교육목표로 하여, 비은염재료∙기능성재료∙인쇄전자∙유기인쇄나노소재및소자∙웨어러블디바이스∙에너지변환재료및소재∙고급에너지소재 등의 다양한 전공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세계 나노융합시장은 연평균 18% 수준으로 성장 중이다. 국내 나노융합 분야 시장의 고속 성장 및 확대에 따른 나노 핵심기술 관련 전문가의 육성 및 기술개발 필요성 또한 증대되고 있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는 국가 나노 인프라를 기존 6개 지역 외에 부산∙경남에 추가로 구축하고 있어 나노융합 분야 전문가 육성의 필요성이 배가 되고 있어 본 학과 졸업생의 진출 분야는 매우 다양하고 전망이 밝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기능성재료실험실, 인쇄나노전자실험실, 에너지변환재료실험실, 고급에너지소재실험실, 인공지능그린에너지소재실험실, 에너지소재결정분석실험실, 자연모방나노바이오소재실험실
산업및데이터공학과
산업및데이터공학은 다양한 형태의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 및 관리하기 위한 의사결정 문제들을 과학적 연구방법을 도입 및 활용하여 분석하는 학제간 성격이 강한 학문 분야이다. 4차산업혁명 시대에 빅데이터 기술은 산업 생산성 향상과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필수 불가결한 기술이며, 산업및데이터공학은 전통 산업공학 이론과 최신의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방법론들을 융합하여 다양한 응용분야에서 폭넓게 활용하는 융합학문이다.
본 학과에서는 실제 현장의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갖춘 인력 양성에 역점을 두고 산학교류의 활성화를 통하여 현장적응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부산 지역 및 동남권 지역산업인 물류·제조를 중심으로 제조/유통, 해상, 항공, 육상, 항만/공항, 에너지/환경, 철도 전반에 걸쳐 현업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과 연구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부산대-부경대 공동학위과정 운영을 통해 우수 대학원생들의 확보 및 교류 강화에 집중하며, 우수 교수진의 교육·연구 역량 극대화를 통해 최상의 대학원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운영한다.
21세기 급변하는 산업 환경구조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창의적 자질과 자기 주도적 혁신역량을 갖춘 빅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전문가를 양성한다. 특히, 지역 수요 밀착형 빅데이터 전문가 육성 및 교육에 집중하며, 빅데이터를 통한 산업 시스템의 생산성 혁신과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능력 배양을 중점 목표로 한다.
빅데이터와 산업공학의 융합기술을 이용하여 다양한 산업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실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시스템 운영을 최적화하고 시스템의 생산성 및 효율을 증대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분야를 모두 포함하는 융합전공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 전통 산업공학 기초 학문: 수리계획법, 수리통계, 물류체계론, 제조물류시스템, 공급사슬관리 등
- 신기술 기반 산업응용 학문: 빅데이터시스템, 데이터애널리틱스, 인공지능시스템, 딥러닝과강화학습, 스마트공장및생산 시스템, 블록체인기술과비즈니스, 지능형사물인터넷 등
- 산학협력 및 실습: 기술경영, 지역산업혁신론, 산학협력세미나, 산업데이터실습 등
산업공학의 전통적인 응용분야인 기업경영, 제조 및 생산 분야를 비롯하여 공공시스템 및 각종 서비스 산업분야에서 산업및데이터공학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이며, 특히 IoT, Cloud, AI 그리고 자율주행 등의 첨단산업 분야에서도 데이터 기반의 종합적 분석능력과 현장 적응능력을 갖춘 산업및데이터공학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 공학석사, 공학박사 (Master of Science, Doctor of Philosophy): 부경대-부산대 공동 학위과정
- Global SCM Lab., Applied Statistics Lab., Business Computing Lab., Technology Management Lab., Technology Innovation Strategy & Policy Lab., Business Analytics Lab., Smart Manufacturing Lab., Human-System Interface Lab.
지구환경시스템과학부(환경공학전공)
환경공학과의 대학원과정은 석사과정 1978년, 박사과정 1980년에 신설되어 국내 유수 환경공학과 중에서도 매우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우수한 교수진을 바탕으로 하여 환경문제에 관련한 다양한 교육 및 연구과제를 중심으로 독자적인 연구수행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유능한 환경전문가를 양성하여 환경문제 및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본 전공은 지역적 특수성을 고려한 연구로 지역 내 관련기관 뿐만 아니라 국제적 교류를 통한 공동연구가 활발하여 산·학·연 협력을 통하여 환경신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최첨단 실험·실습 기자재를 확보하여 첨단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우수한 교수진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를 초빙하여 현장교육을 실시하여 타대학과 차별성을 두고 있다.
환경공학전공은 급속한 도시화 및 공업화에 따라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환경오염문제의 해결과 환경보전관리를 위해 환경오염도를 분석측정하고 오염물질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방법들에 관한 기본적인 원리와 기술을 연구함을 그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대기오염, 수처리 및 폐수처리공학, 환경모니터링의 교과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과 산·학·연 협동 연구가 활발히 시행되고 있으며 졸업후 학계 및 연구소, 기업체로 진출하여 교육 및 환경보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본학과에 제시한 교과과정은 환경의 질을 제어하기 위한 환경공학에 관한 교육을 수행하는데 목적이있다. 이 목적의 달성을 위하여 본 학과에서는 환경공학의 중요분야 즉, 대기오염, 수처리 및 폐수처리공학, 환경모니터링, 토양오염 및 유해폐기물관리의 교과과정을 교수한다.
연구직 : 공공기관연구소, 대학교연구소, 환경관련업체 연구소 행정직 : 환경직 공무원, 환경연구사, 해양경찰, 수자원공사, 환경관련공담 업 계 : 방지시설업체, 토목 및 건설회사, 중화학 업체, 환경영향평가업체 등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 (Doctor of Engineering)
유해오염물질제어 연구실, 유역물환경연구실, 지속가능 광촉매 에너지·환경 연구실, 대기오염제어연구실, 대기환경원격탐사연구실, 폐수처리및자원화 연구실, 스마트물환경에너지기술연구실, 지능형 환경 시스템 공학연구실
데이터공학과
데이터공학과는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대학원 학과이다.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지식에 데이터 기반의 SW·AI 역량을 접목하여, 제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
국책과제(과기정통부 '데이터사이언스융합인재양성사업')의 지원을 받는 K-DS 컨소시엄 소속학과이며 정보융합대학 소속학과를 중심으로 공과대학과 경영대학 소속학과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전공 분야의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데이터 사이언스를 익힐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학위 및 비학위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데이터공학과는 부경대학교의 교육이념과 목적 위에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 전문지식과 기술의 심화 교육과 종합적인 활용 학습을 통해, 4차 산업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전문공학 인력의 양성을 목표로 하며
1.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의 전문지식과 기술 및 사회적 책임을 교육하여, 합리적이며 종합적인 사고, 연구윤리와 직업윤리를 갖춘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 인력을 양성
2. 이론학습과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습 경험을 통해, 문제의 발견과 정의 및 창의적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
3. 관련 기술 및 도구에 대한 이해와 활용 능력을 바탕으로 이해관계자들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효과적이고 협력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
개방형 교육 혁신, 지역산업 혁신 기반의 R&D, 글로컬 확산 체계의 구축을 3대 중점 추진 사업으로 선정하여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개방형 교육 혁신: 지역 산업체와 기관의 전문가들이 교육과정의 개발과 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하여, 지역의 현안과 요구가 수용될 수 있도록 교육 체계를 혁신
○ 지역산업 혁신 기반의 R&D: 지역산업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와 지자체의 발전을 위한 요구사항들이 데이터와 함께 취합되고,
교육과정 속에서 심도 있게 다루어질 수 있도록 연계함으로써, 교육의 결과가 지역산업을 혁신하기 위한 R&D의 기반이 되도록 구체화
○ 글로컬 확산 체계의 구축: 데이터 사이언스 교육이 동남권 지역산업이 직면하고 있는 디지털 전환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내외 공동연구와 사업화를 추진
졸업생은 지역산업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거쳐 금융, 의료, 빅데이터 분석, 데이터 기반 관련한 기업 및 교육기관, 관공서, 전문기업체, 벤처기업 등 진출 분야가 매우 다양하다.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정보 및 데이터베이스시스템 연구실, 정보 및 데이터베이스시스템 연구실, 뇌기반 인공지능 연구실, 데이터기반 의사결정 연구실
휴먼바이오융합학과
본 학과는 4차 산업혁명에서 의학, 과학, 공학을 포괄하는 기존 학문들과 인공지능, 나노기술과 같은 첨단 기술들을 통합하여, 인간의 건강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고, 다학제적 협업을 통한 임상 접근을 목표로 한다.
본 학과는 헬스케어 관련 첨단 기술과 의학, 과학, 공학을 아우르는 교수진으로 인해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 옵션을 탐색할 수 있으며, 여러 전공 영역 간의 융합과 협력을 통한 연구 기회를 풍부하게 제공한다.
휴먼바이오융합학과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와 바이오헬스 산업의 급속한 발전에 부응하여, 고도화된 신기술을 활용하는 헬스케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학과는 2024년 설립되어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 플랫폼 등 첨단 4차산업 기술과 유전학, 합성생물학, 유전자 편집 등의 생물학적 기술을 융합하여 바이오헬스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적이고 지속해서 대응하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자 함. 이를 위해 맞춤형 치료법과 예방법 개발에 필수적인 심도 깊은 학문적 이해와 실용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실제 디지털 헬스케어 및 바이오헬스 산업수요를 반영한 산학연병 연계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실무능력 토대를 마련한다.
헬스케어 분야의 전문인력으로서 의료기기 소프트웨어/부품소재 기업, 의약품/화장품 개발 기업, 의약품 규제과학 전문가, 헬스케어 관련 전문 평가원, 병원 관련연구소, 임상연구실의 연구보조원, 나노의학/광의학/대체의학 전문가, 교수/연구원급 전문연구인력, 정부/지자체 출연 바이오 연구소 등으로 진출이 가능하다.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공학박사(Philosophy in Engineering)
바이오헬스케어신소재연구실, 미래의료헬스케어연구실, 나노기술기반헬스케어연구실, 지능형헬스케어시스템연구실, 첨단바이오의약융합연구실, 정밀약물전달 및 바이오센싱연구실
인공지능융합학과
인공지능융합학과는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분야의 혁신 역량과 창의성을 겸비한 국가의 미래를 선도할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2019년 3월 1일 컴퓨터공학과, IT융합응용공학과, 전자공학과, 통계학과, 전기전자소프트웨어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6개 학과 16명의 교수진으로 하여 일반대학원 협동과정으로 개설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융합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수요를 반영해 기초부터 실무까지 단계적으로 연계된 ‘Root 구조’ AI 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AI 전공기초, 응용·융합, 컴퓨터공학·통계학 등 50여 개 특화과목과 현장실습·프로젝트 중심 교육으로 산업 적용 역량을 키웁니다. ETRI·부산벤처협회 등과 산학연 위원회를 구성해 산업 맞춤형 커리큘럼을 설계하고 지속 개선하며, 영어강의·논문 의무화와 국제공동박사과정, 해외연수 지원으로 글로벌 연구 역량을 강화합니다. 또한 지역 기업 대상 단기 AI+ 교육과 최신 기술 전파를 통해 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차별성을 갖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AI 전문지식과 융합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것입니다. 기초부터 응용까지 단계적으로 설계된 체계적 교육과정과 현장실습·프로젝트를 통해 실무 적용 능력을 강화하고, 산학협력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역량을 개발합니다. 또한 국제적 연구 역량을 높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융합형 전문가를 양성합니다.
인공지능융합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수요를 반영해 기초부터 실무까지 단계적으로 설계된 ‘Root 구조’의 AI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전공기초, 응용·융합, 컴퓨터공학·통계학 등 50여 개 특화 과목을 통해 튼튼한 이론 기반과 실전 역량을 동시에 함양합니다. 캡스톤프로젝트, 현장실습, 인공지능융합프로젝트를 통해 산업계가 요구하는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 국제 공동 박사과정, 해외 협력, 국제학회 및 워크숍 참여 지원, 해외 연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세계 수준의 연구자 네트워크를 구축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AI+ 융합형 교육과정, 산학협력 기반 거버넌스, 국제 공동 연구 역량 강화, 지역 산업 지원이라는 네 가지 축을 통해 현장 밀착형·산업 수요 기반·글로벌 수준의 AI 전문가를 양성하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조, 의료, 금융, 물류 등 다양한 산업에서 AI 기술을 적용·개발하는 전문가로 진출할 수 있으며, 연구소·대학원 진학을 통한 심화 연구 역량도 갖출 수 있습니다.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AIoT(인공지능 강화 사물 인터넷) 연구실, 미래 인터넷 및 빅데이터 응용 연구실, 양자컴퓨터 연구실, 이동전송시스템 연구실, 패턴인식 및 머신러닝 연구실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자율무인비행체 제어, 모빌리티 최적경로예측, 스마트레이더센싱을 비롯한 스마트모빌리티 분야 첨단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융합 엔지니어링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
첨단 모빌리티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AI, 기계, 전자 분야 등의 융합 연구체계 확보
-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을 주도할 고급 연구인력 및 전문 엔지니어 양성
- 미래‧글로벌산업을 선도하는 차세대 스마트모빌리티 전문 인재 양성
- 차세대 모빌리티 핵심기술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
- 산업계 수요 기반의 지능모빌리티 분야 전문 인재 양성
-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전문 연구인력 양성을 위한 자율무인비행체 제어, 모빌리티 최적경로예측, 스마트레이더센싱 등 첨단 기술 분야의 심화 교육 및 연구 수행
- 첨단 융합기술 기반의 고급 연구와 실험·실증 중심 교육 제공, 산업체·연구기관과의 협력 연구를 통한 실무역량 및 연구역량을 겸비한 전문 인재 양성
- 대기업·공기업·연구소 등에서 전문 연구자로 활동
- 모빌리티 산업 성장에 따른 연구개발 인력 수요 확대 및 신규 분야 진출 가능성 증가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스마트센싱신호처리연구실 (정보융합관 406호 / 최인오교수)
- iMCLab (정보융합관 405호 / Huynh Thinh교수)
- 시스템 제어 및 모빌리티 연구실(정보융합관 407호 / 오상영교수)
- 모빌리티시스템최적화 연구실 (정보융합관 408호 / 김근우교수)
빅데이터융합학과
본 학과는 빅데이터 저장·관리·분석·예측을 아우르는 IT기술과 통계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클라우드, IoT, 모바일 컴퓨팅 등 미래 기술 환경에 필요한
이론과 시스템 구현 능력을 길러 국가 정보화와 신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선도하며, 지역 산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융합형 빅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한다.
본 학과는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산학협력 기반의 실무 경험을 통해 데이터 수집·관리·분석·활용 등 데이터 전 과정에 걸친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한다. 또한 산업·사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문제 해결 능력과 비즈니스 감각을 동시에 함양하여, 지역 산업과 다양한 분야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형 빅데이터 전문가를 배출한다.
본 학과는 산업·해양·의료·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요구되는 융합 역량과 정부·공공기관 및 산업체에서 발생하는 다종·다형식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저장·관리·분석할 수 있는
기술적 역량을 함양시켜 실무형 융합 인재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학과는 프로그래밍, 통계, 인공지능 기반의 실무형 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하며, 데이터 수집·관리부터 분석·활용까지 전체 가치 사슬을 수행할 수 있는 통합형 데이터 전문가를 배출하고,
산업·해양·의료·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제 해결과 신 비즈니스 창출이 가능한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산업체에서는 빅데이터 컴퓨팅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지역사회에서는 해양·경영·정책·의료·보건·생물정보학 등 분야에 특화된 인재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데이터 수집·관리 같은 상류
영역과 분석·활용의 하류 영역을 모두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는 통합형 빅데이터 전문가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지능형공간데이터과학연구실(지도교수 지준화, 정보융합관 411호 및 509호
디지털금융학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금융산업의 전문인력 수요에 대응하여, 금융지식과 디지털기술을 융합한 심화 연구·교육체계를 운영
AI · 빅테이터 · 블록체인 등 신기술 기반 금융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심층 연구 역량을 갖춘 디지털 금융 전문가를 위한 교육 환경을 제공
- 금융 지식과 ICT 기반의 창의성을 바탕으로 미래 금융산업을 선도할 퀀트형 핀테크 전문 인재 양성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핀테크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 양성
- 문제 해결을 위한 통섭적 사고력과 효과적 의사소통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
- 금융이해와 ICT 기초공학적 사고를 융합하여 디지털 금융 환경에서 혁신적 문제 해 결 능력을 키우는 교육과정
금융기관, 정책·연구 기관 및 금융감독 기관
핀테크 기업 및 블록체인 전문기업, 금융IT·보안 관련 기업,
공학석사 (Master of Engineering)
경영공학석사 (Master of Management Engineering)
- 대학원생 연구실, 전산실습실
간호학과
실용학문인 간호학은 과학적 탐구를 통해 간호학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하고 변화하는 사회 체계 속에서 간호교육자, 임상간호전문가, 간호관리자 등의 역할을 담당할 간호학자의 육성이 필요하다. 간호학과에서는 석사과정을 통해 최근의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간호 고급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부산지역에 위치한 국립대학의 간호학과로서 최근 증가하고 있는 간호사의 직업적 전문화와 사회진출을 위해 부산 경남 지역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과뿐 아니라 대학과 지역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부경대학교 대학원 간호학과의 교육목적은 열린 사고로 인류의 밝은 미래를 창조한다는 부경대학교 교육이념에 입각하여 국민건강증진과 복지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간호연구자, 간호교육자, 상급간호실무자, 간호행정가를 양성하는데 있다. 이를 위하여 다음의 교육목표를 설정한다.
- 간호실무, 교육, 행정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연구방법을 적용한다.
- 간호학에 관한 지식, 이론 및 방법을 교육할 수 있는 능력을 갖는다.
- 인간, 환경, 건강, 간호개념에 기초한 간호지식을 상급 간호실무에 적용한다.
- 미래 지향적인 자세로 시대적 요구에 대처할 수 있는 간호행정의 능력을 개발한다.
본 학과는 2009년 간호학과 설립인가를 받아 2010년에 신설되었으며 부산 최고의 교육 환경과 전략을 바탕으로 간호교육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본 학과의 석사과정에서는 간호관리학, 성인간호학, 아동간호학, 여성건강간호학, 정신간호학, 지역사회간호학 등의 세부 분야를 전공할 수 있다.
연구원, 간호교육자, 임상간호전문가, 간호관리자 등
- 간호학 석사
- 간호학 박사
- 대학원생 연구실, 세미나실, 화상강의실, 전산실습실
물리학과
물리학의 기초지식을 익히고 다양성의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창의성을 함양하는 학부교육을 하고 있으며, 석.박사과정을 두고 있는 대학원에서는 물리학의 전문지식을 익히고 창의적인 연구활동을 통해서 물리학의 각 분야에 적합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물리학의 이론적인 지식을 통하여 물리학 전반의 폭넓은 지식을 갖게 하고, 실험을 통하여 자연 현상을 관찰하고 합리적으로 이해하는 능력과 과학적으로 전개하는 능력을 갖게 한다. 우리학과에서는 이공학계열의 학생을 위한 기초 물리학의 교육과 실험을 하고 있다.
본 학과는 학부과정에서 이수한 과목 및 고전역학, 전자기학, 양자역학 등 기초과목의 수학으로 중견과학자의 배출과 전공과목의 선택적 연구로 과학기술 분야의 고급인력을 배출함을 목표로 한다. 물리학의 이론적인 지식을 통하여 물리학 전반의 폭넓은 지식을 갖게 하고,실험을 통하여 자연 현상을 관찰하고 합리적으로 이해하는 능력과 과학적으로 전개하는 능력을 갖게 한다.
본 학과에서는 이론물리학 및 실험물리학의 여러분야를 전공할 수 있다. 고전역학, 전자기학, 양자역학을 기본으로 한 고체물리학, 원자 핵물리학, 원자 및 분자물리학, 통계물리학, 음향물리학, 플라즈마물리학 등을 연구할 수 있다.
물리학 과정을 마친 졸업생은 사회의 어느 분야에서도 그 고유의 역량을 발휘한다. 물리학은 모든 이공학의 기초가 되므로 물리학과의 졸업생은 물리전공분야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의 진출도 용이하다.
- 이학석사(Master of Science)
- 이학박사(Doctor of Science)
- 물성실험실, 원자핵실험실, 열 및 비평형 통계물리학실험실, 자성실험실, 신소재 실험실, 초음파연구실, 과학계측실험실, 레이저물질연구실, 광물성실험실, 비선형광학실험실, 레이저분광학실험실, 반도체실험실, 유전체연구실, 응용음향학실험실
해양수산생명과학부(미생물학전공)
본 전공은 순수 미생물학 및 관련 분야의 미래 지향적인 생명과학연구 및 산업분야에 필요한 전문 첨단 기술인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본 전공에서는 기초 학문분야로서 일반 미생물학을 위시하여 분자생물학, 생화학, 효소학 등의 기초과목을 익히게 하고 응용 미생물학, 유전공학, 식품미생물학, 발효 및 산업 미생물학, 해양 미생물학, 환경 미생물학, 바이러스학, 세포생물학 등의 학문 분야를 연구, 교수함으로서 식량, 및 에너지 생산, 의약품 생산, 화학원료 생산, 환경관련 등의 첨단 바이오산업 분야에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킨다.
본 전공에서는 미생물의 세포구조, 기능, 대사, 영양, 생화학, 유전 등 미생물 전반에 걸친 기초학문분야와 아울러 미생물이 우리 인간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질병, 식품, 발효, 해양 및 환경, 분자 생물 분야 등의 응용부분을 폭넓게 교수하고자 한다.
본 전공은 순수 미생물학 분야와 응용 미생물학 분야를 연구하는 학과로서 생명과학과 첨단과학의 근간이 되는 유전공학 및 분자생물학, 산업미생물학, 환경미생물학 및 생명공학 등 전문지식의 이론과 연구를 통하여 과학기술 인력을 양성함을 주목적으로 한다. 교과내용은 기초분야에서 생화학, 세포생물학, 미생물생리학, 미생물분류학, 미생물생태 및 유전학, 병원미생물학, 바이러스학, 면역학, 환경미생물학, 식품미생물학 및 해양미생물학에 관하여 교수하고 이들 지식을 활용하여 생명과학제재, 식량개발, 대체에너지 생산, 의약품, 및 그 밖의 바이오산업제품생산, 환경관리등을 위한 창의적인 개발능력을 함양시킨다.
생명과학연구소, 각 의.치.한의과대학 연구소, 기업연구소, 생명과학 BT 벤처연구소, 생명과학 관련 산업체, 일반식품사업, 수산 식품사업, 각종 발효공업, 연구 의약증 및 제약회사, 환경관련분야, 유전공학분야, 연구기관 및 행정기관, 학계국가연구기관 등
- 이학석사(Master of Science)
- 이학박사(Doctor of Science)
- 미생물생태학실험실, 생화학실험실, 바이러스학실험실, 세포신호전달연구실, 응용미생물학실험실, 미생물유전·정보학실험실, 식품미생물연구실
해양수산생명과학부(생물공학전공)
생물공학은 생명체를 대상으로 하며 식량.에너지.의료보건.제약.환경개선 등 인류의 복지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학문으로, 21세기 핵심전략기술로서 세계적으로 집중투자되고 있으며, 첨단 산업중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이 전망되는 분야이기도 하다. 이러한 생물공학은 기초연구의 성과가 비교적 쉽게 실용화에 연결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전자 및 정보처리기술, 기계등과 융합발전하며 동시에 타분야의 기술진보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연구 대상이 되는 생물 종이 수백만 종에 이르러 응용분야 또한 광범위하여 고부가 가 치업으로의 발전을 유도할 수 있다.
해양을 접하고 있는 지리적 여건을 이용하여, 풍부한 해양생물자원을 생명공학기법을 활용하기 위한 체계적인 연구가 가능하며, 첨단 장비를 이용하여 실험실위주의 보다 효과적이고 실체적인 생물공학을 연구한다.
생물공학과는 수산생물을 포함한 각종 미생물 동. 식물세포에 관한 생명과학 및 생명공학분야에 필요한 여러 전문분야를 연구. 교수하여 이 분야에 필요한 창의적이고 개척적인 능력을 갖춘 고급인재를 양성함을 목표로 한다.
본 학과는 생명공학 및 관련 첨단산업에 필요한 여러 전문분야를 연구. 교수한다. 교수내용은 생화학, 미생물학, 분자유전학, 효소학, 발효학 등의 기초학문과 이들의 응용분야인 생화학공학, 분자생물학, 유전공학, 단백질공학, 생의학공학, 환경공학, 발효공학, 세포공학 등이며, 이들을 기본으로 하여 생명공학 관련 여러 산업, 즉 발효. 의약 . 화학. 식품. 환경공업 및 농수산업에 창의적이고 개척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고급 인재를 양성함을 목적으로 한다.
- - 진출 분야
- 기업체: 생물산업, 제약, 유전공학, 화학, 식음료, 발효, 환경, 사료 및 농림수산 관련 산업체
- 연구소: 국립수산진흥원, 식품의약품안전청, 생명공학연구소, 한국해양연구소, 한국식품개발연구원, 화학연구소, 소비자보호원, 수산물검역소, 대학병원, 기업체 연구소 등의 연구소와 대학
- - 전망
- 생물공학은 21세기 핵심전략기술로서 세계적으로 집중 투자되고 있으며 새로운 유망산업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실체적인 생물공학 이론 및 실습을 통하여 익힌 지식들을 생물공학 산업에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 분자생물학실험실, 바이오메디컬사이언스실험실, 바이오에너지공학실험실, 미생물유전공학실험실, 생물고분자공학실험실, 환경생물공학실험실, 항온실, 조직배양실 등
해양생산관리학부(수산물리학전공)
본 학과는 해양생산에 관련된 각종 학술, 즉 어구 어법학, 어업시스템, 어장학, 어업정보학, 수산자원해석 및 관리, 어업계측, 항해 및 선박운용 등에 관학 학술을 이론적 실험적 해석을 통하여 고도화하고 이를 산업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연구 교육하고 있다.
본 학과에서는 우수한 교수진에 의해 해양생산 및 관리 분야에 대한 고도의 학술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수산. 해양 연구분야의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가 및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우수한 수산전문 고급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해양 생산에 관한 이론과 그 응용방법을 더욱 심화, 교수 연구함과 동시에 창의력과 지도력을 함양하여 국가와 인류사회의 발전에 공헌함을 목적으로 한다.
본 학과는 해양에서의 지속적인 어업생산과 어업생물자원관리에 필요한 학문과 첨단 기술에 대하여 교수·연구한다.
교육내용은 어장형성기구 및 어황 변동의 해명과 예측, 어업생물 행동양식의 해석과 어법의 응용, 어획의 수단, 어로의 장치, 어장의 시설 등의 합리화를 위한 생산시스템의 개발·설계·시공, 어선에 의한 어업생산기술의 향상을 위한 기술 개발, 어장에서의 어업정보 수집방법, 수산자원의 지속적인 개발을 위한 자원관리 및 어업관리 등을 근간으로 하며, 창의적이고 개척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The department aims to study the fisheries science and technology in the physical dimension and to improve the knowledge of fisheries resource management. There are several research fields: fishing methodology, behavior of fishes, by physical stimuli, fish resource assessment and management, fishing gear engineering to study rational structure and operational condition of fishing gear, fisheries oceanography to study and predict fishing ground information, and navigational engineering to study safe and economical maneuvering of fishing boats, and stock and fisheries management for sustainable exploit of fisheries resource.
국외는 미국, 일본, 노르웨이 등의 수산관련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를 통하여 선진수산기술을 접할 수 있으며, 국내는 수산관련 대학, 국가연구기관, 기업 연구소 등에서 우리나라의 수산업 발전을 위하여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 이학석사(Master of Science)
- 이학박사(Doctor of Science)
- 어법학실험실, 해양생산데이터베이스실,어군행동학실험실, 어류사육실, 어장학실험실, 해양생산시스템실험실, 어구학실험실, 해양생산정보실험실, 수산자원관리실험실, 레이다 시뮬레이션실, 항해학실험실, 어구공학실험실, 조타기실, 전자해도실, 어업계측공학실험실, 어로학실험실, 해상안전공학실험실, 선박운용학실험실, 계기실, 항해계측공학실험실, 표본실
수산생명의학과
수산생명의학과는 수산생물 질병을 예방하고 진료함으로써 수산생물의 건강증진 및 양식현장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나아가서는 공중 보건면에서 인류의 건강과 환경을 보전함에 공헌하고자 한다. 본 학과는 초기에는 전염병이나 양식생물질병의 진단 및 치료에 주력하였으나 사회문화적 환경의 변화에 따라 첨단기법을 이용한 진료기술 개발, 양식생산기술 향상, 수산물의 안전한 공급 및 인수공통전염병의 예방과 함께 환경보호를 통한 인류보건의 향상 및 의약품, 신물질 개발 등에 대한 생명공학기법의 개발에 이르기까지 그 영역을 광범위하게 확대하고 있다.
본 학과는 수산생물에서 발생하는 질병들에 대하여 예방, 약리, 진단, 병리, 기생충 및 환경 등의 다양한 각도에서 연구하는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하여 설립된 이후, 많은 연구 인력 및 지적자원을 배출하였고, 현재 관련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국제적으로는 세계 여러 수산관련 대학과의 활발한 학술교류 활동을 통하여 그 전문성을 더욱 증대시키고 있다.
본 학과는 수산생물 질병의 원리, 진단, 치료 및 예방에 관한 학문과 기술을 연구 및 교수하여 수산생물 의학에 관한 우수한 연구능력과 교육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함을 목표로 한다.
본 학과는 수산생물의 질병에 대한 효과적인 대책마련을 위해 진단, 치료 및 예방 등 다양하고 종합적인 수산생명의학 분야를 연구, 교수하고 있다. 본 학과의 주요 학문분야는 어패류병리학, 어패류 기생충학, 어병예방학, 어류약리학, 영양성질병학, 환경성질병학 그리고 진단학 등의 폭넓은 교과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립수산과학원 및 그 산하 전국 각지의 수산기술관리소,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나 산업체에서 어패류 질병의 진단, 치료 및 예방업무에 종사 할 수 있고, 제약회사, 사료회사, 각종 환경 관련 국공립 연구기관 및 교육계 등으로 진출 할 수 있다. 현재 ‘스마트양식’이 주목받고 있는 시점에서 본 학과 출신의 전문 인력이 활약할 수 있는 관련 분야의 전망은 매우 밝다고 볼 수 있다.
- 이학석사(Master of Science)
- 이학박사(Doctor of Science)
- 어병예방학실험실, 어류약리학실험실, 진단생화학실험실, 어패류병리학실험실, 분자질병공학실험실, 수권환경학실험실
수산생물학과
본 학과는 수산생물분야 학과 중 가장 전문적이며 독보적인 연구인력 및 지적자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국가 수산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본 학과는 수산생물 및 양식에 있어 전문지식을 보유한 연구자 및 전문가를 양성하는 곳으로 전국대학의 수산생물 및 양식학과 중 가장 오래된 학부를 보유하고 있어 인적, 지적자원이 풍부하다. 또한, 위 분야에 있어 전국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양식관련 국가연구기관 및 기어연구소에 필요한 전문인력의 대부분을 공급하고 있다. 그 외의 수산관련분야에 있어서도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 배출하고 있는 경쟁력 있는 학과이다.
수산생물학과는 양식학의 중요 관련 분야인 수산생물의 생태, 생리, 생화학, 유전육종, 유전자원공학, 사료영양, 시설공학, 해조자원양식, 환경등에 관련된 이론과 응용기술을 연구·교수하여 새로운 연구과제를 도출하고, 일ㄹ 바탕으로 미래의 수산양식과 해양생명공학분야의 연구 및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지식인력을 양성함을 교육목표로 한다.
학과는 석사 및 박사과정을 두고 있으며, 양식학의 각 분야에 걸친 연구와 학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기초이론 및 실무에 관한 광범위한 분야를 취급한다. 교육내용은 양식생태학, 양식생리학, 유전육종학, 양식유전자원학, 분자생화학, 사료영양학, 양식공학, 해조자원양식학 및 양식환경학 등 폭넓은 전공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공과 관련된 각종 교과과정을 개설하고 있다.
- 국·공립 연구소 : 국립수산과학원, 한국해양연구원,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 지방단체 소속 연구소 : 경남수산자원연구소, 경기도 민물고기연구소, 제주생물종다양성연구소 등
- 기타 법인 연구소 : 해양생태기술연구소, 한국해양수산연구원 등
- 행정기관 : 농림수산식품부, 국토해양부, 지방자치단체 등
- 기타 : 한국농어촌공사, 수산업협동조합, 박물관 및 전시관, 수·해양관련기업체 등
- 수산학석사
- 수산학박사
- 분자유전공학실험실,영양대사학실험실,환경생물학실험실,유전자원학실험실,분자생화학실험실,세포공학실험실,생체모방공학실험실
수해양인적자원개발학과
본 학과는 교육학 석사과정 및 박사과정으로 개설되어 있으며, 전문성을 함양한 HRD(human resource development)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전문지식 및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이론을 수학하고 관련 교육기관에서 효율적으로 활용 가능한 능력을 배양하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있다.
본 학과에서는 평생교육법에 근거한 국가 자격인 평생교육사 취득을 위한 교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평생교육론, 평생교육경영론, 평생교육방법론, 평생교육프로그램개발, 평생교육실습 5개의 과목을 이수하여야 한다.
평생교육 분야는 글로벌 경제, 정보네트워크사회, 지식기반사회, 탈구조주의사회 등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교육과 학습, 성장과 발전 현상을 이해하고 새로운 개념과 이론의 창출을 시도하는 학문분야이다.
평생학습, 인적자원개발, 리더 및 전문가 육성 및 직업교육 등의 핵심 분야를 이해하고 혁신할 수 있는 전문가와 연구자들을 길러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소정의 과정을 마치면 교육학 석·박사학위취득과 동시에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학위와 자격은 국가 사회의 발전을 창조할 수 있는 개인의 능력과 품성을 개발하고, 함양하기 위해 필요한 HRD 분야의 이론 및 관리기술을 교수·연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이는 인적자원개발 전문가를 양성함으로써 관련 분야의 국가경쟁력 확보를 도모함과 동시에 창의적인 인적자원개발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본 학과는 인간의 교육 및 학습 활동이 전 생애에 걸쳐 사회 전 영역에서 일어나며 개인적 차원에서 삶의 의미와 목표, 성장 및 발전에 직결되며, 조직, 지역사회, 사회/국가의 진화 및 발전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개인과 국가·사회발전에 공헌할 HRD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HRD전문가, 교육 전문가로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관이나 평생교육 분야, 직업교육 컨설팅, 기업교육 컨설팅, 청소년 지도상담 분야, 산업체 교육기관 등에 진출 가능하다.
- 교육학석사(Master of Education)
- 교육학박사(Doctor of Education)
- 세미나실, 수업행동분석실, 교직과정자료열람실, 대학원생연구실
식품영양학과
식품영양학과에서는 생명 유지 및 건강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식품과 영양에 대한 교육과 연구를 위해 생명과학 분야, 식품학 분야, 영양학 분야, 급식·외식경영 분야로 나누어져 각 교육과정의 이론과 세미나, 그리고 각 연구실에서의 실험 등으로 고급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본 학과에서는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최신 교육과정과 전문 교수진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식품이 생명현상에 미치는 영향을 세포와 분자 수준까지 연구할 수 있도록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해양생물자원이 가지고 있는 기능성 물질의 연구는 국내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는 연구실적을 가지고 있다.
본 학과는 생명의 근본이 되는 식품을 소재로 하여 생명현상의 원칙과 본질을 구명하고, 식품 성분을 통한 인체의 기능조절 등을 중점적으로 연구·교수하여 생명과학, 식품학, 영양학 및 급식·외식경영 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식품영양학과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우수한 연구인력 양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학과의 교과과정은 식품화학, 생화학, 세포생물학, 분자생물학, 영양학, 급식·외식경영을 주요 분야로 하여 구성되어 있다.
식품영양과 관련된 분야의 대학, 연구소 및 산업체에 진출할 수 있으며, 식품영양 분야에서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요구하는 병원과 연구소 등으로의 진출이 가능하다. 앞으로 식품이 사람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그 전망은 지속적으로 밝다고 본다.
이학석사(Master of Science)
이학박사(Doctor of Science)
보건영양연구실, 임상영양연구실, 식품화학연구실, 급식외식경영연구실, 세포생물학연구실, 식품미생물학실험실, 수산분자생물학실험실, 식품영양학실험실, 영양진단실, 조리실습실, 동물사육실험실, 저온실
응용수학과
응용수학과의 교수진은 순수수학 뿐 아니라 응용수학을 전공한 교수진으로 짜여져 있어 순수수학과 응용수학을 균형을 맞추어 교수할 수 있다.
교과목이 순수수학인 해석학, 대수학, 기하학, 위상수학 뿐 아니라 응용수학인 계획수학, 통계학, 수치해석 등이 조화를 이루어 구성되어 있고, 전산실습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수학 package 뿐만이 아니라 통계 package를 이용한 소프트웨어 실습이 가능하다.
응용수학과는 첨단과학 기술분야의 응용에 필요로 하는,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사고의 육성에 중점을 두며, 아울러 기초과학 분야에 필수적인 응용 수학의 이론을 연구·교수하여 현대산업사회에 적응할 수 있고 정보화 사회의 발전에 공헌 할 수 있는 전문인을 양성함을 목표로 한다.
교과과정은 순수수학 분야의 해석학, 대수학, 기하학 및 위상수학과 응용수학분야의 통계학, 계획수학 및 수치해석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구와 실습을 위한 다양한 실습기자재를 보유한 전산실습실, 수치계산연습실, 수리과학부 실습실, 통계소프트웨어실습실, 공동기기실과 자료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이학석사(Master of Science)
- 이학박사(Doctor of Science)
- 전산 실습실, 수치계산실습실, 수리과학부실습실, 통계소프트웨어실습실, 공동기기실, 수리과학부자료실
지구환경시스템과학부(공간정보시스템공학전공)
국내 유일의 학과인 본 학과는 위성정보과학, 지리정보공학, 교통지리정보공학, 위성사진측량학, 위성해양학 등의 응용분야를 실질적으로 수학할 수 있는 다양하고 독특한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있으며, 기초 및 응용 연구개발을 통한 응용 과학기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급속도로 변해가는 정보화 시대에 본 학과는 국내 유일의 학과로서 위성정보과학, 지리정보공학, 교통지리정보공학, 위성사진측량학, 위성해양학 등의 기초과학 및 응용공학으로 최첨단 연구 장비와 기술 여건을 바탕으로 사회와 학과가 하나가 되는 연계 시스템의 구축으로 학과의 모든 시스템이 체계화 되어 있다.
본 학과는 지구환경 감시와 연구는 물론 복잡한 고도산업 사회의 각종 사회 시스템 관리에 공통되는 공간정보를 수집·처리·해석·응용하는데 필요한 이론과 기술을 교수하여, 원격탐사와 공간정보공학분야에 크게 기여할 창의력과 지도력을 갖춘 고급 과학기술인력을 양성함을 목표로 한다.
본 학과는 위성정보과학기술의 기반구축을 물론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설립되었다. 이러한 목적 달성을 위하여 교육과정은 정보과학, 원격탐사, 공간정보 분야를 포함하고 있으며, 주요 연구 분야로는 위성환경학, 위성대기과학, 위성해양학, 지리정보공학, 사진측량학, 위성측위시스템, 지능형교통시스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학과는 교육목표 달성을 위해 각종 첨단장비는 물론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위성정보과학연구소를 통하여 효율적인 산·학·연 협동연구와 기술개발을 수행함으로써 졸업생들의 관련 분야 진출에 효율적인 체재를 갖추고 있다.
기상 및 해양분야를 비롯한 지구환경 관련 각종 연구소, 지방자치단체 및 중앙정부의 도시행정, 교통 및 건설, 환경분야, 각종 GIS 관련 정보산업체, 정부투자기관의 SOC 계획, 관리, 운영 분야에 진출 할 수 있다.
- 공학석사
- 공학박사
- 원격탐사실습실, 공간정보공학실습실, 위성환경학연구실, 위성대기과학연구실, 위성해양학연구실, 사진측량학연구실, 교통지리정보공학연구실, 공간정보공학연구실, 위성정보과학연구소, 위성원격탐사센터
지구환경시스템과학부(지구환경과학전공)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환경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해양연구원(KIOST)과 같은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한국농어촌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석유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의 국영기업체, 회사 부설연구소 및 SK, 삼성엔지니어링, 동아지질, 동해이엔지와 같은 석유개발, 자원개발 지반/지하수/토양 기초조사 및 오염도조사와 관련된 일반기업에 취업이 가능하다.
- 이학석사(Master of Science)
- 이학박사(Doctor of Science)
- 지질환경오염복원연구실, 지질구조재해연구실, 지진·지구물리연구실, 물환경연구실, 동위원소지구화학연구실, 지구환경원격탐사연구실, 퇴적지질학연구실, 광물자원지질학연구실
지구환경시스템과학부(해양학전공)
전 지구 면적의 71%차지하는 바다는 그 광대함과 심오함으로 인하여 과학의 끊임없는 도전을 받아왔다. 특히 바다는 인류가 필요로하는 대부분의 물질을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보유량도 엄청나 미래 자원의 보고로 불리운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바다는 일부에 지나지 않으며 아직까지 끊임없이 연구하고 도전해야 할 대상으로 남아있다. 챌린저 대탐험이후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된 해양학은 20세기의 자연과학과 공학의 눈부신 발달과 물리학, 화학, 생물학, 지질학 등의 여러 학문 분야의 협력을 토대로 종합적인 학문분야로 발달하였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의 경우 해양학 연구와 그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따라서 앞으로의 해양자원의 개발과 해양환경보전 및 재해방지를 위해 보다 심도깊은 연구를 위해 해양학은 매우 중요한 학문분야이다.
현재 전국에는 13개의 학교에 많은 해양관련학과가 있으나 본 학과에는 다른 해양관련학과와는 달리 해양학의 세부 전공 분야인 물리해양학, 화학해양학, 생물해양학, 지질해양학에 있어 전분야의 전공 교수님들이 재직하고 계시고 또한 다른 본교의 해양수산관련학과들의 수업을 들을 수 있어 다양한 연구 분야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학교가 바로 해양과 인접해 있고 650톤급의 전문 해양연구선인 탐양호를 갖추고 있어 강의실에서 배운 지식을 바닷가에 가거나 선상실습을 통해 직접 확인 할 수 있어 이론과 현장학습을 바로 병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해양학과는 해양과 관련된 여러 현상들을 규명하고 이해할 수 있는 전문지식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교육하여, 해양과학 발전의 미래지향적인 방향제시 및 관련 과학기술의 연구개발을 통해 앞으로 해양학 분야에 지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함으로써 미래 해양자원의 효율적인 이용과 해양환경보존에 공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구과학의 한 분야인 해양학은 미래 해양자원의 개발과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필요한 학문분야이다. 본 학과에서는 해양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교육과 연구를 담당한다. 본 학과에 개설되는 교육과정에는 물리해양학, 화학해양학, 생물해양학 및 지질해양학이 포함되어 있다.
본 학과에서 석·박사 교육과정을 이수한 이후에는 국내외 대학교의 교수나 한국해양연구원, 국립수산과학원, 국립해양조사원, 기상연구소 등과 같은 해양전문 연구기관의 연구원, 그리고 해양수산부, 기상청, 석유 개발공사, 수자원공사 등 정부 및 정부출연기관, 해양·항만관련 민간 업체등 해양에 관련된 여러분야에 진출할 수 있다. 또한, 21C 해양발전에 있어서 이러한 기관에서는 해양학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앞으로의 진로에 있어 전망이 밝다고 볼 수 있다.
- 이학석사(Master of Science)
- 이학박사(Doctor of Science)
- 해양유기화학실험실, 해양퇴적학실험실, 연안환경생태학실험실, 해양미세생태학실험실, 해양무기화학실험실, 해양역학예측실험실
해양생물학과
본 학과는 해양생물의 특성 및 생태계에서의 역할과 해양생물 개체의 생리현상을 규명하며, 해양 및 수산생물자원의 평가·관리·보전에 관한 교과과정을 교수하여 우리나라 수산 및 해양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본 학과는 해양생물 및 수산자원관리에 대한 전문지식을 균형 있게 가르칠 수 있는 교수진을 확보하고 있다. 이 분야의 연구자 및 전문가를 양성하는 국내 해양생물 관련학과 중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을 보유하고 있으며, 동 분야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해양생물 및 수산자원관리에 관련한 교육기관 및 연구소에 많은 전문인력을 공급해 왔다. 따라서, 본 학과 졸업생들은 전공분야에 대한 탄탄한 기반과 선배들의 후원으로 타 대학교 출신들에 비하여 월등한 성과를 이루고 있다.
본 학과는 학부과정에서 이수한 해양생물에 대한 기본 소양을 토대로 하여 각 전공 분야별 고급 이론 습득과 실험을 통하여 순수해양생물분야 및 응용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 인재 양성에 목적이 있다.
본 학과는 해양생물 및 수산자원에 관하여 연구하며, 이를 위한 기초로서 해양생물학의 기본 원리를 중점적으로 교육한다.
본 학과는 해양생물전반에 뛰어난 전문가 및 연구인력을 양성하여 보급함으로써 학계에서 매우 좋은 평판을 쌓아왔다. 따라서 본 학과 출신은 학계, 한국해양연구소와 국립수산과학원 등의 교육기관 및 각종 연구기관, 한국농어촌공사, 수산관련 행정기관, 수협, 수·해양관련 기업체 등에 전문연구인력으로 진출하고 있다. 21세기 해양자원개발을 위해 국가적으로 중요한 부분인 만큼, 이 분야에서 전문성을 키워 온 본 학과 출신의 전문인력이 활약할 수 있는 전망은 매우 밝다고 하겠다.
- 이학석사 (Master of Science)
- 이학박사 (Doctor of Philosophy)
발생생식내분비연구실, 해양생태학연구실, 분자생리학연구실, 어류학연구실, 동물부유생물학연구실, 수산자원학연구실, 조류학연구실
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과
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진은 금융, 국가통계, 산업, 의료보건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고급통계 방법론을 적용할 수 있도록 이론통계와 응용통계의 균형을 맞추고 있습니다.
통계학은 자연과학뿐만 아니라 경제학, 경영학, 사회학, 정치학, 의료보건학, 공학, 기상학, 스포츠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되어 실생활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통계학 및 통계학자에 대한 수요와 중요성은 4차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조류에 맞추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지역사회에서의 통계전문가의 역할 또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에 맞추어, 본 통계학과에서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유능한 통계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 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과에서는 통계적 이론과 응용의 균형잡힌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4차산업혁명시대가 필요로 하는 고도의 자료 분석 및 해석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확률론, 수리통계학, 회귀분석 및 통계계산 과목을 통해 전문가에게 필수적인 기본적인 이론을 교육하고 이를 바탕으로 표본론, 의료보건통계, 금융통계, 공업통계 등의 분야에서 실제 활용될 수 있도록 교과과정을 편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학생들에게 24시간 연구할 수 있는 대학원 전용 연구실과 컴퓨터를 통하여 실제 자료를 처리할 수 있는 실습실, 소프트웨어개발실습실 등의 실습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는 정보통신 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루어진 4차산업혁명의 시대적 조류아래 빅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전문가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통계학자는 이러한 시대의 요구에 가장 적합한 전문가로 미국의 인력수요에서도 매년 상위 10위 내에 위치하고 있다.
기본적인 자료처리 및 해석능력의 기반 위에 빅데이터의 처리 및 해석 능력을 교육받음으로 인하여 통계학자들은 자료 분석 및 해석을 필요로 하는 정부기관, 공기업, 의료보건, 금융, 스포츠관련단체 등 모든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 이학석사(Master of Science)
- 이학박사(Doctor of Science)
- 통계데이터사이언스 실습실, 통계데이터사이언스 소프트웨어개발실, 대학원연구실
화학과
화학과는 현재 교수 10명, 전임조교 3명 및 30여명의 대학원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설립 후 지난 20여년간 화학인력 양성을 위하여 교육과 연구에서 끊임없는 노력을 하여 왔다.
그 결과 현재까지 218명의 이학석사와 49명의 이학박사를 배출하였고, 이들은 국내·외 대학이나 연구소 그리고 기업체 등에서 활발히 활약하고 있다. 이러한 결실에 만족하지 않고, 화학과는 미래지향적인 교육 및 연구 방향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세계화학의 흐름을 이끌어가기 위하여 국내는 물론 국외 학생을 활발히 유치하고 있다. 대학원 과정에서는 특정한 전문 분야에서 독자적인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강의, 세미나, 연구실험을 연결시켜 국제적 수준의 연구 능력 함양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석사과정과 박사과정 대학원생들은 전원 어떤 형태로든 장학혜택을 받고 있다. 대학원생에게 해외연수, 국제학술대회참가 등의 기회가 주어지고 있으며, 교육부와 과학재단 등 다수의 외부지원 연구과제를 각 연구실에서 수행중에 있다.
물리화학, 유기화학, 분석화학, 무기화학 및 생화학 등의 5개 학문분야에 대하여 학부과정에서 이수한 기초이론을 토대로 각 전공분야별로 심오한 학리를 연구·수학하도록 하며, 각 분야별 연구소나 순수화학자체의 학문적 연구 및 교육에 종사할 인력과 정밀화학공업 등의 화학 관련 산업 및 생산 분야에 종사할 고급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하여 국가기간산업 및 기초과학 발전에 기여하도록 한다.
본 학과는 석사 및 박사과정을 두고 있으며, 화학 전문 연구분야에서 창조적이고 독립적인 연구활동을 할 수 있는 지식과 이론을 교수하여 창조력을 지닌 우수한 인재양성을 그 목적으로 한다.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학과에서는 대학원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중요한 연구기회를 제공해 주며, 이론, 신소재 및 고분자의 물성연구를 위한 물리화학, 합성물질 및 천연물질의 정밀한 분석을 위한 분석화학, 새로운 무기물질의 합성 및 결합이론을 이해하기 위한 무기화학, 새로운 기능성 유기화합물의 합성과 유기반응의 메카니즘을 연구하는 유기화학, 생명현상과 유전자 연구를 위한 생화학, 생리활성물질 탐구를 위한 해양생물화학 등을 연구교수하고 있다.
The department offers degree programs for both Master of Science (M.S.) and Doctor of Philosophy (Ph.D.). The goal of each program is to educate highly trained specialists in the various areas of chemistry. Graduate students in one of our programs are provided with choices of intensive lectures and research opportunities essential to become independent researchers with creative ideas in their area of specialization. Research opportunities are available in the various major fields of study including Physical, Inorganic, Analytical, Organic, Biological Chemistry, and Biochemistry of Marine Natural Products.
연구기관, 학계 및 교육기관, 제약, 화공, 환경, 섬유, 고분자, 재료, 에너지공학, 전자, 정밀화학관련산업체 및 정부 행정기관 등 여러 분야에 진출할 수 있다.
- 이학석사(Master of Science)
- 이학박사(Doctor of Science)
- 나노화학과혼성재료 연구실, 단백질화학및구조생물학 연구실, 무기합성화학 연구실, 분자세포생화학 연구실, 생유기화학 연구실, 에너지화학모델링 연구실, 유기합성 연구실, 전기화학 연구실, 첨단소재분광학 연구실, 표면개질및분석 연구실, 세포배양실
해양생산관리학부(해양경찰학전공)
본 학과는 해양경찰과 관련된 주요 학문인 해양경비론, 해양경무론, 해양안전론, 수색구조론, 수사론, 정보 및 외사론, 해양오염방지론, 해양법령, 비교해양경찰론, 해사법규 등 이론 교육과 해양경찰기관 현장 실습을 통하여 미래 해양경찰 인재를 양성하고, 해양 관련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연구·교육을 한다.
유엔해양법 발효 이후 세계적으로 중요성이 급격히 커진 해양주권 수호, 해양안전, 해양안보, 해양치안 분야에서 해양경찰학, 해양안보학, 해양안전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이론과 현장실습 등을 통하여 해양경찰 및 해양관련 분야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리더를 배출하고 있고, 특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해양경찰의 주요 업무와 관련된 해양안전환경, 해양재난방지, 구난 및 해양관리행정의 전문 지식을 교수하고 연구하고, 미래 해양경찰 분야뿐만 아니라 수산·해양 분야에서 지도적 역할을 맡을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한다.
본 학과는 해양주권 수호를 위한 창의력과 전문성에 기반한 수준높은 전문인재양성을 주된 목표로 해양경비, 해양안전, 해양환경, 해양재난, 해양법 지식, 선박운항술 등에 첨단 교육분야를 교수·연구한다. 교육내용은 형법, 형소법, 행정법 사례, 해양경찰 관련 법령과 판례, 해양법 판례, 해양사고 사례, 해양경찰 정책 설계, 해양경비 사례, 해양오염 방제, 국제해사협약 등 해양경찰 및 해양 관련 학문을 깊이있게 교육하고 연구한다.
국제해사기구, 세계해사대학 등 국제기구에 진출을 비롯하여, 해양경찰청, 해양수산부, 해양 관련 공사·공단, 해운선사, 여객선사, 해운기업 등 다양한 진출기회가 있다.
해양경찰학석사(Master of Coast Guard)
해양경찰학박사(Doctor of Coast Guard)
- 대학원생 연구실, 세미나실, 화상강의실, 전산실습실
지구환경시스템과학부(환경대기과학전공)
- 이학석사(Master of Science)
- 이학박사(Doctor of Philosophy)
- 대기경계층 연구실, 도시대기환경 연구실, 대기화학&대기환경모니터링 연구실, 극지예측 연구실, 통계기후역학 연구실, 지면대기 연구실, 구름물리및기후모델링 연구실, 극한기후 연구실
과학컴퓨팅학과
과학컴퓨팅학과의 교육과정은 전통적인 자연과학과 컴퓨터 과학을 융합하여, 현대 과학 연구에 필수적인 기술과 개념을 익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자연과학 시뮬레이션: 물리적, 생물학적, 사회적 시스템을 모델링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수학적 분석 기법: 대규모 다차원 데이터에서 패턴을 탐지하고 해석하는 데 필요한 통계 및 최적화 기법을 익힙니다.
고성능 컴퓨팅(HPC) 및 병렬처리: 슈퍼컴퓨터와 대규모 분산 시스템을 활용한 과학 연구 방법을 학습합니다.
양자컴퓨팅(QUANTUM COMPUTING): 양자역학 원리를 활용한 계산 기법을 배우고, 복잡한 최적화 문제 및 시뮬레이션 연구에 적용합니다.
인공지능 및 기계 학습: 과학 데이터 분석과 모델링을 위한 최신 AI기술을 익히고 연구에 적용합니다.
(컴퓨팅 기술과 과학의 융합)
자연과학의 발전은 실험과학, 이론과학, 그리고 계산과학을 거쳐 최근에는 데이터 중심과학이라는 대규모 데이터와 고성능 컴퓨팅을 활용한 연구가 과학의 중요한 도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본 학과에서는 고성능 서버 및 실습실을 갖춘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며 학과 학생들은 자연과학, 공학, 의학, 융합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크게 활약하게 될 것입니다.
- 본 학과에서는 자연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데이터의 의미를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합니다.
- 물리학, 화학, 생물학, 신경과학, 사회과학 등 다양한 자연과학 분야의 이론과 방법론을 배우고, 고성능 컴퓨팅(HPC), 인공지능(AI), 양자컴퓨팅(QC),
수치해석(NUMERICALANALYSIS) 등의 최신 기술을 결합하여 연구 역량을 강화합니다.
- 비판적 사고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고, 미래의 과학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할 연구자와 실무자를 배출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과학컴퓨팅학과는 해당 분야 학부 학과로는 국내 최초로 2022년 신설되었습니다. 컴퓨터를 활용하여 물리학, 화학, 생물학, 공학, 사회과학 등의 다양한 분야의 컴퓨터 시뮬레이션이나 수치적 방법 등을 적용하여 수행합니다. 컴퓨터 이용 능력을 배양하고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서 미래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습니다.
대학원, 국내외연구소, 인공지능을 활용한 벤처, 제약 산업, 기업연구소, 대기업 취업 등
- 이학석사(Master of Science)
- 이학박사(Doctor of Philosophy in Science)
백승기교수님 연구실 (통계물리학 연구실)
http://statphys.pknu.ac.kr/강지영교수님 연구실(계산뇌과학 연구실)
https://sites.google.com/view/brain-theory-group-pknu/home이은교수님 연구실(계산사회과학 연구실)
https://eunlee-netsci.github.io/CompassLab/index.html최병수교수님 연구실 (양자컴퓨팅 연구실)
https://sites.google.com/view/bs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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